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훈 "북한석탄 작년10월 청와대 보고"
네티즌 “그러면 문재앙을 이적행위로 탄핵하자”
 
조영환 편집인

 

북한산 석탄을 누가 한국에 반입해서 판매했는가가 국제적 논란거리로 등장한 가운데, 국가정보원은 지난해 10월 북한산 석탄 반입을 청와대 국가안보실에 보고했다고 28일 밝혔다. 연합뉴스는 서훈 국정원장은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의 전체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고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김민기 의원과 자유한국당 간사인 이은재 의원이 전했다고 전했다. 서 원장은 국가안보실 보고로 대통령에게 보고한 것으로 갈음했다고 답했다면서, 질의가 계속하자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한 게 아니라는 의미라고 부연했다고 김민기 의원이 설명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의 방북 취소 이유에 대해 북한의 선 종전선언 채택 요구와 미국의 선 비핵화를 선언 입장이 충돌했기 때문에 못 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답한 서훈 원장은 비핵화의 최종 목표를 묻는 질문에 핵탄두 100개 있으면 100개를 모두 폐기하는 것이라고 답했고, ‘풍계리 핵실험장에 관해 지난 5월 폭파 후 주변시설 정돈작업이 실시됐고 갱도는 현재 방치된 상태라고 했고, ‘남북연락사무소 설치에 관해 유엔 제재사항이 아니라고 판단한다. 남북연락사무소는 상시적으로 연락하는 곳으로 비핵화를 위한 소통에 도움이 된다. 20~30명의 인원이 들어간다고 설명했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국정원 석탄 수입, 지난해 10국가안보실에 보고”>라는 중앙일보의 기사에 한 네티즌(whwj****)현 정부는 진보가 아니고 진보의 탈을 쓴 골수 좌파 찌꺼기들일 뿐이다라고 힐난했고, 다른 네티즌(****)오늘자 매경에 실린, 북보위성 출신 고위탈북자와의 인터뷰기사를 보면 문통이 얼마나 바보짓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아마 문통은 임기 끝나면 여적죄로 감방 가서 지내야 할 것이다라고 여적죄를 들먹였고, 또 다른 네티즌(ksm9****)서원장이 대한민국 국정원장였나? 안보실에 보고했다면 결국은 문통이 허가했네! 책임을 안 질 수 있노?”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Jung****)서훈이란 놈이 지난번 판문점 회담 때 안경 벗고 울던 놈인가? 저런 놈이 북한석탄을 막을 생각을 했겠는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had****)청와대는 이런 보고를 은닉하고 국세청을 동원해 사건을 축소 조작했으니 국정농단이다. 조사를 철저히 하여 국정농단의 주범을 색출해야 마땅하다. 구정권은 심판받고 신정권은 똑같은 짓을 해도 면책된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국정조사를 통해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ZORO****)국제 유엔규제를 어기고 북한과 내통한 문재인은 물러나라. 북한 앞잡이짓 그만하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jinm****)진작에 청와대 안보실에 북한 석탄 밀반입 보고했는데, 청와대가 묵살 했다는 거지! 그렇다면 정의용 안보실장이나 문재인대통령이 미국과 유엔에 대하여, 책임져야 할 일이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feb9****)아무리 대공조직이 해체되고 엉망이 되었다고 하지만, 국정원이 어떤 곳인가? 이런 간첩질을 그냥 넘어갈 수가 없지. 보고를 했었는데, 이걸 은폐하고 덮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wje****)이것들이 진짜 죽으려고 작정을 했구나. 어리석은 국민들이 저런 것들을 청와대로 보낸 자업자득이지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08/28 [21:3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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