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기아차 노조간부들, 취업사기행각
젊은이들은 취업길 막는 귀족노조 주목해야
 
류상우 기자

 

취업 미끼로 거액을 챙긴 기아차 직원들의 사기행각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8기아자동차 취직은 인생 로또다. 노조 간부인 내가 취직 시켜 줄 수 있다는 말로 사기쳤다면서,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819억원대 취업 사기 행각을 벌인 뒤 도주한 기아차 전 노조 부지회장 A(48)씨를 7개월 만에 붙잡아 조사 중이라며 앞서 경찰은 지난 530일에도 기아차 광주공장에 정규직으로 취업 시켜주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사내하청업체 직원 B(37)씨와 노조 전 대의원, 차량 정비업체 대표 등 3명을 구속하고 2명을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전했다.

 

사기행각을 벌이다 최근 경찰에 적발된 이들은 노조 간부를 비롯해 사내하청업체 직원, 차량정비업체 대표들로 모두 기아차와 관련 있었다며 조선닷컴은 이들은 취업을 간절히 바라는 구직자의 마음을 교묘히 이용했다며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무직자 C씨에게 접근한 A씨가 내가 기아차 노조 간부로 있으니 취업은 걱정 말라7000만원을 받았고, “직원 이름으로 차량을 싸게 살 수 있다2000만원을 더 뜯어냈고, 평소 이용하던 식당 주인의 실직 아들에게 취직 시켜 주겠다3800만원을 챙겼고, 심지어 아파트를 담보로 1억원 대출을 받아 현금으로 전달한 피해자도 있었다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하지만 취업이 이뤄지지 않자 피해자들은 회사까지 찾아가 항의했고 A씨는 돈을 갚기 위해 또다른 사기를 벌였다. 현재 A씨 등에게 당한 피해자는 29명이며 피해액은 총 19억여 원으로 파악되고 있다사내하청업체 직원인 B씨도 수법은 A씨와 비슷했다고 전했더. 기아차 출입증을 보여주거나 고위 간부와 친분을 과시하며 기아차 사내하청 업체에 취직 시켜 주겠다고 속여 39명에게 13억원 상당을 가로챘다며, 조선닷컴은 노조 대의원은 자신이 자주 이용하는 정비업체 대표에게 구직자를 소개 받아 17명으로부터 5억 원을 챙겼다며 기아자동차에서 벌어지는 취업사기극을 소개했다.

 

경찰은 이들에게 속은 피해자들은 취업난 속에서 자신 또는 자녀들의 대기업 취직에 희망을 가졌다. 일부 피해자들은 자신도 떳떳하지 못하기 때문에 신고조차 하지 못하고 속앓이를 했었다취업사기 행각을 벌인 직원들은 피해자의 이런 심정까지 읽고 돈을 챙긴 뒤 외제차량을 구입하는 등 호화생활을 했었다. 간절한 심정을 이용한 사기가 끊이지 않는 만큼 기아차 자체적으로 자정노력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경찰은 201412월에도 취업사기 행각을 벌인 기아차 광주공장 전·현직 노조간부 등 23명을 적발했고, 2004년에는 노조간부·직원 등 130여명이 연루된 대규모 채용비리 사건이 터졌다고 한다.

 

끊이지 않는 기아차 직원들의 취업사기 행각구직자들만 피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q****)외국 어느 나라는 노조 때문에 실업자 됐다고 노조 간부 보는 대로 총으로 쏜다고 하드만 우리나라도 그래야 되는가 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sd****)전라도 그 귀하신 노동귀족들께서 그 많은 귀족 임금과 수십억 5.18 보상금 챙긴 것도 모자라서 이제 취업 사기까지? 나라 꼴 잘 돌아간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lad****)아시아나, 기아. 참 거시기한 동네구만요. 호남정권이라 당장 망하게야 하겠어요? 지금 그거 믿고 그러는 거요?”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eku****)“5.18유공자 귀족도 자꾸 양산되고 있지요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ho****)쌍용차 관련 자살자가 삼 십 명을 넘어 섰다고 하고, 며칠 전에도 한 분 돌아가시지 않았나. 잘되는 기업에서는 노조간부가 설치는구나. 기업도 하자 있는 경영으로 약점을 잡혀서는 안 되지만, 노조간부라고 그들의 알량한 양심에만 맡기 수 있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tschu****)주먹 쥐고 머리띠 두른 노조들 그 정도 수준, 회사를 망쳐먹는 노조들 임원들 그것도 감투라고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101****)고인물이 안 썩겠습니까? 이런 사람들이 문재인정권에서 활개치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hkj****)이젠 한번 뒤집어엎을 때가 되었다. 노동조합 한번 전수 조사하자. 아마 비리가 얽히고 설켜서 조직폭력단체에 버금갈 것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uzon****)회사를 로또라고 생각한다. 이게 귀족노조원들의 팩트다. 온 나라가 경제가 힘들고 살기 힘들다고 이들과 청와대와 국가공무원들 그리고 국가투자회사원들은 희희낙락이다. 물론 국회의원들도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p****)노조를 위한 강성 귀족노조회사의 제품 불매운동을 펼칩시다. 그들은 국민을 국가의 기를 빨아먹는 비열한 자들입니다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8/07/08 [11:5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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