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북한에 대한 성명
핵프로그램 완전 폐기할 조치가 대화의 전제조건
 
류상우 기자

 

북한에 대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2018 39일자 성명

 

북한이 비핵화를 논의하기 위해 만나기를 갈망한다는 것은, 탄도미사일과 핵무기 실험을 모두 중단하겠다면서, 김정일 정권을 고립시키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전략이 효과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북한은 협상 테이블로 나아왔습니다, 미국은 결코 양보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우리는 동맹국들과 긴밀히 공조를 하면서, 김씨 정권에 대한 압력을 줄곧 높여 왔습니다. 우리의 결의는 추호도 흔들림이 없으며, 우리의 정책은 똑같이 유지됩니다. 모든 제재가 그대로 유지되고, 북한의 핵 프로그램을 끝내기 위한 구체적이고 영구적이고 검증 가능한 조치를 취할 때까지 최대 압력 캠페인은 계속될 것입니다.

 

 

기사입력: 2018/03/11 [01:4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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