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스 사령관 'GP철수 합의 다소 우려'
네티즌 “GP 철수는 6.25 직전 상태로 만들겠다는 것”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북한의 대남 평화공세에 놀아난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문재인 정권의 안보 허물기에 대해 한미연합사령관이 우려를 표했다.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은 22남북이 비무장지대(DMZ)의 감시초소(GP) 상호 시범철수에 합의한 것에 대해 “GP를 시범 철수하는 것은 남북 간 긴장 완화와 신뢰구축에 도움이 되지만 어느 정도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것이라고 우려했다고 한다.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21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GP 몇 개소를 철수하기로 했나라는 질문에 남북이 서로 가까운 것부터 단수로 몇 개 철수하고 더 나아가서 복수로 철수하자고 했다“10여개 내외를 철수하기로 했다. 더 확대할 수도 있다고 답했었다.

 

브룩스 사령관은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GP 시범철수에 대한 견해를 묻자 “GP 철수는 군사적 긴장 완화를 도모하고, 남북 간 신뢰를 구축할 수 있는 조치라면서도 “GP 철수가 MDL을 방어하는 데 어떤 군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도 생각해야 한다고 경계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적의 동향을 감시하고, 적의 진격 속도는 늦추고, 아군의 반격 시간을 벌어주는 GP가 없어지면, 무방비 상태로 적의 공격을 당할 수 있다브룩스 사령관은 유엔군 사령관을 겸직하는 저는 군사적 긴장 완화 조치를 지원하는 입장이라면서도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 다소 우려는 있다는 견해를 피력했다는 것이다.

 

송영무 장관은 을지프리덤가디언(UFG) 한미 연합훈련이 중단된 것에 대해 통합된 훈련을 하면 효과가 상승하지만, 훈련을 유예했기 때문에 다른 방법을 찾아서 그 효과를 달성해야 한다대규모 연합훈련을 하는 것과 그 효과가 완전히 동일할 수는 없겠지만 (저는) 군 지휘관으로서 군사대비태세 유지를 위해 새로운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국방부가 북한 눈치보는 국방개혁 2.0을 발표했다는 이주영 자유한국당 의원의 비판에 대해 송영무 국방부장관은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 준비하라고 한 것처럼 국방개혁 2.0을 만들었다고 변명했다고 한다.

 

브룩스 사령관은 남북미 종전선언 문제에 대해서는 “(한국전쟁) 당사국인 한국, 북한, 미국이 모여 충분히 토의하는 과정에서 선언이 가지는 의미를 명확히 정리할 필요가 있다외교적 노력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봐야 할 것 같다. 결과를 예단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요미우리 신문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판문점 회담에서 해리스 대사에게 미국의 종전선언을 강력히 요구해 회담이 난관에 부딪힐 수 있다고 전했다며, 조선닷컴은 북한은 최근 미국에 거듭 종전선언 요구하고 있지만, 미국은 () 비핵화원칙을 강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브룩스 사령관은 북한의 미군 유해 추가 송환에 관해 북한군과의 후속 대화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북한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유해, 궁극적으로는 모든 유해가 송환되기를 희망한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그리고 브룩스 사령관은 전작권 환수를 위한 조건이 충족되는지를 평가하는 절차를 구축하고 있다한국군이 핵심군사능력을 확보했는지, 전작권 전환을 위한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는지 등을 평가한다. 분야별로 조건을 달성해가고 있지만, 아직은 전작권 전환에 적절한 시기는 아니라고 본다고 평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브룩스 사령관 “GP 철수, 위험 감수해야 하는 것다소 우려돼”>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kylime****)현정권이 생각보다 빠르게 모든 걸 북한에 넘기려나 보다. 정권이 바뀌어서 자기들 족쇄 채우느니 아예 나라 전체를 북한에 넘기면 그들도 현재의 잘못과 문제점을 그대로 덮고 자신들의 정권을 연장할 수 있을 테니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jkim****)북은 변한 게 없다, 헌데 남한 정부만 빗장을 열 듯 안보를 느슨하게 허무니, 이는 안보농단이라 할 수 있다. 국회는 철저히 막아야 옳을 듯하다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c****)은 “‘적화통일’ 단계에서 이미 적화는 완료됐고 통일만 남은 듯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for****)적화대 내 고정간첩 섬멸작전 훈련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gonn****)북한은 우리의 주적이자 국가정체성이 다른 국가도 아닌 대한민국의 일부다. 김일성이 중국과 러시아 앞세워 빼앗아간 우리의 땅이다. 휴전선 155마일 내의 철통같은 경계로 오늘날 우리가 이렇게 자유를 누리고 있다라며 김정은 눈치 보느라 최전방 초소를 완전무장해제 시키는 국가최고지도자이자 군최고통수권자는 세상에 없다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rin****)은 역시해군 4성 장군 출신이라고 뻐기는 송가 보다는 훨씬 더 현실적이고 장군답네라고 브룩스 사령관을 칭찬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yjki****)북한의 GP는 북한을 칠 의향이 없는 대한민국을 견제하기 위한 것 보다 탈북군인들이 생기지 않게 하며 남침을 위한 것이라고도 의심되기에 대한민국 GP를 철수한다는 건 무장해제에 비할 절대 해서는 안 될 일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te****)위험 요소를 무시하고 항해를 하면 침몰하게 되어 있습니다. 물이 이미 엎질러지면 주어 담는 것은 말 같이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늘 이런 식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aco****)“GP 철수는 6.25 직전 상태로 만들겠다는 것이라며 “GP 철수는 절대로 하면 안 된다라고  GP 허물기를 반대했다. 

 

 

기사입력: 2018/08/22 [23:2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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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 18/08/23 [12:21] 수정 삭제  
  국방부가 쥐피 10개를 시험적으로 철수햇다가 전면적으로 없앤다는데 주한미군사령관이우려를 표시하엿다 북한은 우리보다 쥐피가 두배인데 같은수자로 줄이면 나중에 북한 쥐피만 남을 거아니가 문이대통령되고 한국의 안보기구를 파괴하더니 이제 전방에서 대북파수군까지없애겟다는것이다 고영주변호사가 문재인을 공산주의자라고 한것을 고소하엿는데 법원이 고변호사에게 무죄를 선고하엿다 그동안 문재인이 대통령으로 대한민국 안보에 취한 정책을 보면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가 극히 염려된다 청와대에 웅쿠리고잇는 주사파들이 어떤짓을 할지걱정된다 이제 전국민이 나서서 걱정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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