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휴양소보다 더 좋은 한국 유치장
한국을 북괴에 굴복시키는 종북세력 쓸어내야
 
허광일 북한민주화위원회 공동대표

 

북한의 이름 있는 휴양소보다 더 좋은 한국의 유치장 환경

 

안녕하십니까? 일주일 만에 인사드립니다. 지난 한주는 머리에 털 나 처음으로 개그우먼 김미화 측의 고소에 따른 명예훼손 벌금형이 확정돼 의정부교도소에 수감됐다 오늘(7월 13일)에야 출옥했습니다.

 

명예훼손은 다름 아닌 김미화의 제주강정마을 피켓시위 사진이 조작된 줄 모르고 강하게 어필한 것이 화근이 되었던 거지요. 그래서 억울함에 대한 분노와 함께 교도소생활도 공부라 생각하고 내발로 찾아가 수감됐다. 출옥하긴 했습니다만, 지난 일주일동안 새로운 인생공부와 함께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대한민국의 국력을 덤으로 발견했습니다.

 

왜냐구요? 교도소 생활환경과 교정생활은 내가 밖에서 생각했던 부정적 관점을 180도 바꾸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수용자 상호간 서로 찾아 지키는 매너와 솔선수범의 원칙, 북한의 이름 있는 휴양소도 따르지 못할 색다른 음식과 간식, 계호원들의 친절하고도 엄격한 통제와 결합된 교도소 생활과 환경은 또 다른 대한민국 국력의 발견이었습니다. 이것만 가지고도 대한민국과 북한과의 게임은 이미 끝났다 해도 무리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정권에 끌려다니는 대한민국의 비굴함은 근면하고 정의로운 국민이 아닌 바로 썩어빠진 정치 모리간상배들과 종북여적세력이 판을 치는 통치배들이 대한민국을 파국으로 몰아가기 때문일 것입니다.

 

더더욱 나오자마자 뉴스를 보니 인도를 방문해 인도삼성전자공장에 나타나 이재용 삼성부회장에 추한 눈웃음을 지으며 눈빛을 교환하는 문재인의 꼴을 보니 교도소에서 먹은 음식 그대로 토해낼 지경입니다. 박근혜대통령이 이재용부회장을 만나 악수 나누며 정겨운 눈인사를 보낸 것이 묵시적 청탁으로 옥고를 치뤄야 한다면, 문재인이 역겨운 눈빛으로 이재용 부회장과 악수 나누며 투자와 일자리를 부탁한 것은 묵시적 청탁이 아니라 노골적인 협박성 청탁으로 즉각 구속해 감옥에 처넣어야 할 것입니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삼성 이재용부회장을 억지로 박근혜대통령의 묵시적 청탁에 엮어 쇠고랑을 채워 옥고를 치르게 한자가 무슨 염치로 저 뻔뻔한 상판대기를 들고 우리나라 최고기업의 총수를 우롱한단 말입니까?! 이것들은 한결 같이 파렴치하길 이를 데 없고 저 추악한 얼굴은 영종도 공항 콘크리트를 깔아도 저처럼 두껍지 않을 겁니다.

 

이제는 디이상 지체 말고 여의도 썩은 정치 국민의 힘으로 끝장내야 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과 태극기를 부정하며 우리의 주적 북한과 야합해 대한민국의 경제를 거들내고 대한민국을 파국으로 몰아가는 종북여적세력도 반드시 박살내야 합니다. 위기의 대한민국 앞에서 더 이상의 침묵은 반역이고 범죄입니다. 이제는 행동하는 양심으로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모든 국민이 하나가 되어 자유의 적들과 단호히 싸워야 합니다.

 

도탄의 늪에 빠진 경제 앞에 언제 들이 닥칠지도 모를 굶주린 배를 부여잡고 한탄할 때를 맞이한다면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이제 어둠의 장막을 거둬내고 자유를 부정하는 대한민국의 적들과 한판승부를 겨를 정의로운 자유의 전쟁을 벌일 때입니다. 이제는 태극기 기발아래 모든 국민이 한사람같이 다시 모일 때입니다. 모이자! 뭉치자! 싸우자! 싸워서 반드시 여적반역세력 쓸어버리자

 

 

문재인에게 사람이 먼저다라는 것은?

 

문재인의 사람이 먼저다는 국민과 인민이 먼저가 아닌 김정은과 문재인 자신이 먼저며 남한 내 김정은 전사들과 518혈통과 노란리본 먼저입니다. 대한민국 생활 25년에 국가의 안전과 국민의 생명재산을 책임진 국가원수 대통령이란 자가 몸살감기로 일주일에 나흘이나 죽치고 있다가 출근하는 것은 대통령으로서 직무유기나 다름 없습니다. 아마도 문재인에게 있어서 사람 먼저다대통령 내가 먼저고 북한의 김정은 영도자님이 최우선이다인 것 같습니다.

   

아마도 문재인 자신이나 김정은을 위한 것의 100만분지 1만큼이나 헌법상 대한민국 영토로 규정된 북한땅에서 신음하는 북한주민들의 인권을 관심 돌린다면 모르겠습니다만, 문재인에게 북한인권은 관심 밖입니다. 그래서 나는 문재인을 보고 가장 위선적인 ㅂㅇ대통령, ㅇㅈㅂㅇ 수괴라고 당당히 말합니다. (73일 허광일 북한민주화위원회 공동대표

 

 

4대강 사업 폄하하는 한국의 좌익정권과 쓰레기 언론들

 

이번 폭우로 침수와 물난리를 겪던 낙동강유역에서 침수피해가 없으니까, 4대강사업의 성과를 폄하하기 위해 가장 공정하고 객관적이어야 할 언론이 문재인정권의 4대강 성과 무력화의 총대를 메고 악랄함을 여지없이 드러내고 있습니다. 물론 4대강 건설 당시, 이명박정권과 기업과의 검은 유착관계와 비리가 있으면 철저히 수사해 그 책임을 물어야겠지만, 4대강 생활력의 성과마저 전면 부정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사고방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4대강이 이 지역의 자연피해와 지역주민들의 안전에 기여하고 문화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데도 향후 50년간 총비용까지 따져가며 4대강 성과를 폄훼하는 저의와 의도가 무엇인지 따져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묻겠습니다. 호남을 중심으로 전국에 북한의 우상화물을 연상케 하는 김대중 우상화물과 노무현의 ㄱㅅ이 살고 있는 김해 권양숙 아방궁 건설과 추후관리에 들어가는 천문학적 국민혈세에 대해서는 왜 일언반구도 없습니까.

   

왜 북한 주민들의 참혹한 인권은 외면하면서 그 원흉 김정은 수령 독재엔 앞뒤도 가리지 않고 국민의 혈세를 왕창 퍼주지 못해 그토록 안달입니까. 그러나 대한민국 언론은 이 모든 것에는 눈을 감은 채 입마저 닥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언론을 가리켜 거짓과 조작만을 일삼는 쓰레기 언론이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문재인정권을 가리켜 ㅇㅈㅂㅇ정권이라고 합니다.(7월 4일 허광일 북한민주화위원회 공동대표) 

 

 

기사입력: 2018/07/13 [13:5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