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보유 하려고 對南몽니 부리는 김정은
'풍계리 폭파 거부 카드' 들고 도박하는 김정은
 
조영환 편집인

 

남한의 문재인을 이용하여 비핵화 노름을 벌여 평화협정을 맺고 주한미군을 몰아내고 연방제통일을 추진하여, 결국에는 적화통일을 이뤄보려던 김정은이 제 뜻대로 상황이 풀려나가지 않자, 몽니를 부리고 있다. 조선닷컴은 북한이 18일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를 취재할 한국 기자단의 명단 접수를 거부한 것은 최근 북한의 갑작스러운 대남 비판의 연장선으로 보인다핵실험장 폭파가 다음 달 12일로 예정된 미·북 싱가포르 정상회담의 사전 이벤트성격이 크다는 점을 감안할 때, 만약 북한이 핵실험장 폭파 행사 자체를 연기·보류할 경우 미·북 회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관측했다.

 

조선닷컴은 “4·27 판문점 정상회담을 통해 완전히 복원된 듯했던 남북 관계는 지난 16일 갑작스러운 북한의 태도 변화로 위기를 맞고 있다. 북한은 16일 새벽 전통문을 보내 같은 날 오전에 열릴 예정이던 남북 고위급 회담을 취소했다. 표면적으로 내세운 이유는 현존 최강의 전투기인 미 공군 F-22 랩터 8대가 참가하는 한·미 연합 맥스 선더 훈련과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의 국회 강연이었다며 사실은 북한의 이번 취재단 명단 접수 거부는 미·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전형적인 벼랑끝 전술성격이 커 보인다고 평했다. 좌익의 맥스 선더훈련 비난은 핑계일 뿐이다.

 

우리 정부가 북한의 일방적 조치에 유감을 표명하고 회담 복귀를 촉구하는 전통문을 보내자 남북 고위급 회담의 북측 대표단장인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은 이튿날 남조선 당국은 터무니없는 유감촉구따위나 운운하면서 상식 이하로 놀아대고 있다. 남조선의 현 정권과 다시 마주 앉는 일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어름장을 낳았다며, 조선닷컴은 이날 북한이 우리 취재진 명단 접수를 거부한 것은 급속 경색된 남북 관계가 당분간 이어질 것임을 시사한다며 문재인 정권 관계자의 다음 날 새벽 회담을 취소하면서 우리 언론 초청 계획도 뒤집은 것 같다는 말도 전했다.

 

북한이 한국 외에 나머지 4국 기자단의 초청 계획도 함께 접은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며 조선닷컴은 문재인 정권 소식통의 한국 기자단만 제외했다면 이번 몽니는 남북 관계에 국한된 것이다. 하지만 나머지 기자단의 취재도 불허했다면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공약의 번복을 시사한 셈이라는 진단도 전했다. “정부는 북한이 회담 무산 등 남북 관계 경색의 책임을 남측에 전가하는 데 대해 곤혹스러운 기색이 역력하지만 공식 반응은 자제하고 있다, 조선닷컴은 이날 청와대 핵심 관계자의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것밖에 드릴 말씀이 없다는 반응도 소개했다. 북에 휘둘려 난처해진 문재인 정권이다.

 

이번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쇼에 북한의 한국 취재단 명단 접수 거부를 ·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전형적인 벼랑끝 전술’”로 추정한 조선닷컴은 북한은 남북 고위급 회담을 취소한 지난 16일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 명의의 담화문을 통해 북한이 “(미국이) 일방적 핵 포기만을 강요하면 조미(朝美) 수뇌회담을 재고려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주목했다. “‘김계관 담화핵실험장 폐기 카드 흔들기의 순서로 대미 압박의 강도를 높이고 있는 것이라며 조선닷컴은 외교 소식통의 북한은 핵실험장 폐기 카드를 흔들며 미국의 더 큰 양보를 기대할 것이라는 추정도 소개했다.

 

김계관 담화가 나온 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체제 보장을 언급했다는 외교 소식통의 지적도 전한 조선닷컴은 일각에선 북한이 핵실험장 폐기 계획을 완전히 접었을 가능성도 제기한다며 국책연구소 관계자의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는 미·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이 미국의 환심을 사기 위해 준비한 이벤트 성격이 짙다. 하지만 최근 김정은의 연쇄 방중으로 중국의 지지·후원을 확보한 만큼 북한이 너무 많은 양보를 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판단했을 수 있다는 주장도 소개했다. 북한의 비핵화 노름을 평화의 도래로 착각하는 개인이나 집단은 낭패를 당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 풍계리 폭파 거부 카드까지 흔들며 ·압박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yongye****)돼지집안과 協商하느라 보낸 세월이 70년이 넘었다. 일정부분 沒殺을 각오하고서라도 이참에 끝장냅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kagod****)이런 짓은 김정은이가 하려는 짓인 걸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었지만, 문재인 일당들만 눈감고 자빠진 거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bl****)문재인과 외교라인은 태영호 공사의 ‘3층 서기실의 암호열 번씩 읽어보고 북한과 대화를 하든지 말든지... 더불어민주당 당직자, 국회위원도 꼭 읽어보고 공부 좀 해라. 태영호 영사는 대통령경호실에서 경호하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k****)북의 생리고 통치철학이 공갈 협박 사기 도적질 빼면 북 실체가 없는데 이제 제모습 드러내는 거다. 그래서 국민들은 우려하고 걱정했던 건데 혹시나 한 게 역시나가 돼버린 현실을 보고 있는 게 한심하고, 쇼하고 국민들 맘 홀려 어지럽게 하고 게다가 퍼주기까지 정말 나쁜 사람들이고 나쁜 정권이고 나쁜 통치행위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fin****)북한이 결국에는 본성으로 돌아왔구나. 그동안 양의 탈을 계속 쓰고 있기가 거북했는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hku****)북한의 전형적인 전술이다. , 미가 일관되게 압박을 가할 때 저들은 손들고 나올 것이다라고 했다.

 

(pyt47****)미친 개는 몽둥이가 약이다, 미사일 세례를 퍼부어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abbo****)문재인 오직 유일하게 북한 핵무기 문제만 잘한다고 했는데, 나머지는 마이너스 점수고 유일한 잘한 거가 이리 됐으니, 문재인 1년간 뭘 한 거니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p9****)매를 버는 수작을 하나 원하는 대로 몽둥이찜질을 해줄 수 밖에 없구나! 중국의 영향력 아래서 중국의 도움으로 연명하기를 바라나! 그럼 다람쥐 쳇바퀴 돌듯 지금의 궁핍함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인데. 스스로 매를 버니 원하는 대로 매타작을 해야 한다. 언제까지 벼랑끝 전술이 통하리라 보는 것인가! 이번에 그 버릇도 함께 고쳐 놓아야 한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05/19 [11:0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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