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연대 '우파 유튜브 탄압 맞설 때'
가짜뉴스 방지 핑계로 촛불여당은 언론탄압 마라
 
류상우 기자

 

18일 중견 언론인 출신들이 만든 미디어연대가 구글 유튜브 먹통 사태, 문재인 정권에 경고한다는 성명을 통해 이제는 자유애국진영·보수우파 모든 세력 연대해 정권 탄압에 맞설 때라고 주장했다. 미디어연대는 민주당이 가짜뉴스를 핑계로 유튜브에 대해 부당한 공격을 가하고 있어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보장한 대한민국 헌법이 죽어가고 있다고성국TV는 구글로부터 이 방송 내용에 대해 신고가 접수돼, 절차를 거쳐 동영상 가이드를 위반한 사실을 확인하고 계정을 일시적으로 제한하는 조치를 했다는 메일을 받았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태에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미디어연대는 민주당은 국민적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보수우파 유튜브 방송을 겨냥해 가짜뉴스 방지라는 핑계로 표적입법에 주력해왔다고 주목했다. “여기에 이낙연 국무총리가 총대를 메고 방송통신위원회를 위시하여 법무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기관이 총 동원돼 가짜뉴스를 발본색원하겠다며 벼르고 있다며 미디어연대는 민주당은 급기야 10일 국정감사장에 구글코리아 사장을 불러 겁박하더니 15일 가짜뉴스 동영상을 삭제하라며 구글코리아를 직접 찾아가 압력을 넣었다고 지적했다.

 

그동안 민주당 유튜브 탄압을 걱정하던 많은 국민들은 문재인 정권의 보수성향 언론 탄압이 진짜 현실화되고 있는 게 아니냐고 우려하고 있다, 미디어연대는 특히 민주당의 가짜뉴스 방지책이 보수우파 궤멸책으로 작동하고 있음이 분명한 현실에 분노와 우려를 금할 수 없다대한민국의 정권이 바뀌었다고 대한민국의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사상의 자유가 바뀌어서는 곤란하다. 국민에게 진실을 알리기 위해 분투하고 있는 유튜브 방송을 잡으려다 문재인 정권은 대한민국 헌법을 때려잡고 있다고 주장했다.

  

야당을 향해 민주당의 구글 탄압, 보수우파 진영 유튜브 방송 탄압을 막기 위해 모든 당력을 모아 대처해야 한다며 미디어연대는 보수우파 진영 모든 단체와 제 인사들에게도 호소한다. 문재인 대통령과 정권을 비판하는 국민의 입을 틀어막기 위해 온갖 꼼수와 부당한 일을 벌이는 민주당의 횡포를 저지하기 위해 연대해야 한다. 이제는 소소한 자기 이익에 매달려 정권의 거대한 음모에 방관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대한민국 헌법과 국민을 죽이는 문재인 정권의 막가파식 행보를 저지하기 위해 그 거대한 연대 물결 맨 선두에 설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주장했다. [류상우 기자]

 

 

2018.10.18. 미디어연대 성명: 구글 유튜브 먹통 사태, 문재인 정권에 경고한다

 

- 이제는 자유애국진영·보수우파 모든 세력 연대해 정권 탄압에 맞설 때

 

민주당이 가짜뉴스를 핑계로 유튜브에 대해 부당한 공격을 가하고 있어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보장한 대한민국 헌법이 죽어가고 있다. 어제(17) 오전 한 때 구글이 운영하는 동영상 채널 유튜브가 약 한 시간 반 동안 접속에러 등 먹통이 돼 전 세계 유튜브 사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 시간 동안 유튜브를 통해 콘텐츠를 생산하지도, 방송콘텐츠를 제대로 시청하지도 못했다.

 

실제로 보수성향의 유튜브 방송 고성국TV는 이날 생방송을 진행하지 못했다. 여기까지만 보면 일시적 오류처럼 보인다. 그러나 고성국TV 측이 밝힌 내용에 의하면 전날 생방송으로 진행돼 유튜브에 게시돼 있던 방송분량이 갑자기 삭제되어 사라지는 일이 발생했다. 고성국TV는 구글로부터 이 방송 내용에 대해 신고가 접수돼, 절차를 거쳐 동영상 가이드를 위반한 사실을 확인하고 계정을 일시적으로 제한하는 조치를 했다는 메일을 받았다고 한다.

 

미디어연대는 이번 사태에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일련의 과정을 단지 우연으로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민주당은 국민적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보수우파 유튜브 방송을 겨냥해 가짜뉴스 방지라는 핑계로 표적입법에 주력해왔다. 여기에 이낙연 국무총리가 총대를 메고 방송통신위원회를 위시하여 법무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기관이 총 동원돼 가짜뉴스를 발본색원하겠다며 벼르고 있다.

