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방송들의 방만한 경영·도덕적 해이
조선닷컴, KBS·MBC의 타락하고 방만한 경영 질타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조선닷컴이 KBS와 MBC 등 주요 공영방송과 공중파방송들에서 벌어지는 혈세낭비 등 방만한 경영과 도덕적 해이를 지적했다. 조선닷컴은 22“KBS 직원 60% 억대 연봉 70%가 간부, MBC는 적자 1000이라는 사설을 통해 “KBS 전체 직원 4596명 가운데 60%2759명이 억대 연봉을 받는다고 한다. 10명 중 6명 정도가 억대 연봉이라는 것인데 이런 기형적 고비용 구조를 갖고 있는 방송사는 세계에 거의 없을 것이라며 이게 대부분 국민이 낸 수신료다. KBS의 전체 7직급 중 간부급 이상 상위직 비율이 70%를 넘었다. ‘전 직원의 간부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상위직 중 상당수가 무보직으로 전세금 대출 업무 같은 평직원 일을 하고 있다며 조선닷컴은 간부들이 사무실 기둥 뒤에서 편하게 세월을 즐긴다는 비꼬는 말도 전했다. “KBS의 부채는 지난해 6000억원을 넘었다. 시청률은 더 낮아져 5%를 겨우 유지하고 있다. 시청자들 불만이 갈수록 커지면서 수신료 환불 민원이 201516238건에서 올해 9월 말 26000건에 육박했다, 조선닷컴은 “KBS가 공영방송 역할을 제대로 못 하고 있다는 민원 이유와 함께 전 정권 때 이사를 몰아내려고 업무추진비 카드로 2500원짜리 김밥 사먹은 것까지 털었던 KBS”라고 꼬집었다.

 

국민의 시청료로 벌이는 KBS의 이런 방만한 돈잔치를 지적한 조선닷컴 사설은 이어 또 다른 공영방송 MBC의 방만도 도를 넘었다. 올해 상반기 536억원 적자를 냈고 연말엔 적자 규모가 1000억원을 넘을 것이라고 한다“MBC의 도덕적 해이도 KBS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조선닷컴은 경영이 엉망이 되는데도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친정권 출연자에게 지나친 출연료를 준다고 노조가 항의할 정도다라며 공영방송들에도 결국은 국민이 봉이다라고 촛불정권 하에서 벌어지는 방송계의 도적적 해이와 방만한 경영을 꼬집었다.

 

“KBS 직원 60% 억대 연봉 70%가 간부, MBC는 적자 1000이라는 조선닷컴의 사설에 한 네티즌(42****)연봉 1억을 받든, 10억을 받든 알 바 없고, 어차피 보지도 않는 방송. 시청료나 못 걷게 하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e****)이게 전부 촛불 찬양한 국민들 덕분이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avi****)유튜브에 좋은 내용이나 방송 넘쳐 납니다. 유튜브를 시청하기 시작하니까 TV 전혀 시청할 필요가 없어지더군요. 입맛대로 골라서 볼 수 있고. 좌익 TV방송국들 먹여 살리려고 TV 시청하나요?”라며 방송시청 금지를 촉구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8/10/22 [23:4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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