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시청료 납부거부 운동본부, 성명
거짓선동과 직원탄압에 나선 KBS의 악덕 없애야
 
류상우 기자

 

자유민주국민연합·KBS시청료납부거부운동본부(이하 KBS시청료납부거부운동본부) 등이 28“KBS본부노조와 침묵하는 KBS임직원에게 경고한다!”는 성명을 통해 국민방송 포기한 KBS는 문 닫는 길을 가고 있다!”시청료 납부거부운동은 KBS를 살리기 위한 국민운동이다라고 밝혔다. 1127KBS본부노조의 노보는 정체불명 수신료거부 서명운동, 그 내용을 들여다보니..”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며, KBS시청료납부거부운동본부는 자유사랑교회를 가짜뉴스 생산하는 단체와 유관시키며, 성창경 공영노조위원장의 사주 기획설까지 전형적인 공산당의 선전선동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KBS수신료납부거부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동기에 대해 KBS시청료납부거부운동본부는 “KBS가 문재인 정부 들어 세월호의 아픔으로 국민이 아파할 때 노래방에 음주가무를 즐기던 인물 양승동을 사장으로 세우면서 국민정서를 배신하고, 심지어 특정 이념과 정파의 운동가 역할을 하고 있는 김제동 같은 문제의 인물에게 황제출연료를 지급하며 KBS의 기본체계를 파괴라며 “‘미래와 진실위원회라는 인민위원회 성격의 정치기구를 만들어 상대노조원들의 이메일 계정 사찰 등의 갑질로 사회적 물의 야기, 3개월 동안 KBS 정면에 김정은과 문재인 대형 현수막 부착 등의 구체적 사례들을 들었다.

 

양승동 사장체제의 KBS는 언론의 사명을 저버린 붉은혁명의 정치전위대로 전락했다. 시청료납부중단국민운동은 ‘100만명의 힘KBS와 정치권력에 전달하여 침묵하고 있는 KBS내부 직원을 깨우고, KBS를 살리고자 노력하고 있는 공영노조원들을 격려하여 KBS를 정상화 시키는 운동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KBS시청료납부거부운동본부는 “110만명의 참여로 방송법 개정을 진행할 것이며, 2100만명의 힘으로 노조, 정치집단 방송국으로 전락한 kbs를 국민의 방송 KBS로 전환시켜 BBC, NHK와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세계 속의 방송국으로 발전시키는 데 국민의 동의를 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조와 타락한 정치권력이 장악한 KBS는 볼만한 다큐, 드라마도 없고, 권력을 감시·비판하는 언론 본연의 사명을 저버린 뉴스에 국민이 등을 돌린지 오래다. 그 결과 시청률은 한자리 수, 광고수익 급감, 구조조정을 거부하는 직원 평균 1억원대의 황제 직장 KBS는 망해야 할 필요충분조건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KBS시청료납부거부운동본부는 설상가상으로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대다수 국민은 KBS, MBC 뉴스를 더 이상 신뢰하지 않는다. 제 역할을 하지 않는 언론을 대신해 유튜브를 비롯한 새로운 미디어로 이동을 시작했다고 방송 생태계의 변화를 주목하면서, KBS의 각성을 촉구했다.

 

이어 주사파 문재인 청와대와 인권 말살 악의 축 김정은 정권은 글로벌 시대의 공적이 되었다KBS시청료납부거부운동본부는 정치권력을 감시·비판하며, 언론과 언론인의 사명에 충실하시라! 거짓과 술수를 부리지 말고, 타락된 정치권력과도 결별하라! 노동시장을 장악하고 일자리 세습하는 귀족, 황제노조 민주노총의 앞날은 죽음의 길이다. 국민의 질타와 비판을 수용하라, 그리하면 KBS와 전 직원의 살길이 열리고 여러분의 직장 KBS는 세계 제일의 방송국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KBS가 정상이 되면 시청료 납부거부운동은 시청료인상국민운동으로 전환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KBS본부노조와 침묵하는 KBS임직원에게 경고한다!

 

국민방송 포기한 KBS는 문 닫는 길을 가고 있다!

시청료 납부거부운동은 KBS를 살리기 위한 국민운동이다

 

1127KBS본부노조의 노보는 정체불명 수신료거부 서명운동, 그 내용을 들여다보니..”라는 제목의 KBS수신료 거부운동에 대한 반박문을 게재했다. 길거리 노조가 아닌 국내 최대 언론인 집단 노조의 노보는 수신료납부거부운동을 하는 단체와 경위 등에 대한 팩트를 취재하지 않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자유사랑교회를 가짜뉴스 생산하는 단체와 유관시키며, 성창경 공영노조위원장의 사주 기획설까지 전형적인 공산당의 선전선동술을 사용하고 있다.