 

민주당은 급기야 10일 국정감사장에 구글코리아 사장을 불러 겁박하더니 15일 가짜뉴스 동영상을 삭제하라며 구글코리아를 직접 찾아가 압력을 넣었다. 유튜브 스트리밍 장애와 고성국TV 방송 영상 삭제조치는 이 같은 민주당의 외압 이후 불과 이틀 안에 벌어진 일이다. 이것을 과연 우연이라고 볼 수 있겠나. 그동안 민주당 유튜브 탄압을 걱정하던 많은 국민들은 문재인 정권의 보수성향 언론 탄압이 진짜 현실화되고 있는 게 아니냐고 우려하고 있다.

 

미디어연대는 특히 민주당의 가짜뉴스 방지책이 보수우파 궤멸책으로 작동하고 있음이 분명한 현실에 분노와 우려를 금할 수 없다. 대한민국의 정권이 바뀌었다고 대한민국의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사상의 자유가 바뀌어서는 곤란하다. 국민에게 진실을 알리기 위해 분투하고 있는 유튜브 방송을 잡으려다 문재인 정권은 대한민국 헌법을 때려잡고 있다.

 

헌법을 수호할 책임이 있는 제1야당 자유한국당은 이번 구글 사태를 방관해서는 안 된다. 민주당의 구글 탄압, 보수우파 진영 유튜브 방송 탄압을 막기 위해 모든 당력을 모아 대처해야 한다. 미디어연대는 보수우파 진영 모든 단체와 제 인사들에게도 호소한다. 문재인 대통령과 정권을 비판하는 국민의 입을 틀어막기 위해 온갖 꼼수와 부당한 일을 벌이는 민주당의 횡포를 저지하기 위해 연대해야 한다. 이제는 소소한 자기 이익에 매달려 정권의 거대한 음모에 방관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미디어연대는 대한민국 헌법과 국민을 죽이는 문재인 정권의 막가파식 행보를 저지하기 위해 그 거대한 연대 물결 맨 선두에 설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2018. 10. 18. 미디어연대

 

바른언론연대 성명: 구글 유튜브 오류, 문재인 정권은 과연 결백한가!

 

민주당 가짜뉴스대책특별위원회가 15일 구글코리아를 방문해 영상 104건를 삭제요청했다. ‘문재인 대통령 건강이상설’ ‘문대통령 아들 준용씨 취업특혜 의혹’ ‘5·18 민주화운동 북한군 침투설’ ‘대북 쌀 지원 때문에 쌀값이 폭등했다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가짜뉴스라는 명분 아래 문재인 정권을 뿌리 채 흔드는 영상들을 민주당이 삭제 요청하는 의도가 훤하다.

 

민주당은 구글코리아로부터 문전박대 당했다. 그런데 이틀 후 17일 오전(대한민국 시간) 전세계 유튜브가 2시간가량 멈췄다. 생방송은 물론, 업로드 된 동영상 재생도 불가했다.

 

우연인가 필연인가. ‘1016일 화요일 고성국 LIVE [정론일침] [가짜뉴스와 말폭탄]’ 생방송 영상이 유튜브에서 삭제됐다 복원됐다.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됐고 어떤 기준으로 검토했는지, 이유도 모른 채 삭제된 고성국TV 유튜브 영상은 18일 구글측의 판단착오라는 불분명한 이유로 복원됐다.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며 구체적 이유를 물으니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설명할 수 없다. 다만 판단착오였다는 점은 분명하게 하겠다고 답변했다.

 

찜찜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대한민국 국무총리가 검경을 앞세우고 언론 유관기관의 조치를 공개 주문했다. 경찰청장은 인지수사를 공표했다. 국회에서는 민주당이 국정감사장에 구글코리아 사장을 불렀다. 드라마틱한 사건전개 덕분에 유튜브 오류 시간 동안 온 나라에 민주당과 문재인 정권을 비롯한 오류의 배후를 의심하는 말들이 무성했다.

 

문재인 정권의 언론탄압 현실화.’ 대한민국 국민들이 우려하는 것은 바로 이 것이다. 대한민국 언론현실을 비관하는 대다수의 국민들이 몰리고, 방송에서 사라진 보수논객들이 자유롭게 발언하는 유튜브가 탄압의 대상으로 지목된 것만으로 문재인 정권은 지탄받아 마땅하다. 전 세계인이 공유하는 영상플랫폼을 통제하겠다는 발상 또한 오만하기 짝이 없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헌법으로 보장된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 ‘사상의 자유를 파괴하는 문재인 정권의 만용은 철저히 견제 받아야 한다. 바른언론연대는 보수진영 제 세력에 호소한다. 보수 야당은 물론, 보수진영 제 세력은 강력히 연대하여 집권세력으로부터 헌법의 가치를 굳건히 지켜내야 할 것이다.

   

2018.10.19. 바른언론연대

 

 

기사입력: 2018/10/18 [22:5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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