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對南선전사이트 차단 풀려 접속돼
송영무 국방장관, 혁신 구호로, 국방약화 추진
 
조영환 편집인

▲ 동아일보 주성하(탈북자) 기자는 어떻게 저런 사이트들이 가장 먼저 열린다는 것을 알았을까?

 

평화의 명분으로, 탈북자들의 대북전단과 우리 국군의 대북방송을 막은 문재인 주사파 정권이 북한의 대남 사이버 선전선동매체의 접속 차단을 해제한 상태를 만들거나 방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동아닷컴은 10북한 웹사이트들에 대한 접속 차단이 9일 저녁부터 일제히 해제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동아일보가 확인한 결과 이날 저녁부터 북한이 해외에 개설한 웹사이트들은 한국에서 휴대전화와 노트북 등을 통해 직접 접속이 가능해졌다. 현재 북한이 해외에 개설한 웹사이트는 30개 이상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9일 저녁 이 중 28개 사이트에 접속을 시도한 결과 모두 접속이 가능했다고 전했다.

 

10일에도 사이트에 따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유해 사이트로 지정돼 접속할 수 없다는 문구가 뜨긴 했지만 접속되는 사이트도 적지 않았다며, 동아닷컴은 인터넷 보안이 철저한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도 이날 노트북으로 북한 사이트에 접속해 보니 고려항공’ ‘류경’ ‘서광’ ‘용남산등 일부 북한 사이트가 바로 열렸다. 휴대전화로 강북구에서 접속했을 때에는 우리민족끼리’ ‘노동신문’ ‘조선중앙통신을 포함한 모든 사이트가 열렸다, 북한의 대남 선전선동 사이트들의 차단 해제 상태를 보도했다. 이런 대남 선전 사이트 해제는 정부의 허락 없이는 불가능할 것이다.

 

동아닷컴은 북한 웹사이트 접속 차단은 경찰청이 폐쇄할 사이트를 지정해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에 통보하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심사 후 SKT, KT 등 모바일 및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에 명령해 이뤄진다10일 방통위 관계자의 북한 사이트 차단을 해제하라는 지시는 지금까지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다. 현재 북한 사이트들이 자유롭게 접속되는 이유를 알 수 없다는 해명을 전했다. 동아닷컴은 정부는 지금까지 우리민족끼리’ ‘내나라등 북한이 해외에 개설한 홈페이지를 유해 사이트로 지정해 국내에서 접속하지 못하게 막았다며 북한 사이트들의 차단 해제 이유에 의혹을 제기했다.

 

차단됐던 사이트, 9일부터 일제히 접속 가능해져라는 동아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목비고개)하루 아침에 유해사이트 기준이 바뀐 이유는? 정은이 지령인가? 죄인?”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문씨바사끼)이러니 빨갱이정권이라고 하는 거여, 2018 국회 증액예산 중 지역사업 배분 현황: 전남 9967, 경기 2739, 경북 2262, 서울 2128, 충남 1348, 충북 1330, 강원 160, 제주 26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하늘과땅)북한에서도 남한사이트 접속되나? 빨리 알려주기 바랍니다. 99.99% 접속 않될 걸. 접속된다면 북한은 자유를 넣고 남한은 자유를 빼고 웃긴다라고 했다

 

한편 대북 확성기를 떼내면서 대북선전을 해체하는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11일 용산 국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방예산 대토론회에서 “‘국방개혁 2.0’이 완성되는 2023년에는 전작권(전시작전통제권)이 환수(전환)될 것이며, 3축 체계가 완성될 것이며 주변국에 대해 중견 국가로서 완벽한 국력을 과시할 수 있는 군사력을 가질 수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송 장관은 노무현 대통령 때는 (임기) 3년이 지났을 때 국방개혁을 했는데 4년 차에 예산 한 번 태우고(반영하고) 실행을 못 했다앞으로 4년 동안 탄력을 받고 갈 수 있으며, 이 시기에 북한을 완전히 제압하고 전작권을 환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조선닷컴은 현재 군은 4·27 남북정상회담 이후 군사적 긴장 완화 조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개혁안에는 장군을 70~80명 감축하는 안과 육군의 부군단장(소장)과 부사단장(준장) 등의 직위 폐지, 병사 복무기간 단축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2006년 제가 전략기획본부장일 때 방위력개선비와 전력운영비의 비율이 3466이었는데 제가 장관이 되고 보니 3070으로 거꾸로 갔다며 송영무 장관은 제가 오늘 문재인 대통령께 방위력 개선비와 전력운영비의 비율을 3664로 맞춰 전력투자를 확실히 증강하겠다고 말씀드렸다장군 수를 줄이고 병력을 감축해서...”라고 했다고 전했다

 

또 한 네티즌(yeo5561)이렇게 적색물이 단풍들 듯 속도가 빠른가. 정말 주사파 적색분자들은 이 나라를 어디에 넘기려고 하는지 분명해진다. 애국시민이여 정신줄 놓지 말고 두 눈 똑바로 응시하고 나라를 지켜야 합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정론)종북자 강제북송법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가 이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freezer)차라리 음란 사이트를 풀고 이건 막아야 하는 건 아니냐? 북한도 대한민국 방송 및 사이트 열어준다던? 어제 JTBC 에서 북한 식당 종업원들 이 국정원 기획탈북이었다고 몰아가고 오늘 통일부 대변인이란 놈이 북송 고려한다고 한단다. 이럴 줄 알았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TONY)주사파가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리고 바라던 순간인가? 드디어 적화의 길에 한 발짝, 그것도 모르는 문가 c이와 그 끄나풀들은 배가 산으로 가는지 바다로 가는지도 모르고 사회주의 사상에 젖어 눈만 꺼먹 꺼먹. 이 나라를 떠나야 겠다!”라고 안보의식이 해체된 한국사회의 현실을 개탄했고, 다른 네티즌(밤꽃필때)방통위가 모르는 일이 벌어졌는데 경찰은 뭐하고 있나? 해킹인지, 비정상이나 공식적 조치인지. 오열의 책동인지 하여간 밝혀야지?”라고 촉구했고, 또 다른 네티즌(돌팅이)북한이 남한에 있는 고향(?) 사람들 접속하라고 풀었구나라고 비아냥거렸다. [조영환 편집인]

 

▲ 전시작전권 환수에 목을 매는 친북좌익정권들

기사입력: 2018/05/12 [06:1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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