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변, 태영호 공사에 제1회 북한인권상
"탈북 자체가 북한의 반인권적 실상을 폭로"
 
류상우 기자

 

한반도 인권·통일 변호사모임(한변)1회 북한인권상 수상자로 태영호 전 북한공사 선정하여, 94()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시상하기로 했다. 한변은 지난 8월 오는 910일 한변 창립 5주년을 맞아 북한의 인권 개선을 위해 일하는 분들의 노고를 기리고 헌신의 기록을 역사로 남기기 위해 북한인권상을 제정하고, 수상자에게는 한변 명의의 상패와 500만원의 상금을 드리기로 한 바 있다며 태영호 전 북한공사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한변은 여러 많은 후보 중에 태 전 북한공사를 선정한 이유는, 그의 탈북 자체가 북한의 반인권적 실상을 적나라하게 폭로하여 북한 당국에 경종을 울림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북한인권에 대한 주의를 크게 환기시켰고, 탈북 이후에도 북한의 위협에 굴하지 않고 국민의 필독서가 된 ‘3층 서기실의 암호의 저술활동 등을 통해 북한인권 개선을 위해 노력한 공적이 다대하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매년 북한인권상 시상을 계속하여 북한인권 운동에 앞장선 단체나 개인을 격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 날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민주시민 체험학습이 시의회 점거? 학생을 정치에 이용 말라!”라는 성명을 통해 “822, 동구여중 전교생 400명 중 190여명이 서울시의회 단상을 점거하고 교육청 잎에서 피켓 시위하는 기사와 사진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바로 민주시민 개인 체험학습중 일어난 일이고 이들의 요구가 해임된 교장 복직이라니 과연 학생들의 자발적 행동이었는지 의심이 간다이번에 학생들이 민주시민 교육의 결과로 집단행동까지 했으니 기어코 대형 사고가 터진 것이라고 평했다.

 

“‘동구여중 정상화 학부모모임이란 유령조직은 학운위도 무시하고 정식 문건도 없이 체험 학습을 집단 신청하고 교사 없이 학부모가 인솔, 위원장 전화 한마디로 시의회 본회의장에 입장했으니 이는 돕는 자가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며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특정 정치 성향으로 추측되는 일부 학부모가 무자격이라 해직된 전교조 체육교사 출신 교장을 위해 깃발 들고 60% 넘는 그 학교 전교조 교사들은 묵인, 방조했으니 이는 정확한 사태도 모르고 교사란 이름에 선동당해 사지인 줄도 모르고 의회 단상까지 올라간 학생들 죄가 아니라 어른들 책임이라고 질타했다.

 

“1학년 학생은 오환태 교장을 본적도 없는데 복직요구 집회에 수십 명이 참석했다니 코메디가 따로 없다며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동구재단은 그동안 침소봉대한 사학비리로 관선이사 사태를 겪으며 통째로 빼앗길 위기를 재단승소로 이겨내고 가까스로 정상화 된 학교이다. 사학을 비리집단으로 몰아 호시 탐탐 접수하려는 세력과의 싸움에서 오히려 교육감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하니 좌파는 공동전선을 형성, 공격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학생을 이용해 자신들 이익을 추구하려는 세력이 있다면 반드시 명명백백히 밝히는 것이 진정한 민주시민 교육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바른언론연대는 830방통위 KBS 이사 추천 좌편향 일색 강력 규탄한다!”는 성명을 통해 청와대 및 주요 공관 인사가 단행 중인 가운데, 공영방송 KBS가 문재인TV로 전락할 위기에 놓였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 28일 문재인 대통령에 추천한 이사 11명 중 대다수가 현 정부와 발맞추는 좌편향 대표 인사이기 때문이라며 지금까지 관행적으로 이뤄 온 여야 74 비율 이라고는 하지만, 이미 문비어천가로 물의를 빚고 있는 KBS가 이번 이사회 구성을 통해 국민을 위한 공영방송으로서의 신뢰를 더욱 저버리고 문재인 정권 대국민 선동기구로 급변질 될 것이 심히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여당추천 이사 김상근 이사장 외 강형철(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 조용환(법무법인 지평 변호사/민변 창립멤버) 3인에 대해 KBS내부에서 “KBS를 문재인 정권에 갖다 바친 이사들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며, 바른언론연대는 다른 4인의 이사들도 부적절하다. 사내 징계이력에도 친중’ ‘친언론노조성향으로 이름을 올린 KBS출신 인사,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변호사들 시국선언에 이름을 올린 인사, 페미니스트 대표 인사, 좌편향 지적에서 벗어나지 못한 네이버의 동영상서비스 실장 출신 인사 등 진영 내에서 고르게 선발된 모양새라고 비판했다.

