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넘어간 문재인, 치매설 증거하나?
강용석, 손병호, 김미영 등 문재인 치매설 주목
 
조영환 편집인

 

김정은 돕기 매진으로 문재인의 정치적 치매설이 나도는 가운데, 강용석 변호사가 6일 청와대에서 열린 포용국가전략회의에 참석한 문재인이 테이블을 손으로 짚고 케이블을 넘어가는 사진()을 게재하면서 문재인 치매설을 주목했고, SNS에서 활발하게 시국을 논평하는 손병호 선생도 문재인 치매설을 주장했다. 먼저 강용석 변호사는 국가최고지도자에게서 이런 사진이 흘러나오면 보통 건강이상설이 나오는 게 일반적입니다라며 그렇지 않아도 임종석과 관계에서 온갖 얘기와 루머가 흘러나오는데 정말 건강까지 문제라면 상황은 심각합니다(http://www.ilbe.com/10720824821)”라고 지적했다.

 

이날 상황에 관해 이데일리는 문 대통령은 지난 6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18 포용국가 전략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회의장에서 입장하면서 자 모양으로 자리해 있는 참석자들과 악수로 인사를 나눴다. 김 비서관을 당황케 한 해프닝은 이 이후 일어났다. 문 대통령은 자신의 자리를 향해 참석자들의 뒤로 돌아가는, 예정된 동선이 아닌 책상 사이로 가로질러 직진하려 했다이내 문 대통령은 지나가야 할 곳이 마땅치 않자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고, 곁에 자리한 임종석 비서실장 등이 책상을 밀어 공간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장애물은 또 있었다며 이데일리는 책상 사이가 케이블로 막혀 있던 탓에 문 대통령은 다리를 번쩍 들어 뛰어넘다시피 그곳을 건너야 했다. 문 대통령과 가까이 있는 임 비서실장,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주영훈 경호처장 등은 웃었지만 단 한 사람, 대통령의 의전을 맡고 있는 김 비서관은 웃지 못하고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문재인 대통령이 책상을 손으로 짚고 케이블을 넘어가자 김종천 의전비서관이 혀를 빼꼼 내밀었다고 전했다. 대통령 경호처 효자동사진관은 이 장면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고 하지만, 이미 언론들은 이 해괴한 장면을 촬영했었다.

 

한편, 문재인이 책상을 손으로 짚고 케이블을 넘어가는 행동에 대해 과거 치매를 앓았다는 손명호 선생의 체험을 기반으로 한 문재인의 치매 상태에 대한 의혹을 한 네티즌(까르르와우 일베회원)은 일베에 소개했다(http://www.ilbe.com/10720778555). 그 네티즌(까르르와우)水面下 설왕설래 오고가던 문재인 치매설치매 확실로 전 세계인들에 확실하게 각인된 국가적 대위기의 순간 대한민국 국가 유고(有故)사태!”라며, 스스로 치매 경험이 있다고 고백한 손병호 선생의 체험적 추정(문은 정식 치매로 보입니다. 저 정도면 완치가 힘들어요)을 소개했다.

 

손병호 선생은 이 탁자를 넘은 저 믿을 수 없는 행동에 대한 소식이 지금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라며 그래서인지 나의 病歷(병력)을 아는 지인들로부터 저 상태를 묻는 전화를 20여통 받았어요. 국민들이 대단히 당황하고 충격을 받았다는 증거입니다라고 했다. 손 선생은 치매환자가 흥분 상태가 되면 저런 행동을 합니다라며 이번에 5인의 졸개들이 평양에 가서 혼밥 만찬으로 치욕을 당했지만, 은 김정은이 ‘918회동을 승인한 것에 고무되어 흥분상태를 제어하지 못하고 회의하다 말고 책상을 넘어가서 오줌 누러가는 등 저도 지가 뭘 했는지 몰랐을 겁니다라고 문재인의 흥분된 행동을 치매상태가 아니냐고 추정했다.

