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건국·정통성 허물 역사교과서
대한민국 성공사를 말상하는 주사파의 역사교육
 
조영환 편집인

 

사회주의 헌법으로 개헌하려다가 실패한 촛불정권의 자유대한민국 말살을 위한 세뇌교육과 역사왜곡 정책이 가속도를 더하는 것 같다. 조선닷컴은 52·고교생들이 오는 2020년부터 배우게 될 새 중·고교 역사교과서 집필 기준 시안(試案)자유민주주의라는 용어가 삭제 민주주의라는 표현이 대신 포함됐다. 한국이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라는 표현도 빠진다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2일 이런 내용을 담은 중학교 역사·고등학교 한국사 교육과정 및 집필기준 시안 개발 연구최종보고서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정부가 말살한다는 비판을 피하기 힘든 자해적 교육정책이다.

 

조선닷컴은 교육부는 지난해 5, 국정 역사교과서를 폐지하고 중·고교 역사 역사교과서 발행체제를 검정으로 전환했다지난달 5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올해 신학기부터 사용되는 초등학교 6학년 1학기 사회 교과서에서 대한민국 수립표현이 대한민국 정부 수립표현으로 바뀌었다고 밝혔다고도 전했다.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는 수정이다. “검정교과서는 민간출판사가 도서를 편찬한 뒤 교육부장관의 검정을 통과한 교과용 도서라며 조선닷컴은 이번 새로운 집필 기준 시안에는 박근혜 정부가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하면서 논란이 됐던 집필 기준들이 대거 수정했다고 전했다.

 

자유민주주의에서 민주주의로 바뀐 것이 대표적 사례라며, “평가원에 따르면, 역사교과서에서 자유 민주주의로 바뀐 것은 이명박정부인 2011년 교육과정을 개정하면서다. 이전까지는 민주주의라는 용어를 사용했다며 조선닷컴은 평가원의 역대 역사과 교육과정 및 교과서에서 활용된 용어는 대부분 민주주의였지만 2011년 교육과정 개정 과정에서 이를 자유민주주의로 서술한 이후 학계와 교육계에서 수정 요구가 많았다헌법제도를 가르치는 현행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정치와 법과목에서도 민주주의로 기술했고 사회과 다른 과목도 모두 민주주의용어를 활용했다는 발표도 전했다.

 

조선닷컴은 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교과서 추진으로 수정된 대한민국 수립도 다시 대한민국 정부 수립으로 바뀐다. 교육부는 학계의 통설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하고, 독립운동의 역사를 존중한다는 차원에서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는 것이라며 1948년을 대한민국 수립으로 보는 것은 항일운동의 의미를 퇴색시키고 친일행위에 대한 면죄부를 줄 수 있다는 판단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시안에는 대한민국이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정부라는 표현이 빠졌다고교 한국사 집필기준 시안은 광복 이후 대한민국의 발전과 관련해 남한과 북한에 각각 들어선 정부의 수립 과정과 체제적 특징을 비교한다고 명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렇게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는 세뇌교육을 후손들에게 시키는 노선을 취한 문재인 촛불정권이다. 조선닷컴은 “1948년 유엔(UN) 결의에는 대한민국이 유엔한국임시위원단 감시가 가능한 지역에서 수립된 유일한 합법정부라고 돼 있고, 남북한이 1991년 유엔에 동시 가입했으므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라는 표현이 적절하지 않다는 게 연구진의 입장이라며 현재 학생들이 쓰는 교과서의 집필기준(2009 개정 교육과정)대한민국 정부는 유엔으로부터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정부로 승인받은 사실에 유의한다고 적고 있다고 지적했다. 문재인 촛불정권이 대한민국의 건국과 정통성을 거부한다.

 

조선닷컴은 집필기준에서 ‘6·25남침이라는 표현이 삭제돼 논란이 일었던 것과 관련해서는 교육과정에 반영하기로 했다. 집필기준이 아니라 교육과정에 관련된 문제로 판단했다. 교육과정에 ‘6·25전쟁의 전개 과정과 피해 상황으로 표현했던 것을 남침으로 시작된 6·25전쟁의 전개 과정과 피해 상황으로 바꿨다학회에서 추천한 전문가들에게 자문한 결과 ‘6·25 남침은 명백한 사실이라는 점에서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불필요한 오해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 교육과정에 남침’'을 추가했다고 평가원은 설명했다고 전했다. 대한민국의 건국과 정통성은 부정하고, 명백한 남침은 왜곡을 포기한 것 같다.

 

집필기준은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과서 개발될 수 있도록 반드시 언급해야 할 내용의 서술 방향성과 유의사항만을 제시했다며 조선닷컴은 교육부는 지난 해 5월 국정 역사교과서를 폐지하고, 중학교 역사·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발행 체제를 검정으로 전환했고, 집필기준 개정을 올 상반기 중 최종 확정할 예정, 서울 고등학교 교사의 이미 결론이 난 문제를 정권이 바뀔 때마다 바꾸고, 교과서가 새로 수정되는 등 비효율적인 측면이 있다. 이념이나 정치적 상황이 교과서에 개입하는 일이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될 것 같다는 평도 전했다. 1948년 대한민국의 건국과 정통성과 성공을 부정하는 반대한민국적 역사교과서 집필기준으로 평가된다.

 

새 역사교과서에 자유 민주주의민주주의’”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hel*)자유민주주의 안 쓰면, 사회민주주의를 쓰던 다른 뭐라도 써야지! 그럼 자 유없는 민주주의 할래? 북한처럼? 저런 녀석을 70%가 지지하니까, 한국인들 자유가 없어지면 빵()도 없어진다는 사실을 모르는 짱구들 확실하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이렇게 집필한 자들을 나중에 헌법을 위반한 죄로 처리하여야 한다. 사형제를 부활하자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shp****)은 이런 판식 으로 교과서를 갑질 종북들 입맛대로 수정해 간다면 머지않아 통일 대통령 김정은 이란 용어를 만들어 교과서에 실리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질 않은가!”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1868****)자유를 빼다니, 이건 큰일이다. 국가정체성 문제인데, 그냥 민주주의는 쓰레기통으로!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gohrg****)이 나라는 늘 이런 식이다. 잘 나가고 있는 나라를 분열시키고 흔드는 것으로 모자라 천하의 3대 공산독재국가를 못 따라가서 환장을 하는구나. 국가를 시궁창에 쳐박지 못해 발광하는 문브라더스와 주사파들을 이번 지방ㅇㅇ를 시작으로 끌어내려야 하는데 야당은 도대체 뭘 하고 있는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bs****) 일본넘과 죄인이의 공통점 지들이 원하면 없던 역사도 만든다우겨서 진실인 것처럼 세뇌한다순진하게 가만히 있으면 그게 진실인 줄 아는 멍청이가 된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eric****)동족의 가슴에 총을 겨누고 형과 고모부를 살해 한 김일성의 손자에겐 굽신거리고 전직 대통령 둘은 깜빵에 보낸 걸 즐기는 대한민국!”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jyl****)자유대한민국은 서서히 역사 속으로 사라져 가는가? 문재인과 전대협 주사파 참여연대 무리들의 국정농단을 저지하고 현 독재정권의 독주를 강력 막는 게 최대 과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sh2****)은 왜 빼냐자유를 넣으면 나쁜 점이 뭔가민주주의라는 말만 넣어 계획적 민주주의 즉공산주의화 하려는 전초단계 수작일 뿐이다결코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대한민국 국민들은 잘 생각해야 한다. 제발 정신차리자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05/02 [22:0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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