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진환자 발생돼, 격리 치료 중
네티즌, 2015년 박원순의 '메르스 호들갑' 회상
 
류상우 기자

 

2015박원순의 준전시 상황 메르스 호들갑 3년여 만에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한다. 전염·치사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메르스 발생에 관해 조선닷컴은 질병관리본부는 서울에 사는 61세 남성 A씨가 메르스 의심증상을 보여 검사한 결과 8일 오후 4시 메르스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달 16일부터 지난 6일까지 업무 출장 목적으로 쿠웨이트를 방문한 후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를 거쳐 입국했다. 그는 쿠웨이트 방문 중 설사 증상으로 현지 의료기관을 방문했고, 7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직후 설사 증상으로 공항에서 삼성서울병원 응급실로 내원했다고 이날 전했다.

 

이어 삼성서울병원은 A씨를 응급실 선별격리실로 격리해 진료한 결과 발열, 가래 및 폐렴 증상을 확인해 보건 당국에 의심환자로 신고했다. 그는 현재 서울대병원 국가지정격리병상에 이송된 후 격리된 채 치료받고 있다, 조선닷컴은 보건당국은 이날 오후 730분 정부 서울청사 본관에서 관련 브리핑을 진행했다, 브리핑을 맡은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의 의심환자 신고 접수 후 인천공항검역소, 서울시 등과 함께 항공기 탑승객 등 환자 접촉자 조사를 했다. 검사 결과 확인 후 대응팀을 통해 환자에 대한 심층역학조사도 실시했다는 발표도 전했다. 이번 메르스 소동은 2015년만큼  언론이 호들갑 떨지는 않다.

 

정 본부장은 이어 현재까지 파악한 밀접접촉자는 검역관 1, 출입국심사관 1, 항공기 승무원 3, 탑승객 10, 삼성서울병원 등 의료진 4, 가족 1명 등 총 20명이다. 추가적인 조사를 통해 접촉자 숫자는 변동될 수 있다라며 밀접 접촉자의 경우 14일 동안 격리하고 질병관리본부 중앙역학조사반, 서울시, 민간 감염병 전문가와 함께 대응팀을 확대 편성할 것이다. 환자 검체에 대한 바이러스 분리 및 추가 분석을 시행할 예정이다라고 했다고 한다. 국내에서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것은 박원순 시장이 정치적으로 메르스를 이용했다는 논란이 벌어진 2015520일 메르스 발생 이후 3년여 만에 처음이라고 한다.

 

2015년 당시 메르스 감염자 수는 186명까지 늘었으며 38명이 사망(치명률 20.4%)했다. 정부는 같은 해 76일 종식선언을 했다고 한다. 당시 삼성서울병원에 전권을 맡기는 것은 부적절하다거나 보건복지부와 서울시,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동특별조사단을 조속히 구성해야 한다는 박원순 시장의 주장에 대해 하태경 의원은 계급 갈등을 조장한다. 메르스 사태를 계기로 계급갈등을 선동하는 후진적인 정치 모습은 없어져야 할 것이라고 비난했었다. 치사율 높은 메르스의 잠복기는 평균 5일이고 주요 증상은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이며, 만성 폐질환과 같이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에게서 감염률이 높다고 한다.

 

<서울 61세 남성 메르스 확진...“접촉자 20명 자택 격리”>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hcyun****)쑈할 찬스가 왔다. 비상사태 선언하고 청와대 지하 벙커에 모여라라고 힐난했고, 다른 네티즌(minari****)박원순 서울시장이 메르스 호들갑 기자회견으로 서울경기를 박살냈지요. 서울역 고가 없애고 이번에 부동산폭등, 건물붕괴 등등. 잘못을 너무 저질렀어요! 박원순씨. 오늘 사퇴하세요라고 메르스를 악용한 박원순의 정치게임을 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ra****)서울시장은 뭐하시나 동선파악하고 기자회견하고 비상사태 선포하시오! 이번에 전과 다르게 행동하면 저번은 쑈였다고 봐도 되겠지요?”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gaeju****)이게 다 문재인 때문이다. 문재인이 모든 문제의 원인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zizi****)古傳名節 메르스. 추석 땐 여럿 모이면 안 된다고 호들갑 떨겠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r****)인민주주의자들이 주도하는 현정권은 대한민국 현재와 미래에 메르스나 에이즈와 다름없고. 인체와 공공위생에 적인 각종 전염병들, 악성종양, 치명적 바이러스, 맹독, 재활용 불가능한 쓰레기, 난치병, 불치병과 같다. 수술, 제거. 격리, 화염처리, 박멸이 답이다. 아니면 조만간에 몸이 죽을 뿐 아니라, 옆에 있는 멀쩡한 사람들도 죽고 나라도 망가진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주소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h****)온 나라가 성한 데가 없는 것 같다. 문재인이의 김정일 바라기가 나라를 망치는 게 아닌가 염려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m0906si****)메르스 감염 의심자 검진 치료는 우리 의료진들의 힘으로 해결되지만 실물경제 추락은 누감 감당하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re****)저주받은 정권마다 찾아오는 재앙이라는 이름의 중동바이러스. 이번에는 얼마나 긴 시간을 공포 속에 지내야 하노. 문재인은 하루속히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을 석방하고 북핵쇼 그만두고 경제에 올인해라. 그래야 빠른 시간 내에 베네수엘라 따라 잡는다라고 비꼬았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8/09/09 [08:0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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