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文정권, 북한석탄에 늑장대응"
북한산 석탄 의심정보를 받고도 13일 후에 회의
 
류상우 기자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이 또 문재인 정권의 북한 석탄 반입에 대한 방조 의혹을 제기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인 심재철 의원은 910일 통일부·해양수산부·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토대로 국가정보원과 외교부를 통해 관세청에 스카이엔젤호와 리치글로리호 관련 북한산 석탄 의심정보가 처음 전달된 것은 각각 지난해 103일과 11일이었다청와대가 북한산 석탄 반입 의심정보가 관세청에 전달된 지 13일 후에야 안보실 주재회의가 열렸다, 문재인 정권의 북한 석탄 반입에 대한 늑장대응을 지적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북한 석탄에 대한 13일 늑장대응을 지적한 심재철 의원은 북한산 석탄 관련 의심정보가 입수된 지난해 10월과 11월에는 관련 회의가 3번 개최됐지만, 관세청이 북한산 석탄으로 내부적으로 결론을 내리고 검찰에 수사지휘를 건의한 올해 2월부터 관련자의 자백으로 혐의사실을 확정한 7월까지 청와대는 관련 대책회의를 열지 않았다그동안 회의에서도 별다른 조치 및 대책이 나오지 않았다는 것은 문재인정부가 북한산 석탄 반입을 막을 의지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비판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조선닷컴 네티즌들도 이런 의혹에 동감했다.

 

<심재철 , 북한 석탄 의심정보 전달 13일 후에야 회의 개최”>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qq****)북괴 석탄 팔아주려고 원전 건설 중단과 폐쇄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padma****)석탄밀수 정부미실종사건 국정원특활비증발사건 등의 진실을 북괴가 매스컴에 까발리겠다고 하니 북의 협박에 판문점선언 비준과 종전선언을 서두르는 종북문죄앙굴종집단!”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dark****)유엔의 대북제재 결의를 위반한 북한 석탄 밀수입이 탄로나자 대책회의까지 했다는 개가 웃을 수작이 주사파 정권의 실상이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jd****)죄 없는 대통령 야바위 탄핵질하던 열정의 반의반만큼만 하더라도 A4 혼밥 치매가 저 자리를 지금까지 버티며 나라 안팎으로 개탕 치겠나? 똑바로 해 자칭보수, 위장보수 용공 탄핵공범당 놈들아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jj86546****)직권 및 권한남용 직무유기 등 4년 후 처치해야 할 적폐사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newgrand****)심재철의원! 휴가 빼고, 노는 날 빼고, 주말 빼고, 감기몸살 빼면, 늦어질 수도 있지. 열받지 마시고, 쌀하고 석탄하고 물물 교환하면 석탄을 무지무지하게 많이 받아야 할 거야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chkwon99****)문밀수꾼, 국정조사해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kagod****)문재인이를 3(경제파탄, 일자리파탄, 북괴석탄)에 대한 죄를 물어 탄핵해야 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모든 게 정부의 묵인 하에 자행된 것임이 명백하다는 거다. 묵인한 당사자는 스스로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문껌뻑이는 대북 유엔제재를 안이한 생각으로 너무 쉽게 보고 국가의 명예를 실추시킨 죄를 대통령이라는 이름 뒤에 숨어있지 말고 스스로 사퇴하는 게 국가와 국민 그리고 문가를 위해서라도 가장 최선이라는 거 명심하거라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8/09/10 [13:2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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