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보좌관과 드루킹 측이 돈거래?'
한국일보, 인사청탁 관련 수백만원 대의 금전거래?
 
조영환 편집이

 

문재인의 복심이라는 김경수 의원 측(보좌관)과 드루킹측 사이에 금전거래가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일보는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보좌관과 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 주범 드루킹김모(구속기소)씨측 사이에 인사청탁과 관련한 수백만원 대 금전거래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는 등 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과 관련해 양자 간의 커넥션 의혹이 짙어지고 있다“19대 대선 경선 기간에 김 의원과 김씨가 주고 받은 휴대폰메신저 대화가 추가로 밝혀지는가 하면, 김 의원이 김씨에게 인터넷 기사 주소를 보내면서 홍보를 직접 부탁했다는 사실까지 드러났다고 전했다.

 

한국일보는 정치권과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오사카 총영사관 등 인사청탁이 거절되자 김 의원 측 A보좌관에게 양 측에 오간 금전 관계를 언급하며 협박 문자를 보냈다는 것이다. 김씨는 김 의원 측에 전달한 오사카 총영사관 자리 등에 대한 인사청탁이 이뤄지지 않자 A보좌관에게 텔레그램으로 협박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A보좌관은 김씨가 그의 정치조직인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회원 대화방에서 내가 김 의원에게 정보보고서를 보내줬는데 감사 표시가 있었다고 지목한 감사 표현을 한 당사자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금전거래로 협박했다면, 파장이 예상된다. 

 

이에 대해 여권 고위 관계자는 김 의원 보좌진 한 명과 드루킹 카페 회원 간에 채권채무 관계가 있었다고 한다. 드루킹이 오사카 총영사 인사 청탁 등을 하는 과정에서 김 의원을 협박하면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시켰다고 말했다며, 한국일보는 김 의원도 A보좌관의 금전거래 사실이 선거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보고 한때 경남지사 불출마를 고민했으나 이미 변제가 이뤄졌고 대가성이 없는 채권채무에 불과하다고 보고 출마를 최종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김 의원의 대학 후배인 A보좌관은 20164월 치러진 20대 총선을 계기로 김 의원실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일보는 경찰은 인사청탁과 관련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A보좌관을 금명간 불러 조사할 계획이며 김 의원에 대해서도 소환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경찰은 또 김씨가 기존에 알려진 청와대 행정관과 오사카 총영사 외에 주일 한국대사에 대한 인사 청탁까지 시도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경찰은 그 동안의 압수물 분석 등을 통해 지난 대선 경선 기간인 지난해 1~3월에 두 사람이 기존에 알려진 러시아 메신저인 텔레그램외에도 미국 메신저인 시그널을 통해 55차례 대화를 주고 받았다는 사실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일단 잘 모르는 사이는 아닌 것 같다.

 

이 가운데 김씨가 보낸 것이 39번이었으며, 김 의원은 16번에 걸쳐 메시지를 전송했다며 한국일보는 김 의원이 201611월부터 올 3월까지 텔레그램을 통해 김씨에게 전송한 메시지 14건가운데 10건이 인터넷 기사 주소(URL)였으며 이중 4건에는 홍보해주세요등 대화 2건과 문재인 당시 후보 외신기자 간담회 일정, ‘답답해서 내가 문재인 홍보한다는 제목의 유튜브 링크였다김씨는 이 같은 메시지에 처리하겠다고 답변했다고 전했다. 이런 부탁과 수행의 메시지를 주고 받았다는 사실은 서로 밀접하게 댓글공작을 위해 공모했다는 반증으로 평가된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는 김 의원이 당시 경공모가 선플(긍정적 댓글) 운동을 한다는 사실을 알고 우리가 선플운동을 해줄 것으로 생각하고 전송한 것 같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며, 한국일보는 김씨 등이 이들이 올해 3월 기사 6건의 댓글에 네이버 아이디 205개와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공감 수를 조작한 추가 정황도 포착됐다, 19일 경남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한 뒤 이날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생가를 들른 김경수 의원의 “(경찰이) 언론을 통해 수사 내용을 찔끔찔끔 흘리는 방식은 맞지 않다는 불평도 전했다. 김경수 의원과 수사당국자 간의 과거 인연도 주목받고 있다.

 

김경수 의원 보좌관, 드루킹 측과 돈 거래했다는 한국일보의 기사에 한 네티즌(yjy6****)파도 파도 끝이 없네. 진짜 이러다 역대 모든 선거 때 드루킹 암약하는 거까지 나오는 거 아냐? 진짜 소식 터질 때마다 스펙타클하고 두근두근하다. 다음은 뭐가 터질지 기대된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rick****)이젠 정말 특검 뿐이다. 서울경찰청장 사퇴하고 검경은 이 사건에서 손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open****)언론에 질질 흘리지 말고 그냥 신속하게 수사하고 당사자들 불러서 조사도하고 빨리 결론을 내라. 뭘 허구헌날 소설을 쓰고 앉아있노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yook****)한국판 워터게이트 사건이다. 부정선거에 여권 실세가 개입해서 불법 여론조작을 사주했고 댓가로 돈까지 건넸으니 빼도 박도 못하게 되었다. 이제 김경수의 배후가 누구인지 밝혀야 한다. 김경수가 알아서 했다는 되도 않는 소리를 할텐데 믿을 국민은 하나도 없을 거다. 대통령이 어떤 식으로든 연관이 있다면 부정선거에 대한 책임지고 물러나야 할 상황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ghwj****)서울경찰청도 특검해주세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2010****)좌파들의 이중성이다. 앞에서는 고상한척 뒤에서는 죽창 들고 설치는 놈들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lily****)돈으로 우리 대한민국의 진짜 대통령을 쳐냈구나. 하늘과 민족의 저주를 받은 것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mk7****)내부고발까지 나온 거니? 특검이 답이다. 현정권의 공권력들은 수사할 의지가 안 보인다. 수사지연에 은폐 축소하려는 듯한 모습을 보인 현정권의 검경들의 수사결과는 저들을 기소해도 꼬리자르기식 수사가 될 것이 뻔해 보이기에 야당추천 특검만이 국민이 신뢰할 수 있습니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oto****)그럴 줄 알았다. 별 시답지도 않은 글이 네이버 댓글1위 추천수 수만개가 이상하다 했지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04/21 [08:2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개백정 18/04/22 [03:03] 수정 삭제  
  "림동무 빨리 꼬리 짤라뿌립시다". "조동무 먼 꼬리 말이여?". "아 그 김경수동무 말이여". "조동무 시방 지정신이여? 아 그 버거킹 빵깐 감시로 한 말 못들었어? 시방 김경수 짤라내면 다 까발길꺼 아니여? 조동무가 검증해?께 채금 질라면 조동무가 지랑께요". "시방 김경수가 도지사도 안나온다고 나오는디요". " 아이고 왜 그렇게 답답하요 조동무, 시방 당장 지사출마 선언하라고 전화 너시요. 김경수가 입을 열면 우리 지존까지 모두 굴비맹시로 줄기줄기 역끼게 되능것 모르요?. 그런디 조동무, 조선나라 최고라는 참여연대 나왔음시로 대가리는 강남스타일이여?"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