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남북성명에 '네임펜 서명' 논란
네티즌 "네임펜은 문재인의 수준에 맞는 서명펜"
 
조영환 편집인

 

지난 18일부터 23일 방북기간 동안, 평양 환영행사들에게 인공기와 한반도기만 휘날리고 대한민국 태극기 배지를 달고 다닐 자존심이나 자주권도 없는 모습을 보이면서, 대한민국의 국익과 국격을 훼손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문재인이 ‘3차 남북회담당시 평양 공동선언문 서명에 사용한 1천원도 안 되는 가격의 싸구려 펜을 사용했다고 한다. 네임펜서명을 두고도 대통령의 격()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형식보다 내용이 중요하다는 반박이 갑론을박하고 있다고 조선닷컴이 22일 전했다. 이 기사에 한 네티즌(db****)천원어치도 안 되는 종이였잖아. 뭔 말이 그리 많아라고 냉소했다.

 

919일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김정은과 회담을 마친 후 공동선언문에 문재인이 서명했는데, 당시 평양사진공동취재단이 촬영한 사진에는 김종천 의전비서관의 안내를 받아 네임펜으로 보이는 필기구로 문재인이 서명하는 모습이 담겼다는 것이다. 조선닷컴은 네임펜은 개당 판매가격이 1000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저렴한 필기구라며 국가 정상 간 공식 서명문에 네임펜을 사용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지적했다. 심지어 같이 서명한 김정은도 공동 선언문에 만년필을 사용했다며, 조선닷컴은 머지 않아 증발해버릴 수 있는 잉크를 넣은 싸구려 펜으로 서명한 문재인의 행각을 지적했다.

 

문재인의 네임펜 서명 사진이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확산되면서 국가 정상이 네임펜으로 서명하는 것은 의전에 어긋난다는 의견이 잇따라 제기됐다며, 조선닷컴은 한 네티즌의 아무리 대통령 본인이 네임펜을 편하게 생각하더라도 국가 정상들이 머리를 맞대는 공식 현장에서는 만년필을 사용하는 것이 관례다. 사전에 이를 준비하지 않는 대통령 의전 담당자들의 책임이 크다고 지적했고, 다른 네티즌도 남북 정상회담에서 촬영된 사진들은 오랜 기간 기억될 역사적 의미를 가지는데, 대통령이 싸구려네임펜으로 서명하는 것을 보면 나중에 어떻게 생각하겠느냐는 글을 남겼다고 소개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대통령의 네임펜 사용이 별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의견도 제기됐다며 조선닷컴은 일부 네티즌의 필기구 논쟁은 시대착오적이다. 중요한 것은 네임펜이나 만년필의 가격이 아니라 선언문에 담긴 내용이라는 주장을 전했지만, 여전히 조선닷컴의 네티즌들은 역사적인 서류는 국가기록관 그리고 박물관에 오랜 기간 전시 될 수 있다. 허나 휘발성이 있는 싸구려 화학성 네임펜으로 갈긴 서명은 서서히 없어지고 마니, 천연염료인 고급 잉크로 된 김정은 이름만 남게 될 것이다. 청와대란 기관과 엽전의 상식과 격을 말해준다. 허술하고 한심하다(yon****)”라는 등의 비판이 대세를 이뤘다.

 

<대통령, 남북 정상회담 네임펜서명 논란격 안 맞아” vs “내용이 중요”>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enoch****)일개의 나라 대표가 다른 나라에 방문하면 양국 국기가 보이게 되어 있다. 그런데 이번에 북한에 태극기는 하나도 안 보였다. 이게 통째로 나라를 갖다 바치러 간 게 아니고 뭔가? 탄핵하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ill****)싸구려니 펜도 싸구려를 쓰는 거지. 생각도 싸구려 하는 꼬라지도 싸구려. 국가와 국민의 격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안중에 있을 리가 없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0483sh****)그 놈의 머리가 딱 그 수준! 책상 넘으려는 것 하고 같은 수준이지!”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gaeju****)김정은의 부하들은 절대 김정은보다 좋은 걸 쓰면 안 된다. 그런 맥락으로 이해하면 될 것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ys****)정권이 바뀌면 휴지화될 수도 있는 것을 연필로 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schu****)문재앙은 인지능력 저하로 스스로가 대통령인지 북한 지방관리인지 모른다. 정와대서도 문죄인이 서륜지 뭔지 들여다보는 자리에서 인종석이 손짓으로 숙제 검사하는 선생님처럼 뭔가를 지적을 하는 사진을 봤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tschu****)이 사진도 뭔가 수상하다. 공동선언문을 펼쳤으면 비서관은 펜만 전하고 자세를 바로 하고 서야지 손을 뻗어서 여기에다 서명하시요.’ 친절한 의전을 보여주네. 공항에서 환영단상에 올라서도 사열한 의장대 쪽을 바라보지 안고 반대쪽 공항입구를 보고 섯을 때도 정은이가 방향을 가르쳐줘도 계속 엉뚱한 쪽, 급기야 김여정이 올라와서 바로서게 했지요. , 심각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loveroma****)대통령 하면 안 되는 ㅈㅂ좌파 인간인데 펜을 뭐 쓰든 무슨 상관이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e****)내용도 OOO 사용한 펜도 OOO 사람도 OOO”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oks*)필기구를 가지고 따지고 언급하는 것은 우습고 천한 일이다라고 했지만, 다른 네티즌(vivad****)으이구 인간들아~ 네임펜이 중요한 게 아니잔여~ 하여튼 별 꼬투리 다 잡는다. 이라고 네임펜 사용을 비호했지만, 또 한 네티즌(csa****)네임펜이 맞는 말이다. 저 뭉가는 네임펜 수준 밖에 안 되니깐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ujkim****)볼펜이라도 있었으니 다행입니다. 좌파는 격을 따지지 않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에게 만년필 빌려달라고 안 한 게 다행입니다. 백두산 깜짝쇼라고 해놓고 한라산 물 뜨러 간 사이 깜빡했나 보죠라고 비꼬았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09/22 [23:0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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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ㅈ 18/09/22 [23:37] 수정 삭제  
  지,랄하고 자빠졌네 깔게없으니 펜으로까??ㅋㅋㅋㅋㅋ 늬애,미 좃이나 까 잡수세요, 빨갱이새끼덜아 천재지변으로 청와대가 무너지지않는이상 저 문서에 물한방울 맞을일도없다. 이명박근혜보다 잘하고있는게 지금대통령이야, 정신차리세요 확마 뚝배기찍어버리기전에
나라사랑 18/09/26 [05:26] 수정 삭제  
  제 수준에 맞는 펜을 사용 했구먼! 뭉가 수준이 800원짜리 펜 수준이라는거 모르는 년놈들은 모두 빨갱이로 보면 된다. 내가 보기엔 시번짜리도 아까워! 저 새끼 뭐 볼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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