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들, 문재인 촛불정권 규탄대회
최저임금 급등으로 생존권 위협받아 뛰쳐나와
 
류상우 기자

 

29일 문재인 정권의 살인적 경제정책에 분노한 소상공인들이 광화문광장에 데거 모여서 최저임금 폭탄으로 소상공인 못 살겠다는 구호를 외치면서 문재인 정권을 규탄했다. 비가 쏟아졌지만 3만여 명의 소상공인들이 광화문광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최저임금 인상 등 문재인 정부의 소상공인 죽이기 경제정책을 규탄하며 생존권 보장을 요구했다. 최저임금이 2년간 29% 오른 것을 항의하는 의미를 담은 29일 집회에는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대한미용사회,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 한국인테리어경영자협회 등 60개 업종단체와 지역소상공인연합회 등 87개 지역단체가 참여했다.

 

소상공인 생존권 운동연대라는 통합단체에 참가한 소상공인들은 최저임금제도 개선하라”, “소상공인도 국민이다! 생존권 보장하라”, “소상공인 존중받는 경제정책으로 전환하라”, “최저임금 인상 자영업자 의견 반영하라”, “자영업자 빈곤 문제 국가적으로 해결하라”, “조물주 위에 건물주등의 기치를 내걸고 최저임금을 올려서 자영업자들의 생계를 파산시키는 문재인 정권을 비판했다소상공인 생존권 운동연대는 이달 9일 서울 광화문에 소상공인 119 민원센터를 열어 최저임금 제도 개선을 위한 대국민 서명을 받고 있고, 업종별로 최저임금 인상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해왔다

 

이날 개회사를 맡은 제갈창균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은 아무리 좋은 제도일지라도, 무리수를 두면 탈이 난다. 임금 근로자를 위한 최저임금 인상이 영세 자영업자를 궤멸시키고, 영세 근로자를 실직자로 내몰고 있다고 주장했고,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도 “2년간 29% 오른 최저임금이 소상공인의 생존을 위협한다며 문재인 정권의 무지막지한 최저임금 인상을 비난했다. 소상공인들은 소상공인도 국민이다등의 모자를 쓰고 집회에 참석했고, 외식업협회 한 참가자는 최저임금 인상에다 식재료, 인건비, 4대보험을 감당할 수 있는 식당은 거의 없을 것고 호소했다고 한다.

 

정부는 지난달 142019년 최저임금을 시간당 8350원으로 10.9% 인상했다. 소상공인의 반대가 뜨겁자 지난 22일에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을 내놓기도 했다며 조선닷컴은 자영업자들은 지원대책 이후 업종별 최저임금 차등, 근로시간 단축 탄력적용 등 핵심 대책이 빠졌다며 비판했고, 편의점 업주들도 강력하게 주장했던 담뱃세 카드 수수료 제외 등이 논의되지 않았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이 소상공인 단체들은 89일 서울 광화문에 소상공인 119 민원센터를 열어, 최저임금제도 개선을 위한 서명을 받고, 업종별로 최저임금인상 규탄 기자회견을 해왔다.

 

<“가게 문 닫고 나왔다최저임금 폭탄에 성난 자영업자 3만명 생존투쟁’>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pjm****)문역적을 타도하는 것이 대한민국과 대한국민이 살길이다. 개 돼지를 제외하고 양식이 있는 모든 국민들은 궐기하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d****)자기 나라를 위하는 분을 몰아내고, 일성이 3대세습 살인마 시다바리 딱까리 하수인 돌82의 감언이설에 놀아나 선택한 결과가 참혹해지고 있다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sand****)은 개념 없는 사회주의자들이 나라를 망하게 하고 실업자를 양산하고자영업자들을 폐업시키고 있네요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hoon****)이 모습 보고 문대통령과 참여연대 촛불이 답을 해야 한다. 너희들이 대한민국을 지상낙원으로 만들겠다고 없는 죄목을 덮어씌워서 교도소에 처넣고 무슨 놈의 적폐가 그리 많아 1년 반이 국가 발전을 위한 일은 잘 하지 못 하면서 천엽에 똥 씻듯이 털어내어 급박하여 온 국민들이 불안하게 하는가. 돌고 도는 게 역사다. 늘 너희들 것일 줄 알지만 절대로 그렇게 안 되는 게 진리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roy****)이럴 줄 모르고 뽑은 겨?”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qk****)은 이제 시작입니다잘했다.온 국민이 동참할 때까지 함께 갑시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dabbo****)정치를 못 한다 못 한다 이리 못할 줄 꿈에도 생각 못했다. 경기가 이리 나빠질 거라고도 상상도 안 했다.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다. 그냥 죽으라는 거냐! 서민들 살 수 없도록 만드는 정치는 뭔 정치인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ys*)자영업에 정부가 간섭하고 국가 보조하는 나라가 자유민주국가는 아닐 것이다라며 사유재산권에 간섭하겠다는 것은 역시 공산주의와 무엇이 다른가?”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cleanai****)은 “목소리가 너무 작아요민노총 급으로 해야 변하지... 소상공인들은 무시 당할 겁니다”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8/08/30 [01:2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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