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취임1년 기념품 표절→판매보류
네티즌 "도대체 뭘 기념할 게 있는데?"
 
조영환 편집인

 

드루킹 등 댓글부대를 통해 문재인 생일검색 1위 만들기, 촛불정권 취임 100일을 조직적으로 띄우기, 그리고 촛불정권 취임 1주년 등 자화자찬하기 좋아하는 문재인 촛불정권의 청와대가 54문재인 대통령 취임 1주년 기념품판매를 시작하려다가 기념품 디자인에 대한 표절 논란에 휩싸여서 판매를 보류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이날 오전부터 기념품을 구입하기 위해 청와대 사랑채 앞에 줄을 선 100여명의 시민들은 이름과 주소, 연락처 등을 남기고 발길을 돌려야 했다며 청와대의 이번 사안으로 기념품 시판을 기다리시던 국민께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는 사과도 전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지난 3문재인 대통령 취임 1주년 맞아 청와대 기념품을 새로 디자인해 청와대 사랑채에 선보인다고 밝혔다며, 조선닷컴은 청와대는 이와 함께 손목시계, , 휴대전화 충전기, 문구류 등 21개 품목 41종의 사진과 도안을 공개했다새 청와대 기념품 중에는 손목시계도 있다. 시계 화면에는 청와대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 취임초 큰 관심을 끌었던 문 대통령 서명이 들어간 청와대 공식기념품과는 다른 제품이지만, 사랑채를 방문한 사람은 누구나 구입할 수 있었다며 조선닷컴은 보급형 이니굿즈가 등장한 셈이라고 전했다.

 

청와대의 신규 도안은 청와대의 기와와 태극 모양을 주된 이미지로 하며, 청기와 곡선을 차용한 청와대서체와 곧은 느낌의 국정 슬로건 나라답게 정의롭게의 서체를 활용하고 있다는 설명을 전한 조선닷컴은 판매 시작일인 4일 이들 기념품의 디자인이 영국의 유명 디자인 회사 히어디자인(Here Design)이 만든 영국 식당 팔로마(Palomar)’의 메뉴판, 명함, 컵받침 등의 디자인과 매우 비슷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청와대 사랑채 기념품점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권을 갖고, 청와대가 기념품 디자인 등에 대한 승인권을 갖는다. 기념품 새 도안은 한국공예디자인진흥원이 맡았다고 전했다.

 

이에 윤영찬 수석은 4일 오후 이번 사안으로 기념품 시판을 기다리시던 국민께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지난 1월 기념품 도안을 디자인 업체에 용역 맡겼고, 한국관광공사 소유인 청와대 사랑채 안에서 기념품점을 위탁운영하는 한국공예디자인진흥원에 그 도안을 제공해 기념품을 제작 및 판매토록 했다고 해명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당초 54일 새 기념품들을 청와대 사랑채에서 시판할 예정이었으나, 당일 일부 제품 도안에 대한 표절 논란이 발생했다며 윤 수석은 해당 기념품 판매를 유보했으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 기관들과 협의를 거칠 예정이라고 해명했다고 한다.

 

기념품 표절논란...판매보류후 사과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e****)완전히 베꼈구먼.. 어떻게 이런 일들을 하지? 나라답게 정의롭게 뭘 했대며? 얘네들은 하여튼 詐欺를 쳐도 거짓말을 하고 엉터리 짓을 해도 말 하나는 뻔지르르하게 잘하는군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sosop****)국제적으로 망신당할 창피한 짓은 골라서 하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hc****)개인기업도 아니고 국격을 추락시키고 망신시킨 중대사안이다. 이게 어디 그냥 해프닝으로 넘어갈 사안인가. 야당은 반드시 책임 추궁을 철저히 하여 문가를 탄핵시켜라라고까지 과민하게 반응했다.

 

또 한 네티즌(ym****)흉내는 잘 내는구나. 모방을 자주 하다보면 정신착란을 일으켜 모방이 원래의 자기 것으로 착각하게 되는데, 국민을 상대로 짝퉁을 판매하면 되겠나? 사전에 매사를 검토, 확인하여 저질 코메디는 제발 연출하지 말기를 충고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a2****)! 정말 문재인 정권! 알만하다. 이제는 기념품에까지 남의 것을 훔쳐다 팔아먹는구나. 정말 할 말을 잊는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schu****)문제정부 하는 짓이 그 정도의 수준이다. 다른 각 분야 다르지 않아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kk****)모든 게 거짓인 정권, 국민을 속이는 것만을 몰두하는 정권, 니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MB, 박근혜도 취임 1주년 기념품 판매는 하지도 않았다. 좌빠들에게 물량 넘겨서 인기도를 거짓으로 올려 국민 속이려는 수작이로구만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gwc****)어차피 문빠들이나 살 텐데 그냥 팔아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iji09****)하는 짓마다 바른 게 없네. 짱깨를 빨다보니 그것도 따라하냐. 뭔 짓을 하는 건지 도대체가 알 수가 없다. 속닥속닥 우리끼리만 잘 먹고 잘 살면 돼 개돼지 너희들은 몰라도 돼 이건가라고 했다.  

 

 

 

기사입력: 2018/05/05 [02:1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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