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언론연대, 좌익의 갑질에 비판성명
이념집단 언론노조에 따라는 최승호의 횡포
 
류상우 기자

 

바른언론연대가 4이념 속에 말라죽어가는 KBS MBC... 국민 분노 참지 않겠다!”라는 성명을 통해 최승호 사장 체제 MBC 내부 난도질” 등의 좌익갑질을 지적했다. 바른언론연대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지상파 사업자별 방송사업매출 및 영업손익 현황(’08~’17)’에 따르면 지상파 3사 중 MBC 경영적자가 최악이다. 지난 2016년 파업 후 최승호 사장 체제 1년의 성적표라며 최승호 사장은 문재인 대통령 후보시절 업무협약을 맺은 민주노총 산하 전국언론노조 내 뉴스타파에서 활동했으며, 지난 날 광우뻥의 주역이기도 하다고 꼬집었다.

 

전국언론노조는 알려진 바와 같이 정치위원회 규정을 두고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기치로 하는 이념집단이라고 규정하면서, 바른언론연대는 최승호 사장 취임 직후부터 MBC 사내에서는 곡소리가 터져 나왔다. ‘문재인 대통령-방송통신위원회-방송문화진흥회-MBC’ 구도 속에서 비언론노조원들에 행해진 무자비한 해고와 부당전보에 따른 것이다. 지금까지 총 10명이 해고, 수십 명이 정직 및 감봉조치 됐다언론노조원들로 간부급을 교체했음에도 지난 한해 기록된 최악의 수익은 여전히 MBC가 시청자들로부터 외면받고 있음을 반증한다고 주장했다.

 

바른언론연대는 그럼에도 사태는 심각해지고 있다. KBS 내 언론노조 또한 공식화된 제도 외 불법 감사조직까지 구성, 언론노조 비판세력 숙청을 자행하고 있다사내 기자협회 좌편향성을 비판한 기자 130 여 명 소환 조사를 비롯한 온갖 공포경영으로 언론노조 비판 목소리를 탄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바른언론연대는 언론노조는 국민의 방송 찬탈 위한 숙청의 칼바람을 당장 멈추라공영방송이 언론노조 강령에 따른 한 목소리만 내게 된다면 국민은 더 이상 분노를 참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바른언론연대 성명: 이념 속에 말라죽어가는 KBS MBC... 국민 분노 참지 않겠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지상파 사업자별 방송사업매출 및 영업손익 현황(’08~’17)’에 따르면 지상파 3사 중 MBC 경영적자가 최악이다. 지난 2016년 파업 후 최승호 사장 체제 1년의 성적표다.

 

최승호 사장은 문재인 대통령 후보시절 업무협약을 맺은 민주노총 산하 전국언론노조 내 뉴스타파에서 활동했으며, 지난 날 광우뻥의 주역이기도 하다. 전국언론노조는 알려진 바와 같이 정치위원회 규정을 두고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기치로 하는 이념집단이다.

 

최승호 사장 취임 직후부터 MBC 사내에서는 곡소리가 터져 나왔다. ‘문재인 대통령-방송통신위원회-방송문화진흥회-MBC’ 구도 속에서 비언론노조원들에 행해진 무자비한 해고와 부당전보에 따른 것이다. 지금까지 총 10명이 해고, 수십 명이 정직 및 감봉조치 됐다.

 

언론노조원들로 간부급을 교체했음에도 지난 한해 기록된 최악의 수익은 여전히 MBC가 시청자들로부터 외면받고 있음을 반증한다. 언론노조 이념에 따른 최승호 사장 체제 MBC 내부 난도질. 그 과정과 결과물이 과연 국민을 위했는지 믿을 수 없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사태는 심각해지고 있다. KBS 내 언론노조 또한 공식화된 제도 외 불법 감사조직까지 구성, 언론노조 비판세력 숙청을 자행하고 있다. 사내 기자협회 좌편향성을 비판한 기자 130 여 명 소환 조사를 비롯한 온갖 공포경영으로 언론노조 비판 목소리를 탄압하고 있다.

 

언론노조에 국민의 이름으로 엄중히 경고한다. 언론노조는 국민의 방송 찬탈 위한 숙청의 칼바람을 당장 멈추라. 우리 사회 다양한 목소리가 녹아들어야 할 대한민국 공영방송이 언론노조 강령에 따른 한 목소리만 내게 된다면 국민은 더 이상 분노를 참지 않을 것이다.

 

2018.7.4. 바른언론연대 

 

 

기사입력: 2018/07/04 [22:2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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