 

‘KBS수신료납부거부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동기는 공정성과 진실보도의 사명자로서 권력의 4부 역할에 충실해야 할 KBS가 문재인 정부 들어 세월호의 아픔으로 국민이 아파할 때 노래방에 음주가무를 즐기던 인물 양승동을 사장으로 세우면서 국민정서를 배신하고, 심지어 특정 이념과 정파의 운동가 역할을 하고 있는 김제동 같은 문제의 인물에게 황제출연료를 지급하며 KBS의 기본체계를 파괴, 1948년 월북해 공산당 당서열 2~3위 인물이었던 김원봉을 대하드라마 제작하겠다는 충격, ‘미래와 진실위원회라는 인민위원회 성격의 정치기구를 만들어 상대노조원들의 이메일 계정 사찰 등의 갑질로 사회적 물의 야기, 3개월 동안 KBS 정면에 김정은과 문재인 대형 현수막 부착 등 차고도 넘치는 정치, 이념 행동 등 문재인 정부의 KBS를 바라보며 상식 있는 국민의 인내심이 임계점을 넘게 되었다.

 

KBS시청료납부거부 서명 1주일 만에 2천여명 서명 - 전국 확산

 

양승동 사장체제의 KBS는 언론의 사명을 저버린 붉은혁명의 정치전위대로 전락했다. 시청료납부중단국민운동은 ‘100만명의 힘KBS와 정치권력에 전달하여 침묵하고 있는 KBS내부 직원을 깨우고, KBS를 살리고자 노력하고 있는 공영노조원들을 격려하여 KBS를 정상화 시키는 운동에 도움을 줄 것이다. 자유진영의 시민단체가 총결집된 자유민주국민연합(전군구국동지회, 나라지킴이고교연합,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대한민국수호천주교모임,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자유애국연합,프리덤칼리지장학회, 유권자유니온캠페인, 자유사랑교회, 자유사랑선교회, 자유연대...)가 주도하여 ‘KBS시청료납부거부국민운동본부’(본부장 김종문)를 만들어 지난 1120YMCA앞에서 본격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ON/OFF LINE에서 동시에 시작된 서명운동은 불과 7일만에 2천여명이 동참했다. 110만명의 참여로 방송법 개정을 진행할 것이며, 2100만명의 힘으로 노조, 정치집단 방송국으로 전락한 kbs를 국민의 방송 KBS로 전환시켜 BBC, NHK와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세계속의 방송국으로 발전시키는데 국민의 동의를 구할 것이다.

 

BBC, NHK와 경쟁하는 방송국으로 거듭나라!

 

노조와 타락한 정치권력이 장악한 KBS는 볼만한 다큐, 드라마도 없고, 권력을 감시·비판하는 언론 본연의 사명을 저버린 뉴스에 국민이 등을 돌린지 오래다. 그 결과 시청률은 한자리 수, 광고수익 급감, 구조조정을 거부하는 직원 평균 1억원대의 황제 직장 KBS는 망해야 할 필요충분조건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대다수 국민은 KBS, MBC 뉴스를 더 이상 신뢰하지 않는다. 제 역할을 하지 않는 언론을 대신해 유튜브를 비롯한 새로운 미디어로 이동을 시작했다.

 

또한 주사파 문재인 청와대와 인권 말살 악의 축 김정은 정권은 글로벌 시대의 공적이 되었다. 인간의 생명과 인권에 대한 경외가 없는 집단이 통치하던 정치체제를 역사는 전체주의, 나찌즘, 공산주의로 규정하며 그들의 반 인류성은 이미 역사의 심판을 받았다. 따라서 중국, 북한, 한국 3국 정부의 공산주의자들은 인간성을 상실한 마르크스의 망령이 씌운 생명없는 좀비들일 뿐이다.

 

KBS 직원여러분!

 

정치권력을 감시·비판하며, 언론과 언론인의 사명에 충실하시라! 거짓과 술수를 부리지 말고, 타락된 정치권력과도 결별하라! 노동시장을 장악하고 일자리 세습하는 귀족, 황제노조 민주노총의 앞날은 죽음의 길이다. 국민의 질타와 비판을 수용하라, 그리하면 KBS와 전 직원의 살길이 열리고 여러분의 직장 KBS는 세계 제일의 방송국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KBS가 정상이 되면 시청료 납부거부운동은 시청료인상국민운동으로 전환될 것이다.

 

20181128

자유민주국민연합/ KBS시청료납부거부운동본부 

 

 

기사입력: 2018/11/30 [14:4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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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sdls 18/12/12 [09:53] 수정 삭제  
  고성국 티브이보고 한전에 전화해서 kbs 신청료 신청 하였습니다 한전에서 1월달 부터 부가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 시청 거부운동에 참여합시다. 2500원이 문제가 아님니다 공영방송으로서 국민의 알 걸리를 외곡하는 공영방송 이번에 싹을 도려냅시다. 간단합한다. 123 전화해서 고객번호 몰라도 주소만 되도 학인 상담이 됨니다. 동참합시다.
이안할배 18/12/12 [18:05] 수정 삭제  
  kbs의 판파/왜곡 방송 참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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