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당사 여의도에서 영등포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 후에 쪼그라드는 당세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자당 출신인 박근혜 대통령을 죄도 없이 탄핵한 이후에 우익애국세력의 외면을 당해 당세가 쪼그라들고 있는 자유한국당이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후속조치로서, 당 운영 경비를 최대한 절감하기 위한 당 혁신 방안의 하나로, 서울 여의도 한양빌딩에 위치한 중앙당사를 다음달 중 영등포구 우성발딩으로 이전하기로 21일 확정했다고 한다. “월 임차료는 1억원에서 2000만원으로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다며 조선닷컴은 현재 당사는 2~6층과 7층 일부를 임대하고 있지만 이전하면 2개 층만 임대할 예정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자유한국당은 2007년 한나라당 때부터 여의도 한양빌딩을 당사로 사용해왔다. 이 건물에서 두 명의 대통령을 배출한 만큼 명당으로 꼽혔다며 조선닷컴은 그러나 20대 총선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분당 사태 등을 거치면서 국회 의석수가 감소해 재정적 어려움을 겪어왔다. 홍준표 전 대표 시절부터 이를 해소하기 위해 당사 이전을 검토해온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김무성-김성태-홍준표 일파가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고 출당시킨 이후로, 소위 우파정당인 자유한국당은 우파의 버림을 받아 급격하게 쇠락해가고 있다.

 

선거 참패 한국당, 중앙당사 영등포로 이전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s9968****)정권이 넘어가면 후원금도 줄어드는 건데, 요즘 수구좌익 광풍이 불어대도록 선동을 잘 하거든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kkh****)이번 선거 국민의 뜻은 탄핵역적 김무성·김성태 일당 62두가 자유한국당을 떠나라는 것이었다. 이 자들만 정계퇴출 당하면 되는 거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itoo****)어디 까지 나락으로 떨어지려나두고 보자!라고 했다

 

 

기사입력: 2018/06/21 [23:2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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