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70%찬성 원전산업 허무는 文정권
원자력학계, 문재인 정권 탈원전 정책 바꿔야
 
조영환 편집인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7명이 발전단가가 저렴하고 미세먼지·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에너지원이라는 인식때문에 원자력발전(원전) 이용을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문재인 정권은 이런 국민의 상식적 의사를 무시하고 미래쌀로 호평받는 원자력산업을 붕괴시키고 있다.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 에너지 정책은 가히 망국적임에도 불구하고, 좌편향적 언론의 마취성 언론 때문에, 국민들의 문재인 정권 비판은 별로 강하지 못하다. 조선닷컴은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대해서는 못한다는 평가가 잘한다는 평가를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전기사용과 관련한 불만이 폭증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했다.

 

이어 “한국원자력학회는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에너지정책 합리화를 추구하는 교수협의회(에교협), 과학기술포럼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2018 원자력발전에 대한 인식조사결과를 발표했다며, 조선닷컴은 이번 조사는 원자력 학계가 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1년 이상 이행된 시점에서 원자력에 대한 국민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됐다. 원자력학회는 이달 6일과 7()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에 대해 전화조사를 실시했다“‘전기 생산수단으로 원전을 이용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71.6%가 찬성한다고 답했다. 반대는 26%로 나타났다고 전반적 찬반을 소개했다.

 

더 구체적으로 조선닷컴은 “60세 이상은 86.3%가 찬성한다고 답해 원전 이용에 가장 적극적인 지지를 보였다찬성 비율이 가장 낮은 연령대는 40~49세로 나타났는데, 56.8%가 찬성한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소위 ‘486’ 데모 세대가 가장 나쁜 에너지 정책에 세뇌된 것으로 평가된다. “향후 원전 비중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37.7%늘려야 한다’, 31.6%유지해야 한다고 답했다. ‘줄여야 한다28.9%에 불과했다. 10명 중 7명은 원전을 확대하거나 유지해야 한다고 응답한 것이라며 조선닷컴은 원전의 장점으로는 싼 발전단가(73.2%), 미세먼지·온실가스 미배출(60.7%), 에너지 안보 강점(60.3%)을 꼽았다고 전했다.

 

이어 조선닷컴은 원전의 단점으로는 방사성폐기물 처리(82.4%), 중대사고 가능성(75.9%) 등을 꼽았다원전 안전성 여부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55.5%안전하다고 답했다. ‘안전하지 않다는 응답은 40.7%로 나타났다. 50세 이상은 안전하다는 응답이 더 많았지만, 30~49세는 안전하지 않다는 응답이 더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그리고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대한 평가는 응답자의 50.1%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잘하고 있다45.5%로 나타났다며 조선닷컴은 원자력학회의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이 탈원전으로 인해 생기는 부작용 때문에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설명을 전했다.

 

또 조선닷컴은 원자력학회, 에교협, 과학기술포럼은 이날 합리적인 에너지정책 마련을 촉구하는 대정부 공개질의를 제시했다정부가 지난해 말 발표한 8차 전력수급계획에서 전력수요를 지나치게 낮게 예측했다는 것이 확인됐는데, ‘부족하게 설정된 전력계획을 어떻게 수정할 것인가라고 물었다고 전했다. “2017년 겨울 최대 전력 수요가 예측치를 3기가와트(GW) 초과한 88.2GW에 도달했고, 올 여름 최대 전력 수요는 예측치를 5GW 넘어선 92.5GW에 달했다며 조선닷컴은 정부가 지난해 12이번 정권 내에는 전기요금 인상은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는데, 한국전력이 올 상반기 1조원 이상의 적자를 낸 상황에서 약속의 대책을 물었다고 전했다.

 

학계는 전기요금 인상 요인을 그대로 방치한다면 한전의 재무구조를 악화시켜 전기요금 인상을 가중시키는 악순환을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조선닷컴은 한국수력원자력 이사회가 월성 1호기 조기 폐쇄를 결정한 기술적·경제적 근거와 신규 원전 부지 해제 조치의 법적근거는 무엇인지 물었다. 월성 1호기가 2012년 약 5900억원을 들여 노후 설비를 교체하고 안전성 심사를 거쳐 2022년까지 가동을 승인받았는데, 근거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조기 폐쇄를 결정했다고 지적했다또한 신규 원전 부지를 포기하는 것은 탈원전 조치로 원자력의 미래를 봉쇄하는 것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또 원전 수출을 실현하기 위한 범정부적 지원계획도 물었다고 한다.

 

원전 수입국은 우리나라가 원전 부품과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자국의 원전 운영기간 동안 공급할 수 있는지 관심을 갖고 있는데, 국내 원전 부품 공급망이 탈원전 정책으로 붕괴될 위험에 처한 우리를 사업 파트너로 선정하기가 쉽지 않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사용후핵연료 대책 수립에 미온적인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다월성 원전은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이 95%까지 차서 20206월 완전 포화가 예상되는데, 최소한 8년 이상을 더 가동해야 할 월성 2·3·4호기를 세워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고 했다고 지적했다. 원자력학회·에교협·과학기술포럼은 ‘3차 에너지기본계획에 반영될 탈원전 정책 기조를 수정을 건의했다고 한다.

 

<국민 10명중 7원전찬성정부, 탈원전 수정해야”>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tro****)문제 많은 문재인 때문에 잘하면 호롱불 켜고 살게 생겼다라고 문재인 정권의 재앙적 탈원전 에너지정책을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rihe****)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한국전력 주주가 보는 피해는 누가 보상하나? 문재인 사재를 털어서라도 보상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kagod****)이 자료를 문재인이라는 청기와집 식충동물은 조작해서 국민 70%가 원전 폐기를 찬성한다고 할것이다. ? 조작으로 정권 잡은 놈은 지 마누라도 조작해 바꿀 수 있는 놈이거든. 지금 그놈은 뭐든지 맘대로 할 수 있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martd****)수많은 과학도들이 수십년 간 땀 흘려 밤샘 연구해가며 개발해놓은 원전기술. 한국에 몇 개 안 되는 첨단기술을 대통령 됐다고 그동안 밀어준 반전 반원전 시민단체 놈들 비위 맞춘다고 하루아침에 쓰레기통으로 폐기 처분하며 매국노 짓을 한 자여, 여기 국민의 절대적 원전 지지와 찬성의 함성을 들어라. 위대한 수령님을 도와주려고 화전에 땔 석탄을 적국인 북한에서 몰래 들여오다 들통까지 나고...”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porcho2****)문재인을 탄핵하는 것이 답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ph****)그냥 원전 찬성 영화를 만들어서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게 빠릅니다라고 비꼬았다.

 

그리고 한 네티즌(jin9****)옹고집 문재인 역적에게 이런 충고가 그대로 먹히면 참 다행이지요! 행여? 이 치매 영감은 나라가 망하든 온 국민이 불평하든 자기 고집대로만 하는 최악의 인성을 가진 비상한 기억력 하나로 사시에 합격한 참 나쁜 귀태 인간이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al****)원전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국민이 70%만 찬성하겠는가라며 더 많은 국민의 지지를 추정했고, 또 다른 네티즌(yoyo****)거꾸로 가는 문재인 정부. 고리원전 5.6호기 공사중단 책임자 처벌하고 공사지연 손해금 구상권 행사해야 합니다. 이것은 반드시 청문회, 국정조사를 통해 문재인정부 임기 내 조치해야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08/16 [17:0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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