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가불해 전쟁을 부를 '문재앙 군대'
내년부터 평일외출 군대 만들어, 군기강 와해
 
조영환 편집인

 

북한의 한반도 비핵화라는 30년 된 적화통일 구호를 아무런 의심도 없이 믿고, 유엔의 대북제재를 허물면서 평화사기극을 벌이고 있는 문재인 촛불정권이 한국의 군대를 주적도 모르고 평화타령만 하는 문재앙 군대(당나라 군대, 장개석 군대)로 만들고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19내년부터 전면 시행을 검토 중인 부대 밖 외출 제도의 장·단점을 평가하기 위해 육··공군, 해병대 13개 부대에서 외출 제도를 시범 도입하기로 했다평일 일과 후 외출 인원은 육군의 경우 휴가 및 외출·외박자를 포함해 해당 부대 병력의 35% 수준 이내, 해군과 공군은 33% 수준 이내에서 각각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이에 따라 시범부대로 지정된 육군 3·7·12·21·32 사단과 해군 1함대, 연평부대 90대대, 공군 1전투비행단 등은 20일부터 1031일까지 평일 일과 후 외출 제도가 운용된다병사들의 외출은 부모·가족 등 면회, 외래병원 진료, ·소대 단합활동 등으로 제한된다. 음주는 금지이지만, PC방 출입은 제한을 두지 않기로 했다. PC방 출입은 지휘관 승인을 얻어야 가능할 수 있도록 하되, 이번 시범운용에서 장·단점을 평가한 뒤 최종 허용을 결정을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그렇지 않아도 민주화라는 망상적 명분으로 군기가 완전히 풀려버린 한국의 군대를 아저씨 군대로 만들고 있는 문재인 정권이다.

 

평일 외출은 일과가 끝나는 오후 6시부터 가능하며 저녁 점호시간(통상 오후 10) 전에 복귀해야 한다. 다만, 복귀 시간은 부대 여건을 고려해 지휘관 재량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외출 구역도 지휘관이 지정하는 지역으로 제한된다며 조선닷컴은 국방부는 국방개혁 2.0’에 따라, 병사들에게 충분한 휴식을 보장한다는 등의 취지로 내년부터 평일 일과 이후 병사 외출 전면 시행을 검토 중이라며, 국방부 관계자의 지난 4월부터 시범적으로 국방부 직할부대 4개 부대에서 휴대전화 사용을 허용했고 각 군부대로 확대 중이라는 입장도 전했다.  일과 이후 병사의 휴대전화 사용도 내년부터 허용한다는 국방부의 방침이다

 

병사 평일외출’ 13개 부대서 시범운용내년부터 전면 시행 검토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rey1****)정규군을 방위병으로 부활 전환시키는구나! 이런 당나라군대를 봤나! 이젠 아예 집에서 출퇴근 하겠네! 참말로 가지가지 한다! 곧 북한군 1개 사단으로 남한 접수 하겠다. 퇴근들 하셔서 싸울 병사가 없겠네! 52시간 이상 근무 안 하다고 할 텐데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ick****)일반 사병들 모두 출퇴근제 하지 뭘 이런 것까지 하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porcho2****)문재인이 국방개혁을 하는 게 아니라 국방안보를 무너뜨리고 있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blueman****)문좌빠가 노리는 것은 군기강 해이, 군사력 약화, 군복무 단축, 결국 군사력을 바닥을 기게 만들어서 북괴에게 받치려고 하는 깨수작이야!”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tra****)어떡하면 군기강을 무너뜨리고, 전투력을 와해시킬까 심사숙고하는 짓거리가 마치 북조선 앞잡이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그렇잖아도 군사기강이 해이해져 야단인데 평일 저녁외출을 허용한다고? 제 정신인가?”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ch****)은 젊은이들 표 얻겠다고 생쇼를 하는구나아예 전 군인에게 삼성전자연봉을 주겠다고 공약하라네놈들 개인 나라가?”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constella****)군기가 유지되겠습니까? 전쟁에서 싸우지 못하는 군대는 낭비일 뿐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seti****)“‘안보를 약화시키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한다.’ 문재인과 더민당의 국정지표다. 지금 군대를 싹 없애버리면 그 막대한 예산을 전용해 공짜복지에 퍼부을 수 있고 그럼 세습왕족에게 귀여움 받고 국내에선 표 많이 얻어 영구집권도 가능한데, 차마 그 소리는 못하겠고 군전력을 야금야금 먹어들어가는 데에 온갖 잔머리를 굴리고 있다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pjs****)은 “6·25 전 무분별한 장병 휴가 외출로 초기에 피해본 과거를 망각하고 나라를 북에 내주려고 환장을 하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08/19 [16:2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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