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준용, 심재철 의원에 손해배상 소송
문재인 아들 '특혜채용' 의혹제기에 대해
 
류상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가 최근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지난 대선 당시 특혜채용의혹 제기와 관련해 한 대학 교수 임용 과정에서 손해를 입었다, 배상 청구 민사소송을 제기했다고 한다. 심재철 의원실 관계자를 인용하여, 조선닷컴은 문준용 씨의 최근 모 교수로부터, 원고를 교수임용에 추천하려 했으나 향후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과 조심하여야 한다는 경험칙 때문에 담당교수들이 거부를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원고의 배우자 또한 시간강사 제의를 받았다가 대학교 책임자들에 의해 거부당하였다고 한다는 소송 제기 사유를 전했다.

 

소송 제기 사유를 통해 문준용 씨는 특혜채용 의혹에 대하여는 이미 세 차례에 걸친 조사과정을 통해 특혜 채용이 아니었다는 점이 분명히 밝혀졌다고 주장했다며, 조선닷컴은 문 씨는 심 의원에게 3000만원을 배상하고, 언론사에 사과 광고를 게재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조선닷컴은 앞서 심 의원은 지난해 대통령 선거 당시 문 씨의 취업을 둘러싼 의혹을 적극적으로 제기해 민주당으로부터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당했다가, 지난해 11월 검찰로부터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처분을 받았다고도 전했다.

 

조선닷컴은 지난 2017년 대선 당시 심 의원은 문 씨가 고용정보원에 불법 채용되었으며, 권재철 전 고용정보원장이 문 씨를 특혜 채용해 준 대가로 2012년 서울 동대문갑 민주당 총선 후보로 공천되었다가 갑작스럽게 사퇴했다는 등의 주장을 펼친 바 있다문 씨의 이번 손해배상 청구는 이같은 공직선거법 관련 형사적 다툼과 별개의 건이라고 전했다. 심 의원 측은 문 씨는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는 바른 해명 노력은 뒷전인 채 자신과 자신의 부인이 교수와 강사 임용에 실패했다며 경력 관리용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는 주장을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문준용 씨의 손해배상 민사소송 제기에 대해 심재철 의원은 이는 대통령 아들로서 지녀야 할 최소한의 사회적 책임의식을 결여한 것이라고 말했다며, 조선닷컴은 심 의원 측의 민사소송의 원칙상 소를 제기한 문준용 씨는 성실히 재판정에 나와 필적 감정 등 그동안 외면했던 진실 규명에 협조하리라 기대한다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심재철 국회부의장은 앞으로 개시될 민사 재판 일시와 과정을 SNS를 통해 공지할 것이며, 그 과정을 통해 대통령 아들 특혜채용 의혹의 진실이라는 국민적 의혹이 해소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는 입장도 전했다.

 

대통령 아들, ‘특혜채용의혹 제기한 의원에 소송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nay****)그래 잘한다. 얼마나 도덕적이고 떳떳하게 살았는지 법의 판단을 살펴보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skim****)정권의 시녀가 된 검찰과 법관이 누구의 손을 들어주나 보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hp****)홍준표 당은 문재인 아들 취업비리 사건을 확실하게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서 특검을 해서든지 아니면 당내 특별 조사팀을 꾸려서라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문재인 아들 취업 사건 결과를 국민에게 알려야 한다!”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8/04/12 [23:3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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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부지가 대통령이랑께.... 개백정 18/04/13 [01:36] 수정 삭제
  야 쌔끼야, 시방 워디다 대고 까브냐? 우리 아부지가 대통령이란 말여... 대통령. 국해의원보다 높다는 말여... 이 시건방진 쎄끼야..... 나가 특혜채용 바닷다고? 나가 바로울 바부지 대를 이을 대통령 아들이여... 나를 모셔갈려고 하는데가 수두룩 각쌍이이란 말여. 내가 봐줘서 거기 들어간건디 뭐 특혜라고 시방 그랬냐? 나가 울 아버지한테 일러서 너 경치게 할껑께 각오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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