 

바른언론연대는 언론노조 민언련 언개련 등 좌편향 언론단체가 주축을 이룬 방송독립시민행동(시민행동)’은 방송공정성, 공영방송 탈정치화 등을 주장하고 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같은 좌편향 인사들에는 침묵한다. 문재인정권 하 양승동체제 이후 KBS가 한자리수 대 시청률을 목전에 두고 있다. 언론노조 KBS 장악 후 시청자들이 공영방송에 등을 돌리고 있음에도 여전히 부족하다는 태도야 말로 국민에 대한 배신이 아니겠나!”라며 공영방송 KBS가 과도한 정치편향에서 벗어나는 그 날까지 비판적 행보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류상우 기자]

 

 

한변, 1회 북한인권상 수상자로 태영호 전 북한공사 선정

 

일시 : 201894() 14:00

장소 :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 한변(한반도 인권·통일 변호사모임)은 심사한 결과, 1회 북한인권상 수상자를 태영호 전 주영 북한공사로 결정하고, 북한인권법 시행 2주년이 되는 오는 94()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시상하기로 했다.

 

2. 한변은 지난 8월 오는 910일 한변 창립 5주년을 맞아 북한의 인권 개선을 위해 일하는 분들의 노고를 기리고 헌신의 기록을 역사로 남기기 위해 북한인권상을 제정하고, 수상자에게는 한변 명의의 상패와 500만원의 상금을 드리기로 한 바 있다.

 

3. 여러 많은 후보 중에 태 전 북한공사를 선정한 이유는, 그의 탈북 자체가 북한의 반인권적 실상을 적나라하게 폭로하여 북한 당국에 경종을 울림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북한인권에 대한 주의를 크게 환기시켰고, 탈북 이후에도 북한의 위협에 굴하지 않고 국민의 필독서가 된 '3층 서기실의 암호'의 저술활동 등을 통해 북한인권 개선을 위해 노력한 공적이 다대하기 때문이다.

 

4. 한변은 앞으로도 매년 북한인권상 시상을 계속하여 북한인권 운동에 앞장선 단체나 개인을 격려하고자 한다.

 

2018. 9. 2.

 

한반도 인권·통일 변호사모임(한변)

회장 김태훈

북한인권상심사위원장 석동현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민주시민 체험학습이 시의회 점거? 학생을 정치에 이용 말라!

 

822, 동구여중 전교생 400명 중 190여명이 서울시의회 단상을 점거하고 교육청 잎에서 피켓 시위하는 기사와 사진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바로 민주시민 개인 체험학습중 일어난 일이고 이들의 요구가 해임된 교장 복직이라니 과연 학생들의 자발적 행동이었는지 의심이 간다.

 

작년, 서울시교육청 민주시민과장이 민주시민 교육이 부담스러워 자살을 했고 학부모단체도 시민, 인권교육 필요 없다고 외치는데 이번에 학생들이 민주시민 교육의 결과로 집단행동까지 했으니 기어코 대형 사고가 터진 것이다.

 

동구여중 정상화 학부모모임이란 유령조직은 학운위도 무시하고 정식 문건도 없이 체험 학습을 집단 신청하고 교사 없이 학부모가 인솔, 위원장 전화 한마디로 시의회 본회의장에 입장했으니 이는 돕는 자가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특정 정치 성향으로 추측되는 일부 학부모가 무자격이라 해직된 전교조 체육교사 출신 교장을 위해 깃발 들고 60% 넘는 그 학교 전교조 교사들은 묵인, 방조했으니 이는 정확한 사태도 모르고 교사란 이름에 선동당해 사지인 줄도 모르고 의회 단상까지 올라간 학생들 죄가 아니라 어른들 책임이다.

