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문재인 방북에 동참 안 해'
김성태 “평양 남북회담에 자유한국당 동행 없을 것”
 
류상우 기자

 

문재인 친북정권이 어용언론들을 총동원하여 한국의 국회까지도 북한에 굴종적인 문재인 정권의 대북정책에 동조하도록 선전·선동하는 가운데,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7일 오후 국회에서 원내대표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의 방북에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동참하지 않을 것을 밝혔다고 한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문재인이 평양에) 가는 길에 국회 교섭단체 대표들도 함께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던 것 같다한국당 국회의원들이 오는 18일 문재인 대통령의 방북과 남북정상회담에 공식적으로 수행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그는 한국당은 북한 비핵화의 실질적 진전이 없는 상태에서 국회가 곁가지로 대통령 남북정상회담에 수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판단했다고 말한 김성태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10·4 선언 기념식에 맞춰 여야 의원 방북을 추진하는 데 대해 북한의 실질적 핵폐기와 비핵화 진전이 있을 때는 남북관계를 위한 어떠한 자리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며 국회가 남북관계 개선에 기여할 부분은 첫째도 둘째도 핵폐기를 통한 한반도 비핵화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북한 비핵화를 망각한 종전선언에 매진하는 문재인 정권의 김정은 살리기에 부역할 수 없다는 자유한국당이다.

 

<김성태 한국당, 평양 남북정상회담에 동행하는 일 없을 것”>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bsso****)한국당이 살아나려면 김성태, 김무성 같은 배신자 잡종들부터 걸러내고...”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rnfma****)박 대통령을 불법 감금시켜 놓고 정권을 상납한 천하에 상종 못할 반역자들만 없었어도 나라가 이 지경까지는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kkom****)당연한 거 아닙니까? 거길 왜 따라갑니까? 끼리끼리 놀라고 하세요. 한국 경제는 죽 쑤고 있는데 북한하고 관계 개선만 하려고 하고 퍼주기만 하려고 하니 한숨만 나옵니다. 한숨만이라 했다.

 

또 한 네티즌(sucs****)동행은커녕 북한 괴뢰를 추종하는 문재인의 방북 쑈를 반대한다 해야 한다라고 주문했고, 다른 네티즌(gsw****)멍청한 문재인이 한국 대통령 직책을 미국의 차관보급 협상대표로 전락시켰다. 미국에서 수석협상가란 차관보 경력자가 수행했던 일 아닌가? 여기에 동행하면 한국의 당 대표는 정부부처의 국장급이 된다라고 개탄했고, 또 다른 네티즌(ry5707****)잘 생각했다. 거기 가서 기쁨조한데 코 꿰이면 앞으로 할 말도 못하게 된다. 평양 처음 간다는 인간들 쇠팬티 입고 자물쇠 맡겨 놓고 가는 게 후환 없을 거다라고 비꼬았다.

 

(nlhy****)그럼 누가 덤탱이 쓰려고 문가와 같이 평양 가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wk****)자유당이 종부기 개냐? 거기를 따라가게. 자유당은 색깔을 분명하게 해야 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bso****)김정은이가 비핵화 할 것 같습니까? 김정은이는 절대로 비핵화 안 할 겁니다라며, “그런데 왜 자유한국당이 북한 공산독재자 살인자 공산주의3대세습자 애숭이 김정은이를 무엇하러 만납니까? 종전선언은 비핵화 및 숨겨놓은 핵탄두를 찾아 폐기할 때까지는 절대로 안 되며, 판문점선언 또한 국회 비준하면 안 됩니다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8/09/08 [00:5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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