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인민재판당한 조현민 구속영장기각
물컵 사람에게 안 던지고, 피해자도 처벌 원치 않아
 
조영환 편집인

▲ 정체불명의 데모꾼들을 대한항공 직원이라고 선전하는 조선닷컴의 대한항공 죽이기 선동전

 

호남·좌익·노조 비호적인 보도체질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는 한국 언론들이 갑질이라는 한국사회만의 고유한 범죄혐의를 들먹이며 대대적으로 인민재판한 대한항공의 조현민 전 전무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을 검찰이 기각해버렸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물컵 갑질로 수사를 받고 있는 조현민(35) 전 대한항공 전무에 대해 경찰이 4일 폭행과 업무방해 혐의로 신청한 사전 구속영장을 검찰이 기각했다조씨는 지난 316일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광고 관련 회의에서 광고업체 A사 팀장 B씨가 자신의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하자 소리를 지르며 유리컵을 던지고 종이컵에 든 매실 음료를 참석자들을 향해 뿌린 혐의를 받는다고 전했다.

 

서울남부지검은 이날 폭행 혐의와 관련해 공소를 제기하기 어렵고 법리적 다툼의 소지가 있다며 경찰이 신청한 조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고 밝혔다며, 조선닷컴은 검찰의 영장이 신청되고 나서 폭행 피해자 2명 모두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밝혀 폭행 혐의로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는 설명도 전했다. “통상 폭행죄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처벌이 불가능한 반의사불벌죄라며 조선닷컴은 조씨가 유리컵을 던졌다는 혐의에 대한 검찰의 사람이 없는 방향으로 던져 법리상 폭행죄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는 주장도 전했다. ‘물컵 갑질이 구속사유로 취급되고 관세청의 압수수색 대상이 된다는 게 정치선동에 의한 인권유린에 가깝다.

 

조선닷컴은 유리컵은 위험한 물건에 해당해 특수폭행죄를 적용할 수 있는데 이는 반의사불벌죄가 아니다. 경찰도 검찰 판단에 앞서 조씨가 사람이 있는 방향으로 던진 게 소명되지 않아 특수폭행 혐의를 구속영장에서 배제했다며 경찰에서 행한 조씨의 사람이 없는 45도 오른쪽 뒤 벽쪽으로 던졌다는 진술도 전했다. 검찰은 업무방해 혐의에 대해 조씨가 광고주로서 업무적 판단에 따라 시사회를 중단시킨 것으로 볼 여지가 있어 타인의 업무를 방해했는지에 대해 다툼의 소지가 있다조씨의 주거가 일정하고 현장 녹음파일 등 관련 증거가 이미 확보돼 증거인멸이나 도주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영장 기각 사유를 설명했다고 한다.

 

앞서 서울 강서경찰서는 폭행과 업무방해 혐의로 조씨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하면서 증거인멸 우려를 들었다며 조선닷컴은 디지털 포렌식(훼손된 데이터 복원기법) 결과, 대한항공 측에서 수습방안을 논의하고 피해자 측과 접촉해 말 맞추기를 시도한 정황이 드러났다는 것이었다고 전했다. 이런 경미한 갑질 죄를 두고 조선닷컴은 3대한항공 뉴욕지점에서 근무했던 전직이라고 밝힌 A씨는 온라인 대한항공 직원제보방과 일부 언론사에 조현아, 조현민 자매의 상습 밀수입 증거로 음성녹취 파일 등을 공개했다물컵 갑질을 중범죄로 대대적우로 다뤄 보도하면서 대한항공을 인민재판했다.

 

또 관세청은 밀수·관세포탈 혐의로 4211차 압수수색 당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평창동 자택을 비롯해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의 자택과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사무실 등 4곳을 압수수색했고, 이달 232차 압수수색 때는 조사관 20여 명을 동원해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전산센터와 서울 중구 한진관광 사무실, 대한항공 김포공항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고, 52일 오전에는 관세청 조사관들이 조양호 회장과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이 거주하는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자택을 압수수색했함으로써, 정치재판임을 반증했다.