 

이어 손병호 선생은 아마 그 장면(문재인이 테이블을 짚고 게이블을 넘어가는 장면)은 내일부터 해외토픽 사진으로 퍼져나갈 겁니다라며 사실 은 지금 흥분 할만 합니다라고 주장했다. 손 선생은 지금 과 주사팔의 모든 구멍은 막혔어요. 그 어디에도 활로가 보이지 않습니다. 경제폭망, 석탄과 쌀의 이동으로 받는 의심, 추락하는 지지율, 뒤틀리는 인사, 조여 오는 대미관계, 껄끄러운 이해찬의 등장, 좌빨 내부의 암투 시작 등등 무엇 하나 희망적인 게 없습니다라며 이 현재 기댈 수 있는 것은 오직 북한 뿐입니다. 김정은과 한판쑈를 벌려 추락하는 지지율을 끌어 올리는 구멍만 보입니다라고 문재인 정권이 현재 직면한 정치적 상황을 평했다.

 

손병호 선생은 그런데 의 그런 사정을 훤히 아는 김정은이 호락호락 을 구원해줄지 조마조마 했었는데, 졸개들이 가서 9.18회동을 타결하고 왔다니 흥분 할만도 합니다라며 책상을 넘던 장면도... 임종석이 회의를 주재하고, 막상 회의를 주재해야 할 은 옆에서 멍 때리고 앉아 있다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그런 추태를 벌였다는군요라고 주장했다. 중앙일보는 6임종석 비서실장이 6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평양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실제로 임종석이 회의를 주재하고, 문재인은 옆으로 방관하는 사진을 올렸다.

 

손병호 선생은 어쨌든 의 현 상태로는 10일 만에 좋아져서 평양에 갈 수 있는 정신은 안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라며 문은 정식 치매로 보입니다. 저 정도면 완치 힘들어라고 주장했다. 그는 내가 치매를 1년간 앓아봐서 압니다. 어떤 순간이 되면 이 상황이 현실이 아니라 꿈을 꾸는 것 같아요. 그러면 이런 현상(책상 사이로 빠져가는 짓)이 일어납니다라며 그리고 평소에도 한곳에 꽂히면 그것 이외엔 다른 것은 일체 생각 못해요. 나는 기차에서 내리는 문은 옆뎅이에 있다는 생각만 했어요. 뒤나 앞으로 가야만 출구가 있다는 생각을 못합니다라고 한 곳에 꽂히게 되는 치매 상태를 자신의 과거 체험에 기반하여 묘사했다.

 

그래서 문(재인)이 의자 뒤로 돌아서 화장실로 간다는 것을 생각해내지 못한 겁니다. 그냥 화장실 입구가 눈에 보이는 오직 직선거리만 생각한 겁니다라며, 손병호 선생은 문은 화장실을 가기 위한 길이 비록 험난하지만 물 건너고 산 넘고 책상을 넘더라도 오줌 눌 생각만한 겁니다. 저 상태가 되면 아마 책상보다 더한 것도 넘어가려 했을 겁니다라며, “나는 일시성인 야매 치매라서 벌써 완치되어 현재 나이롱 환자지만, 문은 정식 치매로 보입니다. 저 정도면 완치 힘들어요라고 문재인의 치매 상태를 심각한 수준으로 추정했다. 문재인은 정치적 치매를 넘어 육체적 치매도 앓는 것일까?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09/08 [03:0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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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일 18/09/08 [14:41] 수정 삭제  
  기자들과 참모들이 보는데서 대통령이 품위 없게 책상을 타넘다니 충격이다. 조금 돌아갈 여유가 없을 정도로 급한 일이 있었는가? 어이가 없네. 그걸 말리는 참모 한명 없다니 알만하다.
viva9941 18/09/08 [17:49] 수정 삭제  
  저 정도면 정상이 아니지.문째인의 가족내력을 뒤져보면 알지.치매는 유전되니까.안젤라 가 이유없이 자기 가슴을 잘라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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