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촛불정권 퇴진 국민총궐기대회
서울 덕수궁 대한문 171개 우파단체 총집결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문재인정권 퇴진 국민총궐기대회 27일 개최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171개 우파단체 총집결

 

 

국가해체 경제파탄 영토포기 국군무장해제 규탄

망국적인 남북군사합의 111일 시행 결사반대 천명

26일엔 프레스센터에서 문재인퇴진 320지식인 선언대회

  

보수우파애국단체들이 모여 현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오는 27일 오후 1시 서울 덕수궁 대한문 광장에서 개최된다. ‘문재인정권 퇴진 국민총궐기대회로 명명된 이 대회는 한국교회연합, 애국시민단체연합, 문재인여적죄공동고발국민운동본부(문여적), 비상국민회의, 대한민국국군예비역총연합설립추진위원회(국군총연합)5개 단체가 총괄한다.

 

참여단체는 이밖에도 국가비상대책국민위원회(국대위), 고교연합자유대한연대,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나라지킴이고교연합, 대한민국대학구국동지회, 대한민국수호천주교모임,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대불총), 대한민국ROTC애국동지회, 민족중흥회대구애국시민연합, 바른사회여성모임, ()박정희대통령정신문화선양회,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부정부패추방시민운동(부추연), 북한민주화위원회, 북한인권단체총연합, 시스템클럽, 역사두길포럼, 이선본, 자유대연합, 자유민주국민연합, 태국기혁명국민운동본부(국본), 트루스포럼, 한국미래포럼, 한반도인권통일변호사회, 헌법수호국민연합, 해병대전우회전국총연맹 등 166개에 달한다.

 

참여단체들은 문재인 대통령을 김정은의 꼭두각시로 규정하고 대회 슬로건으로 “(문재인 정권은) 국가해체, 경제파탄, 자유파괴, 영토포기, 국군무장해제 책임지라!”를 내세우며 문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수호와 대한민국 이적세력 및 김정은 체포결의도 할 예정이다. 이들은 특히 9월 평양공동선언과 군사분야합의서를 국군무장해제선언으로 규정하고 김정은에게 베트남식 기습남침의 길을 터주는 망국국적인 군사분야합의서의 111일 시행을 결사 반대한다고 규탄할 예정이다.

 

이들은 대한문 앞에서 모인 뒤 거리 행진에 나선다. 국대위 관계자는 이번 집회에는 시국의 중대성을 감안, 모든 보수우파애국단체들이 총집결하는 만큼 그 어느 대회보다 많은 사람이 모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문재인 퇴진과 국가수호를 위한 320지식인 선언대회가 국민총궐기대회에 앞서 2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준비대표로는 강규형, 김문수, 김진태, 도태우, 노재성, 박승춘, 배병휴, 서옥식, 성은경, 심재철, 윤창중, 허광일씨(가나다 순)가 선임됐다.

 

선언대회에서는 대한민국은 문재인-김정은의 남북군사합의라는 반역적 비밀내통으로 김정은 집단의 오판과 대남기습남침 우려까지도 고조되고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선언문에 판문점-평양선언은 공공연히 국헌을 유린하고 한미연합사 해체와 주한미군철수라는 김정은 집단의 대남적화전술 성공의 길을 열어주고 있다는 취지의 내용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선언대회에서는 또 한반도의 안보상황이 심각히 우려되는 지금 다수 선량한 국민들이 문재인정권의 사상 유례 없는 방송-언론장악으로 거짓 평화 선전에 속아 넘어가고 있다는 점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입력: 2018/10/24 [20:4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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