 

1학년 학생은 오환태 교장을 본적도 없는데 복직요구 집회에 수십 명이 참석했다니 코메디가 따로 없다. 시위에 참석한 학생이나 항의, 불참으로 마음 고생한 학생, 학부모와 명예를 훼손당한 학교까지.. 모두가 피해자이니 반드시 진상 규명을 통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

 

동구재단은 그동안 침소봉대한 사학비리로 관선이사 사태를 겪으며 통째로 빼앗길 위기를 재단승소로 이겨내고 가까스로 정상화 된 학교이다. 사학을 비리집단으로 몰아 호시 탐탐 접수하려는 세력과의 싸움에서 오히려 교육감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하니 좌파는 공동전선을 형성, 공격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학생을 이용해 자신들 이익을 추구하려는 세력이 있다면 반드시 명명백백히 밝히는 것이 진정한 민주시민 교육이다. 교육이란 속임수로 자신들 이익, 목적을 달성하려는 교사는 이미 교사가 아니고 그들을 벌주는 일이 바로 국가가 할 일이다. 행정 관계자는 이 동구여중 사태를 엄중히 조사하기 바란다.

 

201893일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성명: 방통위 KBS 이사 추천 좌편향 일색 강력 규탄한다!

 

청와대 및 주요 공관 인사가 단행 중인 가운데, 공영방송 KBS가 문재인TV로 전락할 위기에 놓였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 28일 문재인 대통령에 추천한 이사 11명 중 대다수가 현 정부와 발맞추는 좌편향 대표 인사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관행적으로 이뤄 온 여야 74 비율 이라고는 하지만, 이미 문비어천가로 물의를 빚고 있는 KBS가 이번 이사회 구성을 통해 국민을 위한 공영방송으로서의 신뢰를 더욱 저버리고 문재인 정권 대국민 선동기구로 급변질 될 것이 심히 우려되는 상황이다.

 

여당추천 이사 7인 중 김상근 현 이사장은 진보진영 원로다. 김 이사장 외 강형철(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 조용환(법무법인 지평 변호사/민변 창립멤버) 3인은 전 기수 보궐이사로 선임, 이번 기수도 연임하는데, 이미 KBS내부에서 “KBS를 문재인 정권에 갖다 바친 이사들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들이 탄생시킨 양승동 KBS사장은 인민위원회식 직속기구 진실과 미래위원회를 통해 현 정권과 정책협약을 맺은 언론노조 조합원 및 친분있는 자는 특별채용하고 비언론노조 조합원은 일선배제하고 있기 때문이다. KBS 방송 공정성과 상당히 거리가 먼 경영방식이나 이를 방치해 온 이사들이 다시 직에 오른다.

 

다른 4인의 이사들도 부적절하다. 사내 징계이력에도 친중’ ‘친언론노조성향으로 이름을 올린 KBS출신 인사,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변호사들 시국선언에 이름을 올린 인사, 페미니스트 대표 인사, 좌편향 지적에서 벗어나지 못한 네이버의 동영상서비스 실장 출신 인사 등 진영 내에서 고르게 선발된 모양새다.

 

언론노조 민언련 언개련 등 좌편향 언론단체가 주축을 이룬 방송독립시민행동(시민행동)’은 방송공정성, 공영방송 탈정치화 등을 주장하고 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같은 좌편향 인사들에는 침묵한다. 문재인정권 하 양승동체제 이후 KBS가 한자리수 대 시청률을 목전에 두고 있다. 언론노조 KBS 장악 후 시청자들이 공영방송에 등을 돌리고 있음에도 여전히 부족하다는 태도야 말로 국민에 대한 배신이 아니겠나!

 

이에, 바른언론연대는 공영방송 KBS가 과도한 정치편향에서 벗어나는 그 날까지 비판적 행보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18.8.30. 바른언론연대

 

 

기사입력: 2018/09/03 [21:1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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