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천안함 도발 왜곡→韓 침묵←美 교정
북괴의 천안함 농락에 놀아나는 촛불정권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42~3남조선 보수패당이 조작해낸 치졸한 모략극인 천안호 침몰사건의 진상은 이미 만천하에 폭로됐다며고 주장하고, 이런 북한의 뒤집어씌우기에 청와대·국정원·국방부 등이 침묵하는 하는 것을 넘어 천안함 폭침주범 김영철을 위해 한국 가수들을 동원하여 축하연까지 벌이자, 미국 정부·의회가 천안함은 북괴 소행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미국 국무부는 3(현지 시각) “천안함이 북한 어뢰에 맞아 침몰했다는 조사 결과를 철저히 신뢰한다고 밝힌 것에 이어, 미국의 소리(VOA)천안함 사건, 미 의회 북한의 대표적 도발로 매년 지목제재 강화 근거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미국 의회의 입장을 전했다.

 

미국의 소리(VOA)최근 북한이 한국의 조작극이라고 주장한 천안함 침몰 사건은 미 의회에서 2010년 이래 거의 매년 북한의 대표적 도발로 지목돼 왔다의회는 그 동안 법안과 결의안에서 천안함 폭침을 25차례 넘게 거론하며, 역내 안보와 한국과의 동맹, 대북 제재 강화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상원은 지난달 말 발표한 2018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에서도 천안함 사건을 언급했다북한은 2010326일 한국의 천안함을 침몰시켜 46명의 선원을 숨지게 했으며, 북한이 한국을 상대로 저지른 이런 도발 행위 때문에 의회는 미-한 동맹의 중요성을 인식한다고 명시했다고 전했다.

 

천안함 사건은 연평도 포격 사건과 2013년 대규모 사이버공격 다크서울과 함께 한국을 겨냥한 북한 도발의 대표적 사례로 거의 매년 상하원 법안과 결의안에 등장해왔다VOA상원은 지난해 12월 북한에 최대 압박을 가하기 위해 미 정부가 모든 옵션을 고려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에서도 동맹국인 한국과 역내 안보를 위협한 북한의 도발 행위로 천안함 사건을 꼽았다천안함 사건은 또 미 의회가 2016년 제정한 첫 대북 제재법인 대북 제재 및 정책 강화법에서도 대북 제재 부과의 주요 근거로 제기됐다. 천안함 사건의 배후를 북한으로 분명히 명시했다고 전했다.

 

또 VOA미 의회에서 천안함 사건이 동맹국인 한국에 대한 북한의 명백한 도발로 인식되고 있는 건 의회가 당시 채택한 결의안 때문이라며 상하원은 천안함 사건 발생 약 두 달 뒤 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고 한반도 안보 강화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각각 통과시켰다. 하원은 결의안에서 한국 정부가 발표한 조사 결과를 지지한다며, 천안함은 북한 어뢰에 의해 침몰됐으며 이는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규탄했다. 또 천안함 폭침에 대한 북한의 사과와 정전협정 준수를 강력히 촉구했다, 천안함 폭침에 대한 미국 의회의 줄기찬 책임 추궁을 소개했다.

 

VOA최근 열린 상하원 외교위원회와 군사위원회, 정보위원회 청문회에서도 천안함 사건은 북한 도발에 대한 미국의 대응을 논의하기 위한 소재로서 의원뿐 아니라 전현직 당국자 사이에서 계속 언급돼 왔다며 지난 1월 말 열린 상원 군사위 청문회에서 행한 데니스 블레어 전 국가정보국장(CNI)“2010년 북한의 천안함 폭침에 보복타격을 가했어야 했다는 주장도 전했다. 3326, 상원 외교위 동아태 소위 민주당 간사인 에드워드 마키 의원은 트위터에 “8년 전 오늘 46명의 한국 선원들이 북한의 폭침으로 목숨을 잃었다천안함 사건은 북한의 도발이 핵, 미사일 실험 외에도 더 많이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고 했다고 VOA는 전했다.

 

카티나 애덤스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은 3VOA 인터뷰에서 “2010519일 발표된 국제 합동조사단의 보고서는 천안함이 북한 잠수함에서 발사된 북한 어뢰에 의해 침몰했다는 결과를 압도적으로 보여주는 객관적·과학적 증거라고 했다며 “(이와 같은) 미국의 입장은 바뀌지 않았다고 조선닷컴도 전했다. 애덤스 대변인은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에 대해서도 정당한 이유 없이 한국 민간인과 군인들을 공격한 북한을 강하게 규탄한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북한 주장에 대한 미국의 공식 반박에도 청와대는 이틀째 아무런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며 북한의 천안함 왜곡 선동에 대한 문재인 정권의 목종을 전했다.