 

52일 조양호 회장 일가에 대한 압수수색에 대해 조선닷컴은 관세청은 이미 지난 관세청은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자료를 한진그룹 총수 일가의 5년 치 신용카드 사용 내역, 대한항공의 10년치 수입 내역 등과 비교해 관세포탈·밀수 의혹을 규명하고 있다한편 경찰도 한진 일가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다. 폭행과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조 전 전무가 전날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강서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고, 이명희 이사장 비롯한 한진그룹 총수 일가도 갑질 의혹 전반에 대해 조사를 받고 있다. 광수대는 피해자들의 진술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관련 자료가 확보되면 이 이사장 등도 피의자로 전환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검찰이 구속영장을 기각할 정도의 경미한 죄를 빌미로 4일 오후 7시 서울 광화문에는 유니폼을 입은 대한항공 직원들이 조양호 OUT” “우리가 대한항공 지켜낸다등 대한항공 오너 일가를 비판하는 피켓을 들고 경영권 찬탈을 위한 것으로 추정되는 을질 집회를 벌였다. 조선닷컴은 손에는 꺼지지 않는 촛불을 상징하는 ‘LED 촛불도 들었다오너가 갑질에 분노한 일반 시민들도 참가해 집회가 열리는 세종문화회관 계단을 빼곡히 채웠다. 당초 100명 정도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 집회 참여 인원이 600명을 훌쩍 넘겼고, 한 시간 반 가까이 조양호 일가 퇴진을 촉구하는 외침이 이어졌다고 선전했다.

 

대한항공 죽이기에 앞장선 조선닷컴은 이날 대한항공 직원들은 남성 얼굴을 한 흰색 벤데타가면을 쓰고 집회에 참가했다. 마스크와 모자 등으로 얼굴을 꽁꽁 싸매기도 했다. 참가자 색출, 인사 불이익을 방지하고 신변을 보호하기 위한 전술이다. 벤데타 가면은 영화 브이 포 벤데타(V for Vendetta)’에서 주인공이 쓴 가면으로, 저항을 상징하고 있다. 혹시라도 얼굴이 노출될까 그들은 중간중간 가면을 고쳐썼다. 집회가 끝나고도 직원들은 가면을 벗지 않았다대한항공 오너가 갑질·비리 제보 단체 채팅방에서는 집회에 참가한 사측으로 추정되는 이들의 정보도 공유됐다고 상세 보도했다.

 

얼굴은 가렸지만 참가자들의 분노와 열정은 가리지 못했다. 참가자들은 2014땅콩회항의 피해 당사자였던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이 보는 사회에 맞춰 구호를 외쳤다며 조선닷컴은 박 전 사무장이 갑질세트 조씨 일가를 추방하라. 중요한 것은 우리 동료들이다고 말하자 참가자들은 조씨 일가 욕설 갑질 못 참겠다. 퇴진하라로 답했다고 조양호 일가에 대한 인민재판장면을 상세하게 선전했다. 조선닷컴은 대한항공 직원들부터 일반 시민까지 ‘1분 자유발언에 나섰다며 가면 쓴 직원의 함께 일하는 모든 우리가 대한항공의 참된 주인이 되는 일터가 돼야 한다는 선동도 전했다.

