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 '대북지원=경제살리기' 궤변 선전
이제는 노골적으로 돈을 퍼주라는 북괴의 공갈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문재인 정권이 대북 퍼주기에 집착하는 가운데, 북한의 대남선전매체가 7일 문재인 정권의 소득주도성장정책에 대해 허황하다는 평가를 선전하면서 경제를 살리려면 남북관계 개선과 남북경협에 나서야 한다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놨다고 한다. 북한의 대남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남조선(한국) 경제와 민생위기를 극복하는 길은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지금 남조선 내부에서는 구조적 모순에 빠진 남조선 경제의 만성적 위기에 대처한 현 당국의 소득주도성장론도 명처방으로 되지 못한다고 하면서 출로를 다른데서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광범하게 울려나오고 있다, 사실상 대북 퍼주기를 독촉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우리민족끼리의 기사는 그들은 현 당국의 소득주도성장론은 허황하기 그지없는 것이다, 일자리문제 해결을 표방해온 현 당국이 오히려 최악의 고용쇼크와 양극화를 초래하였다고 비난하면서 아무리 친서민 정책을 내놓는다고 해도 남조선 경제의 구조적 한계때문에 위기를 극복하기 힘들다, 경제를 살릴 수 있는 방도는 북남 관계를 개선하고 북남 경제협력에 나서는 것이라고 하고 있다, 82일 한 경남대 교수가 SNS에 올린 남북관계 해빙이 한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제공해주는 강력한 촉매제로 작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남북경협을 통한 잠재적인 성장률상승은 현재 당국에게 있어서 골치거리로 되고있는 일자리를 늘이는데도 크게 기여할 것’, ‘남북경협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연으로 다가왔다라는 궤변적 주장도 소개했다고 한다.

 

우리민족끼리의 기사는 외세에 의한 국토분열로 인하여 지리적으로 섬나라와 같은 처지에 놓여있는 남조선이 위기에서 벗어나려면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민족경제를 발전시키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 판문점선언이 성과적으로 이행될 때 민족경제를 비롯한 북남관계의 획기적인 발전과 민족공동의 번영도 이룩되리라는 것은 의심할 바 없다실질적으로 파산위기에 몰렸던 남조선의 기업들이 지난 6.15시대에 북남경제협력으로 재생의 출로를 찾게 되였고 수많은 일자리들을 만들어내여 실업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 것을 통해서도 그것을 잘 알 수 있다. 남조선경제와 민생위기를 극복하는 길은 판문점선언을 이행하는데 있다고 선전했다고 한다. 북한에 퍼주면 한국 경제가 좋아진다는 북한 선전매체의 황당하고 갈취적인 궤변선동이다. 

 

한편, 조선닷컴은 대북(對北)특사단이 5일 평양에 머무는 동안 북측과 남북 경협과 관련해 어떤 논의를 했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대한 6일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의 “(문재인의) 친서를 비롯해 특사단이 올라가서 경협의 자도 나오지 않았다는 주장을 전했다. 하지만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특사단 방북 결과 발표문에서 남북 정상회담에서는 판문점 선언 이행 성과 점검 및 향후 추진 방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며, 조선닷컴은 판문점 선언에는 현재 정부가 추진하려고 하는 경협 사업이 상당 부분 포함돼 있다며 국책연구소 관계자의 이번에 남북 정상회담 일정을 오는 18~20일로 확정하면서 회담 의제(議題)를 논의했을 것이라는 추정도 전했다. 북한에 퍼주기 위해 혈안이 된 문재인 정권에 대한 합리적 의심이다.

 

우리민족끼리의 명분경제공동체의 구호를 앞세워서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를 허물고 비핵화에 훼방을 놓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문재인 정권의 대북 퍼주기 집념에 대해 조선닷컴은 남북 경협에 대한 우리 정부의 의지는 워낙 강하다이는 내년도 정부 예산에서도 나타났다. 대북 경협과 지원에 쓸 남북협력기금을 9624억원에서 11004억원으로 늘렸고 남북 경협 기반을 위한 융자 예산도 200억원에서 1197억원으로 6배 증액했다고 주목했다. 그리고 특사단이 북측과 경협 문제를 전혀 논의하지 않았다는 청와대 설명에 대해 북 비핵화 진척도와 별개로 남북이 경협에 속도를 내는 것에 부정적인 미국을 의식한 것이라는 분석도 조선닷컴은 전했다

 

<대남매체 문 정부 소득주도성장론은 허황, 경제 살리려면 경협 나서야”>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gsw****)주사파정권의 개망신이다. 아프리카보다 못한 북조선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그렇다라고 북한으로부터 경제적 훈수를 받는 문재인 정권의 경제정책을 힐난했고, 다른 네티즌(dark****)북괴가 얼치기 주사파 문재인을 얼마나 우습게 보았으면, 이제는 대놓고 국정을 지시하고 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hee****)문재인이는 이 언급에 따라 소득주도성장이란 용어를 서서히 용도 폐기하는 수순에 들어갈 것이고 대체용어로 혁신성장, 포용정책, 대북경협을 중점 강조하기 시작한다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8/09/07 [23:5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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