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재앙·경제참사에 직면한 촛불정권
실업자 113만 명으로, IMF사태 이후 최고치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남북문제만 잘 해결되면 나머지 분야들은 잘 안 되어도 된다는 국정운영 기조를 강행하는 듯이, 유엔·미국의 대북제재를 허물면서까지 김정을 살리기에 올인하는 문재인 정권의 경제적 실패가 정권을 위협하고 있다.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등의 여파로 소도매업애 아르바이트 일자리가 크게 줄어들어 실업자가 급증하고 있다. 조선닷컴은 지난달에도 재난수준의 고용쇼크가 이어졌다. 취업자수 증가폭은 고작 3000명에 불과했으며 실업자수는 IMF(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이후 최고치로 치솟았다. 청년실업률 역시 외환위기 이후 가장 높았다실업자수는 8개월 연속 100만명을 넘었다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8월 고용 동향에 따르면 8월 취업자 수는 26907000명으로 지난해 8월과 비교해 3000명 늘어나는데 그쳤다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1011만명 감소한 이후 8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7(5000)8월 두달 연속 취업자수 증가폭이 수천명대 수준으로 곤두박질쳤다, 조선닷컴은 올해 2월 이후 취업자수 증가폭이 7개월 연속 10만명 대 아래에서 머무는 고용쇼크가 장기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통상 경기 성장기에는 취업자수는 30만명 가량 증가한다며 조선닷컴은 고용참사 수준인 셈이라고 현 정권의 경제를 평했다.

 

실업자수가 늘어나면서 고용률은 60.9%로 전년 동기 대비 0.3%p 내려갔다. 7(61.3%)과 비교하면 0.4%p 낮다며 조선닷컴은 양질의 일자리로 평가되는 제조업 취업자수가 105000명 줄었고, 도매 및 소매업과 숙박음식점업 취업자수는 각각 123000명과 79000명 감소했다. 정부 재정이 투입된 공공행정 및 국방, 사회보장행정(28000),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144000) 등의 취업자수만 늘었다실업자수는 1133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34000명 증가했다. 이는 8월 기준으로 외환위기 직후인 19991364000명 이후 최고치라고 전했다. 이 정도 통계면, 고용참사이고 경제재앙이다.

 

실업자수가 이처럼 장기간 100만명 이상을 기록한 것은 19996월부터 20003월까지 10개월간 이후 18년 만이라고 과거 김대중 정권의 IMF사태 당시와 비교한 조선닷컴은 통계청의 “30~50대에서 실업자수가 집중적으로 증가했다는 설명을 전했다. “특히 40대에서 43000, 50대에서 36000명이 각각 늘었다, 조선닷컴은 실업률은 4.0%로 전년 동기 대비 0.4%포인트 뛰었다. 특히 명절 등 매월 고유의 변동 요인을 제거한 계절조정 실업률은 4.2%에 달했다“15~29세 청년층 실업률은 10.0%로 전년 동기 대비 0.6%p 상승했다. 이는 1999810.7% 이후 8월 기준으로 최고치라고 전했다 

 

12일 8월 고용동향이 고용재난수준으로 악화된 통계청 발표에 대해 청와대는 우리 경제의 체질이 바뀌면서 수반되는 통증이라고 생각한다고 변명했다고 한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다정부는 국민들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 국민들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겠다고 브리핑했다고 한다. 최근 경제분야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전날 인구 구조 변화, 경기 상황만으로는 원인을 설명하기 어렵다는 분석에 대해 관련 논의가 있었으나 제가 공개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KDI 문제 대해서도 8월 고용동향에 대한 제 말씀으로 갈음해달라고 답했다고 한다.

 

<실업자 113만명 외환위기후 최대...8월 취업자 증가폭 고작 3000(종합)>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green****)내가 장을 지진다! 우리 뭉가는 경제로 반드시 망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rky*)문재인과 그 똘마니들은 국내의 실업률 이까짓 것은 신경도 안 쓴다. 북한의 실업률을 개선하기 위하여서는 수십조 원도 아깝지 않을 뿐이다. 남북경협이란 미명 하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yungky****)문씨는 임금인상으로 긍정적인 효과가 90%라고 했잖아요, 북 지도자 동지 만나야 하니까 판문점선언 비준이나 해주세요! 북 지도자 동지와 약속했는데 그냥 가면 혼나요!”라고 비꼬았다.

 

또 한 네티즌(swis****)믿을 수 없는 극좌익 종북정권의 무능한 능력, 혈세로 치장하는 짓 뿐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jhki****)문재인 정부는 고용 재앙사태에 무엇을 했나요. 최저임금인상. 근로시간단축으로 고용재난에 기름을 부어버린 것입니다. 정부는 해외로 떠나려는 기업을 잡지는 못할망정 등을 떠밀어 내쫒는 결과를 초래한 것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solpi****)문재인과 장하성도 이런 기사를 보나? 보고서도 잘 되어가는 중이니까 안심하고 기다리라고 하겠군! 그리고 통계처장 또 바꾸어야겠다라며 장하성이가 통계청장도 겸직을 하면 될 것 같은데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hel*)소득주도성장, 혁신성장, 포용성장 등 경제학자들의 연구과제인 정체불명의 경제정책으로 탈원전, 최저임금 29%인상, 노동시간단축 등 세계경제정책인 노동개혁은 외면하고 거꾸로 가다가 1년여 만에 실패로 평가가 났는데도, 똥고집을 부리고 있는 문재인으로 인한 당연한 결과 아닌가! 저런 문재인을 강력한 질책보다 40%라도 지지하는 국민의 인과응보요 자업자득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ks****)뭘 걱정이야? 통계청장을 확실한 놈으로 갈면 되는데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porcho2****)문재인이 나라를 완전히 망가뜨리고 있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8/09/12 [13:4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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