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탄핵·평화사기 규탄 태극기집회들
태극기애국자들의 줄기찬 촛불난동정권 타도집회
 
조영환 편집인

 

촛불난동세력의 사기탄핵으로 감옥에 갇힌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상납 받았고 과거 새누리당 공천 과정에 개입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국고손실죄로 징역 8년을 선고 받은 직후인 21, 대한문, 서울역, 보신각, 서울구치소 등에서는 사기탄핵 반대, 평화사기극 중단, 정치재판 무효등의 기치를 내건 애국진영의 태극기 집회가 열렸다. 찌는 더위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박근혜 대통령을 석방하라, 문재인 정권을 타도하자, 민생경제를 살려내자, 대한민국을 구해내자는 등의 기치를 내걸고 구국집회를 했다.

 

이날은 최고기온이 37도 이상으로 올라가 찜통더위였지만 태극기집회 참가자들은 줄줄 흐르는 땀을 닦아가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을 촉구하면서, 문재인 정권의 평화사기극을 규탄했다. 이들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가해지는 정치재판의 무법적이고 몰상식한 판결에 대해 말도 안 된다” “억울하다” “사기 재판 무료등을 외쳤다고 전한 천지일보는 1230분에는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태극기시민혁명국민운동본부주최로 태극기 집회가 열렸다. 이어 오후 130분 동화면세점 앞에서, 오후 2시 서울역광장에서 각각 집회가 열렸다고 전했다.

 

국본이 주최한 대한문집회에서 태극기 양산을 쓰고 있던 김희자(60, )씨는 어제 (박 대통령 1) 결과를 보고 너무 화가 났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인데 32년이라는 형량은 말도 안 된다. 지켜볼 수만은 없어 폭염이지만 나오게 됐다고 태극기집회 참석한 이유를 밝혔고, 서울역광장 집회에서 단상에 올라 박 전 대통령의 석방을 외친 최지민(30, )씨는 국민의 과반수 이상이 뽑은 대통령을 (헌법재판소) 8인이 임의로 증거도 없이 판결해 대통령을 끌어 내렸다. 310일 있었던 헌법재판소 8인의 폭동의 어떤 역사적 명분도 없다고 주장했다고 천지일보는 전했다.

 

집회를 참석하기 위해 대구에서 KTX를 타고 왔다는 손미화(가명, 50, )씨는 우리나라의 수치다. 어떻게 한 나라의 대통령을 감옥에 가둘 수 있냐박 전 대통령을 즉각 석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며, 천지일보는 대한문 집회 장소 옆 그늘에서 햇빛을 피하던 이원용(가명, 52, )씨는 문재인 정부가 들어오면서 우리나라 경제가 무너지고 있다. 소상공인은 먹고살기 힘들다. 평소에 어려움을 호소하던 음식점이 있는데 어제 다녀왔는데 폐점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이 밖에 경제불황 책임져라” “서민경제 참사등 주장도 나왔다고 천지일보는 전했다.

 

한편, 대한애국당은 서울역에서 1차 태극기집회를 마친 뒤에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옮겨 박근혜 대통령 옥중투쟁 지지와 무죄석방을 위한 2차 태극기집회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살인재판을 규탄했다. 이들은 박근혜 대통령 재판은 정권찬탈세력의 정치재판하기 때문에 별로 의미가 없다며, 태극기혁명을 통해 촛불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한 친북좌익세력의 독재와 불법을 막을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또 이들은 촛불난동으로 정권을 찬탈한 문재인 촛불정권은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방은 물론이고, 경제까지 망친다고 규탄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07/21 [23:2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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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룡 18/07/22 [08:11] 수정 삭제  
  앞으로 "인권"을 타겟으로 .....
좌파가 언제나 주장하던 인권은 지금 어디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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