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 살이' 박원순↔네티즌 '쇼 그만'
아직도 서울시을 몰라서 옥탑방 살이 해보는 박원순
 
조영환 편집인

 

박원순 서울시장이 조만간 강북구 삼양동의 9평짜리 옥탑방에서 강북 한 달 살이를 시작한다고 서울시가 15일 밝혔다고 한다. 28억의 전세를 주고 가회동 공관을 얻어 비난받아온 박원순 시장은 23선 취임 일성으로 책상머리에서 아무리 좋은 정책을 만들어도 절박한 시민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역부족이라며 강북구에서 한 달간 현장 시장실을 운영하며 지역 현안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고 한다. 이에 따라 최근 박 시장은 삼양동의 1층 단독주택의 옥상에 얹혀 있는 옥탑방 실평수 9평짜리를 골라 월세 계약을 했다는 것이다. 서울시 재개발에 가장 큰 걸림돌인 박원순 시장이 옥탑방 살이를 코스프레 한다.

 

조선닷컴은 박 시장은 이곳을 집무실 겸 숙소로 한 달간 활용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제10대 서울시의회 첫 임시회가 끝나는 19일 이후 삼양동 한 달 살이를 시작하기로 구상하고 있으며, 입주 날짜를 조율중이라며 서울시 관계자의 박 시장이 틈나는 대로 강북구 숙소에서 시청으로 출근하고, 주말에도 동네에 머물며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라는 설명을 전했다. “박 시장이 삼양동을 고른 이유는 이곳이 강북구 내에서도 기반시설이 부족하고, 복지 수요가 높은 곳이기 때문이라며 조선닷컴은 구릉지인 삼양동의 주거환경은 정비되지 않았다. 다세대·연립 주택이 빽빽하고 소방차 진입이 어려울 정도로 좁은 골목도 있다고 전했다.

 

앞서 박 시장은 지난 201211월에도 은평구 뉴타운 미분양 아파트에 입주해 9일간 현장 시장실을 운영한 적이 있다. 강북구도 박 시장의 이사를 기대하고 있다고 박원순의 강북 옥탑방 거주 코스프레를 좋게 선전한 조선닷컴은 강북구 관계자의 삼양로에서 우이동까지 고도제한 탓에 재건축·재개발이 전혀 안 되고 있다. (박 시장에게) 주거·도시환경 개선이 집중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점을 건의할 것이는 주장도 전했다. 서울시 재개발의 가장 큰 장애물이 되어온 박원순 서울시장이 이제 뒤늦게 주거환경 정비라는 명분으로 강북 옥탑방에 한달 간 살아본다고 하니, 정치적 판단이 느려도 한참 느린 행정을 박원순이 하고 있다.

 

이런 박원순 시장의 이중적인 행각에 대해 조선닷컴은 한편 박 시장은 지난 2011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범야권 단일 후보 당시 경쟁 후보로부터 강남 60평형대 고액 월세 아파트 거주자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당시 빚 많은 서민이미지를 갖고 있던 박 시장은 2008년부터 서초구 방배동 201(61) 아파트에 보증금 1억원, 월세 250만원을 내며 거주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에 휩싸였다며 당시 박 시장 측의 월세가 과도한 것 사실이라면서도 하버드대에서 공부하다 귀국할 때 가져온 책과 자료 및 그간 모아온 수만권의 책을 보관하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큰 아파트를 얻었다고 해명했다고 상기시켰다.

 

박원순 시장의 주거에 관한 이해하기 힘든 이사 행적에 관해 조선닷컴은 박 시장은 현재 종로구 가회동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서울시장 공관에 살고 있다. 박 시장은 33년간 쓰인 혜화동 공관을 서울성곽 보존을 위해 비운 후 은평뉴타운에 임시로 거주해오다 지난 20152월 가회동 공관으로 옮겼다가회동 공관은 지하 1, 지상 2층의 단독주택으로 대지 660에 연면적 405규모라고 소개했다. 김재규의 집이었던 가회동 서울시장 공관에 대해 조선닷컴은 2015275, 회의실 1, 거실 1, 마당 등을 갖추고 있다전세 가격은 28억원이며 계약 기간은 2이라고 소개하기도 했었다.

 

“60평 강남 아파트 살던 박원순시장, 강북 9평 옥탑방에서 한 달 산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web****)노숙자 분위기의 덥수룩한 수염. 밑창 떨어져 털털거리던 구두로 서울시장 자리를 장장 3번이나 꿰어찼다. 이번 옥탑방 한 달 생활은 대통령 자리를 넘보는 쑈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ufob****)쑈하고 자빠졌네. 저 빨간 것들은 맨날 쑈로 시작하고 쑈로 끝낸다. 머잖아서 1평짜리 독방에서 평생 살 수 있을 거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eti****)남북대화도 쇼, 비핵화도 쇼, 경제도 쇼, 국방도 쇼, 안보도 쇼, 촛불도 쇼, 이러다가 나라가 망해도 쇼나 하다가 말 인생들이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dia****)이 나라는 온통 고급 코매디언들이 나라를 운영하고 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bslee****)임기가 한 달이었으면 좋겠다. 임기 끝날 때까지 거기서 살기 바란다. 코메디쇼 하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ood****)정상적으로 옥탑방에서 낮에 10시간 정도 집무 본다면 원순이는 저 세상으로 가있거나 땀띠가 나서 피부과에 가있거나 열사병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을 것이다. 따라서 원순이는 머리를 굴릴 것이다. 옥탑방에서 전기세 안 아끼고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놓거나 그게 아니면 선풍기 틀어 놓고 지니다가 더워서 낮에는 동네 살핀다면서 나가서 돌아다니다가 주말이면 시민 만난다는 핑계로 옥탑방을 비워 놓고라고 불신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virus****)내 생구라쑈가 재이니보다 못할쏘냐~ 한번 붙어보자~ 이거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kagod****)이런 생쑈하는 자부터 때려ㅈㅇㅇ 한다. 이런 개만도 못한 놈 때문에 더 덥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kkim****)박원순, 저 자는 빚이 5억이 넘는단다. 3-4명의 가정경제도 쪽박신세인 자, 자식이 어디 사는지도 모르는 자가 천만 서울시를 관리해? 서울시가 망하지 않은 게 다행이다. 너는 동성애 예찬론자 아닌가? 너부터 이혼하고, 70대 할비와 재혼해라. 모범을 보여야지. 너의 경제 실력으로 보아 9평 옥탑방에 사는 거만으로도 감사해라. 잘 찾아갔다라고 비꼬았다

 

 

기사입력: 2018/07/15 [21:5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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