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천 "내가 소요사태 대비문건 지시"
네티즌 "당연히 군은 그런 대비를 해야"
 
조영환 편집인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후 소요사태 대비 문건작성  지시한 사람으로 자처하자, 네티즌들은 나라가 혼란한데 당연한거 아닌가? 아 사람은 애국자다(kjhj****)”라는 등의 호평적 반응을 보였다, MBC16기무사 소요사태 대비 문건에 관해 정부 고위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현재 미국에 머무는 조 전 사령관이 최근 군 출신 인사인 지인과 전화 통화에서 이같이 밝혔다며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의 계엄령 검토 문건은 자신이 작성하라고 지시한 것이다. 조만간 귀국해 특별수사단 조사를 받겠다는 말도 전했다.

 

, “문건 작성은 상부의 지시도, 하부의 제안도 아닌 기무사령관 자신이 직접 제안해 지시했다라는 게 조현천 전 사령관의 주장이라며, 중앙일보는 매체(MBC)는 이 말이 사실인지, 실제로 문건 작성을 지시한 윗선을 보호하려는 것인지는 현재로써는 예단하기 어렵다고 전했다치고 빠지기하면서, “이날 출범한 기무사 특별수사단은 문건 작성 지휘 선상에 있는 것으로 보이는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 등 전직 기무사 요원들에 대해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와 공조 수사를 한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서울중앙지검은 군인권센터가 내란예비음모 및 군사반란예비음모 혐의로 조 전 사령관과 소강원 기무사 참모장(육군소장)을 고발한 것과 관련해 공안2부에 배당해 수사하고 있다, 중앙일보는 지난주 전익수 공군본부 법무실장을 단장으로 해공군 출신 군검사 15, 군수사관 등 31명으로 꾸려진 탄수조사단의 활동 기간은 810일까지인데, 90일 더 연장할 수 있다고 전했다. 문재인 정권이 어떤 목적을 가지고 기무사를 쿠데타 모의집단으로 모는지 모르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정권에 비판적이었다.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 계엄령 문건 지시, 내가 했다”>라는 중앙일보의 기사에 한 네티즌(sic0****)종북좌익들의 거짓 촛불 난동으로 나라가 적화통일 될 것을 우려하여 계엄령 시나리오를 준비했다고 당당하게 주장하기 바란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shj****)나는 그때 계획이 성공 되었다면, 군인의 목에 꽃다발을 걸어주었을 거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또 다른 네티즌(star****)최저임금 폭등 등의 경제실정으로 심각하게 곤란해지니까 뜬금 없는 계엄령 내세워 적폐청산으로 눈을 가리고 여론을 호도하려는 것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palm****)약발 빠진 적폐청산에 먹잇감 만드냐고 좌익문씨 고생한다. 그런데 진짜 궁금한 것은 드루킹과 임종석 문재인의 연결고리다. 특검은 개점휴업이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wes****)미래 비전은 없고 과거 휴지통 뒤지고, 머리 속에 북한 밖에 없는 문재인이 역겹다. 한국당은 북한 석탄의 인천, 포항 환적 사태 철저히 파헤쳐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jle****)최악의 사태에 대비한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건 고위직 관리라면 당연한 것! 이걸 문제 삼는 현 정부는 국가위기사태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지 않고 있단 얘기!”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ung****)정말 쿠데타를 계획했다면 어떻게 이런 중요 문건이 이철희나 일개 시민단체까지도 갖고 온갖 선동질에 몰두하나? 내용 중에는 계엄령은 과거와 달리 국민들이 호감을 갖지 않는다는 구절도 있는데, 인도 가서 하라는 일은 안 하고 고작 잔대가리나 굴려 재미 좀 보려고 지시한 후에 아 이게 아니다 싶으니 무리수를 두는 것. 그만해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yu2****)조현천 전 기무사령관! 나라를 위해 죽고 사는 정말 군인답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oun****)코메디 하나? 어떤 멍청이가 이 시대 대한민국을 쿠데타가 가능하다고 생각할까?”라고 했다.

 

 

 손병호: 조현천 기무사령관

 

문의 뻘짓으로 인해 조현천 기무사령관을 재조명하게 됩니다. 조현천은 우리 (박근혜)대통령 당시 국군 기무사령관이었습니다. 그는 요즘 문집단이 다시 꺼내든 새로운 굿판의 이름으로 붙인 소위 구테타 계획서란 서류를 만든 장본인이지요. 그는 시방 미국에 있습니다.

 

소위 계엄령을 통한 쿠테타 계획서라며 좌빨이 호들갑 떠는 서류는 민빨당의 이철희란 평론개 출신의 의원이란 놈이 2016년 말과 2017년 초에 걸쳐 줄기차게 요구한 사회 혼란 시 군의 대처 현황을 요구한 문서이기도 합니다.

 

이철희의 요구도 있고 또한 군은, ‘경찰이 억제하지 못하는 사회 혼란이 발생했을 때 군의 행동 매뉴얼을 작성한 것이므로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오히려 군이 흔들리지 않고 자기 일을 충실히 수행한 것으로 칭송할 일입니다.

 

사실 좌빨은 진즉에 그런 서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왜냐면 문 집단 집권 초 신문에 2단 정도로 기사화 했었기 때문입니다. 나도 그런 서류가 있다는 것을 당시 신문보도로 알았어요. (그래서 이거 나중에 문제 될 거라 생각했지요.) 그런데 좌빨은 이걸 홀딩하고 있다가, 현 상황이 여러모로 불리하니까 개돼지들 선동과 국면전환용으로 꺼내든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일이 불거지자 조현천 당시 기무사령관이 그 문서는 누구의 지시가 있어서 만든 게 아니고 나의 재량으로 만들었다고 치고 나섰습니다. 그리고 나는 지금 미국에 가족을 만나러 왔는데 곧 귀국하여 사실을 밝히겠다며 당당히 말했어요.

 

조현천은 기자의 질문에 덧붙여서 한민구나 김관진의 별도 지시가 없었다. 순전히 나라의 안위가 걱정돼서 나의 의지로 만들었다며 대통령은 물론 총리나 장관이나 안보실장으로 불똥이 튀는 것까지 막아섰습니다. 참으로 그의 기백이 울울창창합니다.

 

이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좌빨의 시절에, 大義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안위를 추호도 걱정하지 않고 모든 부담을 떠안는 저런 참군인의 기백을 보인 조현천 기무사령관의 결기를 칭송합니다.(http://www.ilbe.com/10626886253) 

 

미국 빨치산들의 선동질

 

기사입력: 2018/07/17 [23:4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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