 

강경화 외교장관은 이날 올 들어 처음 가진 내신 기자 브리핑에서 천안함 폭침에 관한 미 국무부의 입장이 나왔는데, 우리 정부 입장과 외교장관의 생각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전날 국방부 대변인 말씀이 우리 정부 입장이라며 했다며, 조선닷컴은 북한이 억지 주장을 펴고 동맹국인 미국이 반박을 했는데도 외교 수장이 직접 언급을 피한 것이라고 꼬집었다. 전날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군 합동조사단이 천안함 폭침은 북한 어뢰 공격에 의한 것임을 분명히 밝혔다면서도 2일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의 남측에서 천안함 폭침 주범이라는 사람이 저 김영철이라는 소개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답변했었다.

 

강경화 장관은 남북 대화에서 북한 인권 문제에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는 질문에 “(북한 인권을) 남북 대화에 포함시키는 문제는 정부 차원에서 좀 더 준비가 필요할 것이라며 북한에 직접 인권 문제를 거론하기 어렵다고 하지만, 북한은 4일에도 북남 관계는 아직 살얼음장이니 분별 있게 처신하라“(북한 인권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정치적 도발이며 대화 분위기에 역행하는 용납 못 할 망동이다. 인권 모략 소동이 북남 관계의 살얼음장에 돌을 던지는 것이라는 점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심사숙고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며, 대남 압박 수위를 높였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에 야당은 정부가 북한의 도발에 침묵하고 있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며 조선닷컴은 자유한국당 전희경 대변인의 “‘남측에서 천안함 폭침 주범이라는 사람이 저 김영철이라는 말 한마디에 대한민국이 능욕당했는데, 문재인 정부는 이번에도 묵묵부답이라며 북한의 막말과 도발에는 눈감고, 확신할 수 없는 평화 공세에만 손뼉을 쳐주는 대북 정책을 당장 그만둬야 한다는 논평을 전했다. 또 바른미래당 유승민 대표도 김영철이 웃으며 천안함을 말하고 노동신문이 대한민국을 능멸하는데, 청와대와 국방부·통일부는 모두 할 말이 없다고 한다이것이 정의이고, 공정인가고 문재인 정권을 질타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우리 정부는 침묵하는데천안함, 소행 맞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uc****)문가는 국군 최고통수권자로서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하며, 그 일당들 포함하여 언젠가는 법정에 서게 될 것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eti****)문재인과 더민당이 주장하는 평화가 뭔지, 그 실체가 천안함 모델에서 확실하게 드러난다. 북한에게 능욕과 조롱과 폭력과 테러를 당해도 찍소리 못하고 그대로 조용히 수용하는 상태를 그들은 평화로 규정 짓는다. 미국이 아니면 대한민국은 일반적인 가치 개념조차 정립이 불가능한 후진국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kk****)이게 제대로 된 나라냐?”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gsw****)전시작전권을 요구하는 주사파정권에서 평시에도 꼬리 말고 있는 꼴이 기가 찬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kkim****)우리 정부는 정은이의 2중대니까 모종의 지시를 받았기에 꿀 먹은 벙어리일 수밖에 없음을 국민이 알고 있으면 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por****)국민들이여 눈이 있으면 보고 귀가 달렸으면 들어보라. 이래도 종북 정부가 아니란 말인가? 북한의 엄포 한마디에 절절매는 이 정부는 진정 국민을 위한 정부인가? 북한을 위한 정부인가? 유엔제재에 위기에 몰린 북한은 마지막 출구전략으로 정상회담을 선택했을 뿐이지, 더 이상 기대하는 것은 착각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bmsung****)문재인의 본색이 착착 드러난다. 이중외교로 꼼수 부려도 그 짙은 赤色이 감춰져야지. 말로, 행동으로, 反美親北親中 들통 난다. 미국이 한국을 포기 않는 이유는 문재인을 위한 게 아니라 태극기-성조기 들고 거리에 나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애국시민 탓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sl****)정작 피해자인 한국은 찍소리 못하고 북한 눈치를 보는 한심한 현실인데, 그나마 미국이 내야 될 소리를 대신 내주고 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1l****)무엇을, 누구를 위해서 이리도 저자세로, 편들어주려고 안달일까요? 국민의 정부가 맞을까요, 인민 수령 대변자 정부가 맞을까요?”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8/04/05 [13:4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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