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대북제재 완화' 러시아에 감사
야당과 네티즌 "어느 나라의 여당인가?" 반발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비현실적 평화 선동에 매진하는 더불어민주당의 대북제재 허물기미국의 군사적 옵션 부추기기가 위험하다. 이해찬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안드레이 쿨릭 신임 주한 러시아 대사에게 러시아가 북한에 대해 비핵화를 요구하면서 여러 가지 제재 조치를 완화해 달라고 하는 것을 보고 저희도 여러 가지로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앞으로도 북한에 대해 좋은 관계를 갖고 좋은 말씀을 해 주시길 기대하겠다고 말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 대표는 러시아산() 가스를 한국까지 끌어오는 북방 경제구상을 밝히면서 북한이 전기가 부족한데 그 과정에서 (가스) 통과 요금도 받고 발전소도 세울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즉 이해찬의 이런 발언은 북한 지역을 통과하는 가스관을 건설하고 북한에 그에 대한 통행료를 제공할 경우 북한 인프라 건설에 쓰일 수 있다는 의미였다며, 조선닷컴은 이날 여권(與圈)에서는 북한을 옹호하는 발언이 여기저기서 나왔다, 여당 회의에서 북한의 비밀 탄도미사일 기지에 대한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분석에 대한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의 마치 북한이 속임수를 썼고 우리 정부가 속고 있다는 지적은 가당치 않다. 한반도 전문가라는 사람들과 배후 세력, 확대 재생산하는 국내 반()평화 세력의 의도를 정확히 판단해야 한다는 주장을 전했다. 는 사실을 까마득하게 잊는 홍영표 여당 원내대표다.

 

북한 대변자 같은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도 더불어민주당 한반도비핵화대책특위 창립회의 강연에서 트럼프 정부가 부시 정부의 북핵 문제 해결 방식이었던 리비아 방식(선비핵화, 후보상)’으로 복귀하려는 것이 아닌가 우려된다···4개 나라가 손잡고 비핵화가 제대로 되도록, 리비아 방식이 되지 않도록 견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반일반미노선을 취해야 한다는 독려다. 이에 대해 자유한국당 관계자는 미국과 북한 간 협상 책임은 모조리 미국에 지우고, 북한 핵·미사일 개발은 옹호하기에 급급한 태도라며 과연 어느 나라 정당이 한 얘기인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해찬, 러시아 대사에 제재완화 요구해줘서 고맙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bs****)정말 어느 나라 정부인지 모르겠다. 뭐 한국, 일본, 중국, 소련이 손을 잡고 미국의 방식을 견제해야 한다고... 이게 미국의 우방 국가로서 할 얘기인가! 정말 문재인 정부 애들 심히 걱정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kus****)북한이 고마워해야지, 왜 우리가 고마워해야 하나? 유엔에서 대북제재를 의결하고 시행하고 있는데, 그걸 풀어달라고 세계 각국에 요청을 남한정부가 앞장서서 하다니 우리가 북한꼭두각시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olden****)정권을 빨리 바꾸는 수 밖엔 없지 않은가?”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8/11/16 [20:5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clarita 18/11/17 [17:21] 수정 삭제  
  저런 인간이 현재 우리나라 여당의 당대표입니다. 나라가 정상일 수가 없죠. 완전 북한의 남한 지부로 전락했네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