 

이날 자리한 대한항공 직원들과 시민들은 더는 조씨 일가의 갑질을 묵인할 수 없다며 분노를 표했다고 선전해준 조선닷컴은 대한항공 8년 차 직원인 김모(35)씨의 언론에서는 크게 보도하지만 사실 직원들 입장에서는 늘 있었던 갑질입니다. 2014년 땅콩회항 후 달라진 점은 없었습니다. 변할 사람들이 아니에요. 뭘 잘못했는지 지금까지도 모를걸요?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라는 선동과 다른 대한항공 직원인 이모(27)씨의 조씨 일가가 지은 죄에 대해서 합당한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조현아 전 부사장의 땅콩회항 사건 이후에도 달라진 게 전혀 없는 걸 모두가 봤잖아요? 좋은 회사에 다니고 싶어서 참여했어요라는 선동도 전했다.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이 집회에서 사회를 보고, 집회 참가자들은 박 전 사무장에 지시에 맞춰 구호를 외쳤다며, 조선닷컴은 대한항공 현직 기장이라고 밝힌 박모(45)씨도 목소리를 높였다며 박씨의 조씨 일가의 패악을 참지 못해서 나왔다. 조양호 회장을 비롯한 가족 모두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야 한다. 좋은 회사인 대한항공을 망친 그들을 그대로 놔둘 수 없다는 경영권 찬탈 선동도 전했다. “직장인 최진철(28)씨는 대한항공 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왔다며 언론의 선동을 믿은 최씨의 “‘물컵 갑질사건 등으로 힘들 대한항공 직원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고 싶어서 참여했다. 시민들도 조씨 일가에 분노하고 있다는 주장도 조선닷컴은 전했다.

 

<“조양호 OUT” 가면쓰고 촛불 든 대한항공 직원들>이라는 선동보도에 한 네티즌(tram****)대한항공직원인지, 반재벌시민운동권인지, 아시아나직원인지, 노총관계자인지, 누가 알아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kh*)을질도 만만찮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입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r****)저렇게 집단행동해서 처음에는 부패청산 갑질 보복으로 나와서 결국 기존질서 뒤집어엎고 나면 부패나 갑질이 없어지기는커녕 그보다 못한 혼란을 반복하는 게 후진국의 현실이다. 선진국에선 부패된 부분만 수술하고 기존 질서의 기능을 긍정적으로 활용할 줄을 안다. 인민재판하고 집단주의 혁명하고 생활방식 똑같으면 또 다른 갑이 나올 뿐이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lami****)참 여러 가지 하네! 집에서 발 닦고 자라. 인간들아, 나라 꼬라지가 아무리 썩어빠져도 니들 시위보다는 엄연한 법이 있다, 인간들아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eta****)기업인이 잘못한 게 있으면, 법정에서 책임을 물으면 된다. 기업주 자체를 몰아내는 건, 기업해체, 기업의 국유화로 이어질 것. 이 사람들은 사회주의 혁명을 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했지만, 또 다른 네티즌(donan****)대한 항공도 반성해야 되지만, 그럼 아시아나는 건전하고 성실한 기업이냐? 금호 일가라고 무엇이 다르며 이미 타이어 회사는 망해서 팔아먹지 않았는가? 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 망해가는 아시아나 살리려고 대한항공 죽이기에 나선 것 같다

 

그리고 한 네티즌(chng****)그 자들이 가면 쓰고 대한항공 직원 코스프레 하는 것은 아니겠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eeon****)가진 사람들이 겸손해 져야지. 건방 떨지 말고... 일꾼들은 주인 하라는 대로 고분고분 맡은 일이나 잘해. 회사가 당신들 꺼 아니잖아. 억울하면 회사 떠나서 작은 가게라도 당신이 사장 해. 문재인의 선동질과 자아비판 상호비판이 점점 발전해서 공개숙청 바람이 일겠어. 더불어 못살기 대혁명 홍위병은 언제 출동시킬 건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yy****)물컵! 별 시답잖은 걸로! 여기서 직장 상사한테 인격모멸 안 받아 본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봐!”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 조선닷컴은 매우 악질적으로 대한항공 조양호 일가를 죽이는 데에 몰입한 친호남 언론이다

기사입력: 2018/05/04 [23:1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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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좀비들 viva9941 18/05/05 [17:57] 수정 삭제
  조현민씨의 인민재판 맞다.민노총의세상 좌익좀비들의 세상 선동언론들의세상 대한민국이 미쳤다.한국이 아시아의 베네수엘라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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