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화 강행하는 黨政靑 전원회의?
사회주의 경제정책과 반미친북 통일전략 강행?
 
조영환 편집인

 

문재인 촛불정권이 국제사회에서 고립되고 국민을 외면하며 독재의 길을 가려나? “지난 1일 청와대에서 열린 당··(黨政靑) 전원회의에는 청와대와 여당, 행정부 등 여권(與圈) 수뇌부가 총집결했다며 조선닷컴은 청와대에선 문재인 대통령과 임종석 비서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장하성 정책실장을 비롯해 수석비서관 전원이 참석했다. 정부 부처에선 이낙연 국무총리와 장관 전원, 피우진 보훈처장,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최종구 금융위원장,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자리했다민주당은 이해찬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를 비롯한 129명의 현역 의원 중 123명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200여 명이 모인 촛불세력의 청와대 결집에 관해 조선닷컴은 과거 워크숍 형태로 당··청 주요 인사들이 만난 적은 여러 번 있었지만, 전원회의 형식으로 거의 전부가 청와대에 모인 것은 사실상 처음 있는 일이다. 김상곤 교육부총리와 송영무 국방장관 등 지난달 30일 개각(改閣)으로 곧 교체될 예정인 5명의 장관까지 참석했다. 회의 장소였던 청와대 영빈관은 일정이 시작되는 오전 11시 전부터 참석자들로 북적였다참석자들은 이리저리 모여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어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사회자 소개로 문 대통령, 이 대표, 이 총리가 함께 입장할 때는 참석자 전원이 기립 박수를 쳤다고 전했다.

 

문재인과 민주당 지지율이 계속 하락하고 경제·교육 정책에 대한 비판 여론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서 한 더불어민주당 참석자는 이렇게 대대적으로 모인 것 자체가 이례적이다. 그만큼 경제와 남북 문제, 내년 예산안의 국회 통과 등 당면 과제 해결이 필수적이라는 의미 아니겠느냐고 말했다며, 조선닷컴은 하지만 이날 회의 참석자들이 가장 강조한 부분은 새로운 해법 찾기보다는 기존 정책 고수와 ··청 원팀(one team)’이었다고 전했다. 문재인이 ··청이 일체감을 갖고 국정의 동반자로 함께 나아갈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했으면 한다고 하자, 이해찬은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운명 공동체다. 원팀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호응했다고 한다.

 

이해찬 대표가 당을 잘 이끌어 다음 총선에서 압도적 승리를 거둬 정권 재창출 기반을 닦겠다고도 했다며, 조선닷컴은 이날 점심 메뉴도 단합·화합을 상징하는 비빔밥이었다며 이들의 원팀강조를 전했다. “2기 개각 때 심기일전하겠다고 몸을 낮췄던 것과는 분위기가 달랐다, 조선닷컴은 문재인은 이날 적폐 청산을 강조하며 국가 권력의 사익 추구의 문제점과 공공성 회복을 언급했다이는 박근혜 청와대와 양승태 사법부 간 이른바 재판 거래의혹을 지목한 것이이라고 풀이했다. 또 문재인이 “‘압축 성장의 그늘’ ‘배제와 독식의 경제를 지적한 것을 조선닷컴은 대기업을 겨냥한 것일 수 있다는 것으로 풀이했다.

 

조선닷컴은 ··청은 이날 회의가 끝난 뒤 소득 주도 성장 등 경제정책 속도, 개혁 입법 협력,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을 통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청 소통과 협력 강화, 생산적 협치 지원, ()국민 홍보 강화 등 여섯 가지 합의 사항을 발표했다, 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의 소득 주도 성장은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청은 고통을 최소화하는 보완책을 마련하면서 관련 경제정책 추진에 속도를 높일 것이라는 주장과 이에 대한 야당들의 소득 주도 성장이 문제라는 지적이 잇따르는데 반성이나 수정 논의는 없었다. 결국 200명이 모여 단합대회만 한 것이라는 비판을 전했다.

 

심지어 조선닷컴은 정치권에서는 ··청 전원회의라는 이날 회의 명칭이 화제가 됐다며 민주당 내의 회의 용어가 생소하다는 반응도 전했다. 또 야권에선 독재 국가나 사회주의 국가, 또는 노동조합이나 대학 총학생회 등에서 자주 사용하는 전원회의를 떠올리게 한다는 지적도 있었다며, 조선닷컴은 민주당 관계자의 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잘해보자는 의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는 주장도 전했다. 이런 촛불세력의 사회주의적 정책 강행에 대해 네티즌들은 국민이 볼 때는 위 사진에 나온 것들만 사라저도 이 나라 대한민국은 발전이 50년은 앞당기고 그에 따라서 국민의 삶도 행복해질 것이라 본다(shp****)”라는 등의 비판적 반응을 보였다.

 

<유례없이 에 집결한 200성찰 없이 우리길 간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na****)ㅎㅎ 성찰이 뭔지 아는 사람들이나 성찰이라는 것도 하는 겁니다 처음부터 제가 말씀드렸듯이 노무현 시즌2’인데 노무현의 그 X고집이 어디 가겠습니까?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걸 이렇게 두번씩이나 국민들이 구경하게 될 줄이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eeon****)노질 한번 안 해본 사공들이 배를 몰면 배가 산으로 간다가 아니고 맨땅에서 배가 뒤집혀 모두가 깩꼴락 할 것이다. 잘들 가시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hi****)멸망의 길로 가기로 작정했다는 말이군이라고 평했다.

 

또 한 네티즌(gyuok****)이제 드디어 실체를 드러내는군! 소통? 소가 웃을 일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k****)갈 데까지 가는구만! 전원회의는 북한 노동당의 회의 명칭입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k****)“2018년도 9월의 당··청 전원회의에 입안자는 임종석비서실장의 작품일 것입니다. 북한의 주체사상 신봉자들인 청와대는 쉽게 생각하면서 당·정을 휘어잡는 어휘와 회의 명칭이 잘 이루어졌다고 봅니다. 더욱이 특사로 임종석이 나설듯한 분위기는 아직은 국민적 동의를 얻기 쉽지 않다는 국내사정을 감안했던 것. 이해찬의 보수궤멸과 잘 궁합이 맞지 않을까요?”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jeo****)조폭들 단합대회 흉내내는 것도 아니고 공산당 전원회의 하는 것도 아니고 꼭 저렇게 삼류티를 내야만 권력 잡은 맛이 나는가? 일 잘하면 꼴불견 생쇼 안 해도 좋은 평가받고, 그렇잖으면 정권 내놓는 거지. 꼭 저렇게 쇼를 해야 직성이 풀리는 아프리카 군사문화를 흉내내야만 하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onebig****)살려고 발버둥 치는구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jk****)들이 가고자 하는 길의 최종 목적지는 사회주의 인민공화국인 걸 이니의 지지자들은 모두가 알고 있는데 우매한 개돼지 백성들만 모르고 있으니 이일을 어찌할꼬?”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09/03 [12:3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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