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극좌정권 이해찬과 임종석의 망상
수구좌익의 장기집권에 북한철도건설에 혈안
 
조영환 편집인

 

국방 허물기, 한미동맹 해체하기, 외교 고립시키기, 경제 파탄내기, 법치 유린하기, 국가정체성 교란시키기, 자유민주 말살하기등 망국적 정책을 펴고 있는 문재인 정권의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5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중구난방-더불어민주당의 미래를 생각하는 당원토론회에 참석하여 이승만·전두환·박정희 독재까지 쭉 내려오고 10년 집권했지만, 바로 정권을 뺏겨 (김대중·노무현 정부 정책을) 다 도루묵으로 만드는 경험을 했다우리는 아주 극우적 세력에 의해 통치돼 왔다. 민주당이 20년 이상 집권해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고 조선닷컴이 이날 전했다.

 

이어 이해찬 대표는 “10년을 (집권)해봤자 금강산 관광·개성공단·복지정책 등이 무너지는 데 불과 3~4년밖에 안 걸렸다복지 정책을 뿌리내리기 위해선 20년이 아니라 더 오랜 기간 (집권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북괴를 위해서 퍼주는 것과 복지라는 이름으로 경제를 막아먹기 위한 좌익세력의 망발로 평가된다. 구체적으로 독일·영국·스웨덴 등을 예로 들어 이해찬은 보통 20년씩 해서 뿌리내린 정책인데, 우리는 아주 극우적 세력에 의해 통치돼 왔기에 가야 할 길이 굉장히 멀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한국사회에 있지도 않은 극우세력을 가정한 극좌적 망발이다. 

 

이해찬 대표는 우리 당이 아니면 집권해서 개혁 진영의 중심을 잡아나갈 역량이 어디에도 없다고 본다. 우리가 유일한 책임 정당이라고 생각하고 이를 이끌어나가야 한다내후년 총선에서 압승을 거둬 2022년 대선에서 압승을 거둘 수 있는 준비를 지금부터 잘해 나가기 위해 당 현대화 계획을 세워나가고 있다고도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아니면 마치 정치가 불가능한 듯이 말한 그는 “30년간 정치를 했는데, 마지막 공직이라고 생각하고 내년에 잘 준비해서 국민께 신망을 받아 대선까지 압승하는 과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한편, 임종석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장이 25일 오후 페이스북에 남북철도 연결을 위한 공동조사사업이 UN의 제재 면제를 인정받았다. 평양 선언에 담긴 철도 착공식도 연내에 가능할 것이다. 남북의 합의와 인내, 그리고 한미 간 긴밀한 공조를 통해 이룬 소중한 결실이라며 우리가 연결하게 될 철도와 도로는 남북을 잇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비핵화와 함께 속도를 낸다면, 당장 2022년에 경의선을 타고 신의주까지 가서 단동에서 갈아타고 북경으로 동계올림픽 응원을 하러 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북한 비핵화가 불가능한 상태에서 통일에 대한 망상이다.

 

<임종석 남북 철도 연결, 속도내면 연말에도 착공식 가능”>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nre****)넌 대통령 비서실장이냐, 아니면 노동당 비서냐? 국토부장관, 통일부장관, 국무총리, 대통령이 멘트를 어찌하여 네가 하는 거냐? 역대 어느 대통령 비서실장이 너처럼 깝죽대더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a****)세계는 경제 제재 하느라 협조를 구하는데, 들은 도대체 누구인가? 이게 대한민국 정부인가? 핵무기가 불꽃놀이 성냥인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f****)언제부턴가 일개 비서가 국무총리가 해야 할 말을 하는 나라가 되었네요라고 했다.

 

<이해찬 극우세력에 통치당해민주당이 장기집권 해야”>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kus****)극우세력? 그러는 니들은 종북세력이냐? 과거 열린우리당 때도 니들이 그런 장담했다 불과 몇 년도 안돼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 이번에도 그럴 거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am****)“20년 집권목표가 고작 그건가. 총리도 했다 교육부장관도 했다는데 미래안이 그리 없으니 무얼 하려도 되는 게 있겠나. 지금 시중에 떠다니는 민심 한번 잘 새겨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s9968****)나는 수구좌익 정권보다는 극우정권이 더 좋아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11/25 [23:1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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