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을 핑계로 더욱더 자멸망국당으로
우파정당이 탄핵파에 의해 좌경화 되니 망하지
 
조영환 편집인

 

자유한국당에 박정희 정신을 도말하고 노무현 정신을 구현하겠다는 뉘앙스의 발언으로 개악방향을 표출했던 김병준의 혁신비대위원회가 출범 18일째를 맞았지만 국민들로부터 버림받으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조선닷컴은 김 위원장이 취임 일성(一聲)으로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에 대해 시장과 시민사회에 과도하게 개입하는 국가주의라고 비판하면서 주목을 받았지만, 3일 발표된 한국갤럽의 정당 지지율 조사에선 정의당(15%)에도 4%p 뒤지는 11%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여론조사기간 7월 31~8월 2일,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하락 추세지만 전혀 반사이익을 얻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병준 위원장은 지난 1일 새벽 4시부터 버스를 타고 민생 현장을 찾는 행보를 시작했지만 한국당은 말을 너무 함부로 한다. 지금은 국민들이 다 싫어한다등의 비난을 주로 듣고 왔다며, 조선닷컴은 이에 대한 김 위원장의 국민들 인식이 당장 바뀔 순 없다. 경제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실패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 메시지를 계속해서 내겠다는 발언도 전했다. 조선닷컴은 현 정부 정책기조에 대해 국가주의라는 비판에 주력해온 김 위원장은 다음 주부터 안보·에너지는 국가 실종개념을 더해 쟁점화에 나설 계획이라며 개념을 상식한 김병준의 횡설수설은 전했다.

 

김병준 위원장은 이날 자율적으로 운용돼야 할 경제·시장 영역에는 국가가 너무 개입하고, 정작 시장 논리가 작동할 수 없어 정부가 책임져야 할 안보·에너지 영역에선 국가가 사라지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김 위원장은 국가 실종관련해 제주도 국제관함식 주민 투표, 원전 공사 중단 공론조사, 6·25 유엔군 참전 관련 행사를 구체적 사례로 들었다고 전했다. 박정희 정권의 한계를 국가주의로 비판하다가 갑자기 문재인 정권의 전체주의적 횡포를 국가주의로 비판하는 김병준 위원장의 용어 선택은 헷갈리는 기회주의자의 표본을 보여주는 듯하여, 우파와 좌파로부터 비난받았다.

 

김변준 위원장은 “10년에 한 번 열리는 국제관함식의 제주해군기지 개최 여부를 청와대가 주민 투표로 결정한다는 소식을 듣고 무척 놀랐다. 전투력 강화와 국가 정체성에 직결되는 국방·안보 핵심 일정을 국가가 직접 결정하지 못하고 지역 공동체에 맡긴다는 게 말이 되느냐며 문재인 정권의 국방경시를 비판했다고 한다. “국제관함식은 건군을 기념해 10년마다 열리는 국제 행사로 오는 10월 세계 30여 개국 해군총장급 대표단과 외국 함정 30여 척이 참가한다주민 투표 결과 85.7%가 찬성해 개최는 확정됐지만, 반대 주민 단체는 투표에 참가하지 않고 무효 소송을 제기한다는 방침이라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또 김병준 위원장은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사 중단 공론 조사에 대해서도 원전 건설 여부는 국가가 수십 년을 내다보는 장기적 에너지 수급 정책에 따라 결단해야 될 부분이라며 공론조사를 통한 결정은 책임 회피이며 명백히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달 27‘6·25전쟁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상황에 대해서도 이낙연 국무총리와 피우진 보훈처장을 제외하면 여권 인사가 거의 안 보였는데 안보에 대한 현 정부의 인식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안보는 사실상 방기(放棄)에 가까운 상태로 가는 것 같다며 비판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그리고 김병준 위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 당시 성공 신화를 뛰어넘어 대한민국 기적을 만들어내야 한다는 지난 2일 발언을 문제 삼자 박정희 전 대통령이 국가주의적 성장 모델로 한강의 기적을 일으켰지만 시장과 시민사회가 성장의 축이 돼야 한다는 의미였다제 뜻과 다른 해석이라는 입장문을 냈다고 한다. 자유한국당 김용태 사무총장은 1 야당의 책임은 현 정부의 실정(失政)을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비판하는 것이다. 정책 대안 또한 내부 논의를 거쳐 9월 중 입법안과 함께 제시하겠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한국당 비대위가 당분간 대여(對與) '메시지 전쟁'에 주력하겠다는 것이라고 홍보했다.

 

지지율은 안오르고답답한 김병준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wjoon****)노무헌귀신을 숭배하는 좌파 흉내나 내고 다니면 누가 너를 거들떠나 보나?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yunggil****)더불당이 하는 모든 정책이 하나도 제대로 되는게 없어 자유한국당은 더 없이 좋은 찬스다. 최저임금 확정만 해도 이건 매가톤급이니 시국선언하고 여론몰이로 지지율을 올려라. 원전폐기, 국방정책, 교육정책 뭐하나 옳게 하는 게 없는데, 이런 찬스가 또 어디 있나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porcho2****)사기탄핵의 진실을 밝혀야만 한국당의 지지율이 올라갈 수가 있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m****)솔직히 말하자! 자한당 찬탄파들 돌머리야! 자한당 지지자들 90%는 노무현을 버러지보다 싫어하는 사람들이다. 어디다 대고 노무현정신을 들먹이나! 정신 나간 놈들! 김병준이가 노무현이가 얼마나 대한민국에 잘못했으며, 과거 노무현의 정책실장으로 근무한 것에 대한 뼈저린 반성이 없는 인간이 어찌 애국보수세력을 대변할 수 있겠는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8****)테블릿 PC도 거짓으로 드러나고 있는 상황에서 탄핵의 진실을 밝히지 않으면 지지율 올라가지 않는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uki****)사기탄핵 앞잡이 배신자 개무성태와 그 졸개들을 처단해야만 보수우파가 뭉친다. 아니면 백약이 무효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rnfma****)배신자들만 남겨 두고 새희망 새누리당으로 복귀 불법탄핵원천무효 총궐기운동을 전개하며 박 대통령의 사진을 목에 걸고 박 대통령 복위시키자!’고 목이 터져라 외치는 용기 있는 자만이 정치생명을 연장 할 수 있음을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freeb****)김무성 김성태 등 배신자들을 내쳐라. 그리고 헌법이 농단되고 있는 지금상황은 반역의 혁명적 상황임을 인식하고 목숨 건 투쟁을 하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 국회의원들은 역사에 씻을 수 없는 죄를 짓는 것이다! 알간~ 이 보수표 도둑놈들아!”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김성태, 김무성이가 한국당에 있는 한 절대 지지 못한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08/04 [10:5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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