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전선 GP 넘어 북한군 하전사 탈북
분계선을 넘어 1여년 만에 북한군 한국에 귀순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계급은 하전사이고 나이는 10대 후반~20대 초반으로 알려진 북한군 1명이 121일 북한이 뜯어낸 GP(감시초소)를 넘어 대한민국으로 귀순했다고 한다. 미국의 소리(VOA)1한국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756(현지시간)께 강원도 동부전선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온 북한 군인의 신병을 안전하게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총격 등의 상황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며 한국군 합참의 남하 과정 등 세부내용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서 조사할 예정이다. 해당 지역 전방 북한군 특이동향은 없다는 발표를 전했다.

 

이어 “이번 일은 한국과 북한이 비무장지대(DMZ) GP(감시초소) 20곳을 시범적으로 파괴한 이후 첫 북한군 귀순 사례라고 이번 북한군 월남을 주목한 VOA남북한 양측은 30GP 시범 파괴작업을 완료했다며 한국군 관계자의 남북 간의 시범적인 GP 철수 과정에서 전방경계 작전에는 이상이 없다. 군은 관련 절차에 따라 북한군의 신병을 확보했다는 발표도 전했다. 월남한 북한군은 남북 각각 11개 시범철수 대상 GP 중 북측은 철수하고 우리는 보존키로 한 강원도 고성 지역 GP 인근에서 넘어왔으니, ‘GP 철수의 효과가 나타난다.

 

GP 개방 상태에 관해 “시범철수 대상 GP 중 우리측이 보존하기로 한 것은 1953년 정전협정 체결 직후 최초 설치된 동부전선의 동해안 GP”라며 조선닷컴은 합동참모본부는 전날 북한군 1명이 강원도 동부전선 군사분계선을 넘어왔으며, 신병을 안전하게 확보했다고 밝혔다. 우리 군은 군사분계선을 넘어 강원도 고성에 있는 동해안GP 인근으로 넘어오는 북한군 1명을 감시장비로 식별해 절차에 따라 신병을 확보한 것이라며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넘어온 것은 작년 1221일 북한군 병사 1명이 중서부전선으로 귀순한 이후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동부전선 귀순 군인, 10대 후반~20대 초반 병사라는 조선닷컴 기사에 한 네티즌(kep****)싹 청소하니 북한군이 길을 내는구나. 다음은 공산당이 좋아요 하는 사람들 그쪽길이 트였단다. 그쪽 길을 안내 해줘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eti****)남북합작 평화 쇼무대에 긴급 투입된 단역배우 아닌지 모른다. 물론 목숨을 걸고 넘어온 용기에 흠집을 내자는 얘기는 전혀 아니다. 지금 때가 딱 그런 때이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oumj****)대북 평화쑈 하기 위해 위장 귀순이 아닌지 잘 살펴봐야 한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8/12/02 [16:0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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