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상식파, "김성태 물러나라!"
몰상식하게 버티는 탄핵주범 김성태의 후안무치함
 
조영환 편집인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탄핵파의 추악한 배신과 난동을 비호하기 위하여 아직도 친박 대 비박의 프레임을 덮어씌우는 조선일보 등 탄핵선동매체들의 비호를 받으면서, 김성태 원내대표가 자유한국당을 탄핵정단으로 만드는 데에 악랄하게 버티고 있다. 조선닷컴은 자유한국당의 당 내홍이 깊어지고 있다며 지방선거를 말아먹은 탄핵파의 버티기를 양비론으로 비호하면서 “13일 김성태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잔류파(친박계) 의원들을 향해 강경 대응을 선언한 한편, 잔류파 재선 의원 7명은 이날 김 원내대표의 퇴진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냈다고 전했다. 지방선거를 참패하고도 당권을 장악하려는 탄핵파다.

 

조선닷컴은 이날 호우 자유한국당 김기선·김도읍·김진태·김태흠·박대출·이장우·정용기 의원들의 김 원내대표의 안하무인격 독선과 오만 가득한 행태가 점입가경으로 치닫더니 결국 더 이상 두고만 볼 수 없는 참담한 지경에 이르렀다. 당장이라도 김 원내대표는 스스로 거취를 정해야만 할 것이라며 바로 어제 의총에서 김 원내대표는 목불인견의 끝을 보여줬고, 이러한 김 원내대표의 돌출행동에 의총장은 일순간 혼수 상태가 돼버렸다. 오죽하면 그동안 김 원내대표를 옹호해왔던 의원들조차도 만류하다 못해 탄식하기도 했다는 성명 내용을 전했다. 몰상식한 탄핵파의 버티기를 비판하는 상식적 의원들의 목소리다.

 

이런 상식적 의원들의 김성태 당대표 권한대행 퇴진 요구 성명을 소개한 조선닷컴은 이들은 바른정당 분당 과정에서 당에 잔류했던 의원들로 대부분 친박계 출신이라고 친박딱지를 붙였다. 하지만 조선닷컴도 이들은 전날 의원총회에서 심재철 의원 등 잔류파 의원들은 혁신비대위 구성 및 출범, 김 권한대행 거취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고, 김 권한대행을 포함한 의원들은 이를 두고 고성 섞인 언쟁을 벌였다고 보도할 정도로, 김성태 원내대표의 퇴진을 요구하는 의원들 중에는 상식적인 비박계(심재철)도 포함되어 있다. ‘김성태 원내대표 퇴진 요구를 조선닷컴은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규정했다.

 

이 상식적 의원들의 김 원내대표가 당의 자멸을 조장하기에까지 이른 상황이다. 우리는 더는 김 원내대표의 독선, 독주를 넘어 파국으로 당을 끌고 가는 것을 눈 뜨고 볼 수 없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우리 당의 존립과 보수우파의 미래를 위해 동료의원님들의 동참을 호소한다는 성명도 전한 조선닷컴은 김진태 의원이 이날 별도의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이제 무서워서 의총장에 가기 힘들다. 막장을 넘어 엽기, 공포 영화 수준이었다김성태 원내대표가 물러나는 게 쇄신과 변화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 김 원내대표가 물러나지 않으면 우리 당은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다는 주장도 전했다.

 

<한국당 재선 7김성태 퇴진이 쇄신 첫걸음”>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onstella****)김성태 수준의 자들이 원내대표랍시고 날뛰는 것 자체가 자유한국당의 위기를 보여주는 겁니다라며 그런 자가 쇄신 운운하고 자빠졌으니 어이가 없습니다. 김성태부터 물러나야 할 것입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tschu****)김성태 물러나는 게 순서다. 탄핵에 반대했으면 친박인가. 상황판단에 있어 옳바른 판단이 탄핵 반대인 것을 언제까지 친박으로 몰아보도할 건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oule****)망해가는 정당에서 원내대표가 출세한 자리냐? 할만큼 했으니 빨리 물러나, 정계 은퇴해야지라고 해다.

 

또 한 네티즌(k****)조선일보는 자꾸 친박 프레임을 씌우지 마라, 이들 의원들이 박대통령 적에 무슨 혜택을 받은 게 있다고 자꾸 친박 타령인가, 특히 김기선, 김도읍, 정용기 의원은 박대통령을 한번도 옹호한 적이 없는 의원들인데 왜 친박으로 몰고 가나, 요는 복당파들이 당 잔류파를 깔아뭉개고 저들 맘대로 독단적으로 하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gin****)김성태 쫒아내면 지지율은 금방 올라간다. 내말 틀리면 내 손에 장 지져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u****)아무리 정치꾼들이 주군의 등 뒤에 칼을 꼽은 배신자 탄핵세력들이 자한당에 있는 한, 나는 자한당 지지를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k****)지방 선거전에 공동 선대위원장을 지낸 김성태가 지선 폭망 책임을 안 지고 당권만 움켜 쥐려고 생발광을 하고 있다. 이를 보면 복당파들은 낯짝도 참 두껍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bk****)탄핵 찬성하고 복당한 사람들만 나가면 정통보수우파 정당이 자연스럽게 된다. 그리고 나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한미동맹, 북한 세습독재와 북한 인권문제에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 다 모이면 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yk****)지금의 한국당을 해체하고 새로운 당을 만들어라. 지금의 한국당이 먹는 물로는 건전한 야당을 만들 수 없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07/13 [17:1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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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9941 18/07/13 [22:55] 수정 삭제  
  오눌 뉴스에 한국당과노동자당인정의당 지지율이 똑같다.이건 박근혜대통령을 지지했던 유권자들이 한국당을 등졌다는 것아다.박대통령을 배신했던놈들의복당과김성태의행동이 지지자들을 더 화나게 만든다.지금 무삭한 문재인이 안보 가무사 경제를 망가뜨리고 있는데도 한국당의지지율이 오르않는 것은 이를 방증한다.당 재건은 먼저 박대통령에게 사과하는 것이고 탄핵동조 조사 태블릿조사 하는것이 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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