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정권에 맹목적 충성하는 향군회장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대북제재 허물기에 집중했던 문재인 정권의 대북정책을 지지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 우익애국진영으로부터 비판받는 재향군인회(향군/회장 김진호)5일부 반정부단체의 집단행동에 대한 입장자료를 통해 “9·19 군사합의에 대한 찬·반의 선택은 각자의 고유 권한임에도 일부 반정부단체에서 집단행동을 통해 국론분열을 조장하고 욕설에 가까운 극렬하고 자극적인 용어로 공격하고 있다“9·19 남북군사합의는 북한 핵 폐기를 위한 불가피한 과정이라고 주장하자, 애국단체들은 이런 향군의 행보에 대해 4일 이미 여적죄 문재인에 굴종하는 재향군인회는 해체하라는 구호를 내걸고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우리 군이 정당한 절차와 합법적으로 추진한 군사합의를 놓고 무장해제’, ‘안보해체’, ‘국가파괴라고 하는 주장은 지나친 일방적 주장이며 또 다른 정치적 의도라고 볼 수밖에 없다며 향군은 군사합의는 한미가 긴밀히 협조하여 결정된 것이다. 50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서 한미 국방부 장관이 동의와 지지를 한 것이다. 이를 부정하면 한미동맹을 무시하는 것이라며 국가 안보문제는 진영 논리에서 벗어나야 한다. 국민의 생명이 걸려 있는 국가 안보문제를 놓고, 집단행동으로 국민의 불안을 부추기는 행위는 결국 남남갈등과 국론분열로 이어져 정부의 대북 협상력을 약화시킬 뿐이라고 주장했다.

 

향군은 1119일 이상훈 전 국방장관 등 예비역 장성들이 “9·19 남북 군사합의는 크나큰 국가적 재앙이라고 하자 곧바로 정부의 비핵화 정책에 대한 향군의 입장이라는 입장 자료를 내고 군사합의서는 궁극적으로 북한의 비핵화 추진을 위한 한 과정이다. 이를 두고 마치 군이 대비 태세를 약화시킨 것으로 평가함은 적절치 않다고 반박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김진호 향군회장도 11월 한겨레신문에 나는 전형적인 강경 보수지만 9·19 남북군사합의는 북한의 비핵화를 추진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북한을 불신하는 쪽과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추구하는 쪽의 인식 차이라고 변명하기도 했었다

  

<“9·19군사합의 반대는 국론분열 조장, 한미동맹 무시행위라는 향군>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s9968****)국방부 장관이라는 게 수구좌익 앞잡이 노릇하는데 재향군인회야 오죽하겠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vall****)향군이 북 괴뢰군 예비역 모임인가? 목 내놓고 반대를 해도 시원찮은 판에 그동안 국민의 알토란 같은 세금으로 연명한 자들의 입에서 나올 소리인가? 향군 지도부 놈들아, 그러면서 목OO(목구멍도 아깝다)으로 밥이 넘어가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avena****)김정은 하수인 문재앙이 대한민국 팔아먹는 것 반대해도 국론분열이냐? 말 같지 않은 소리 작작해라. 이 부역자야라고 했다

 

 

국본의 국방안보해체·국군무장해제 지지하는 종북좌향군인회 규탄 긴급집회

 

1. 일 시 : 2018.12.4() 14:00(오후2)

2. 장 소 : 대한민국 재향군인회관 앞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1656-75

3. 오시는길 : 지하철 2호선 뚝섬역 8번 출구 170M  

4. 행 진 : 재향군인회관 - 서울숲 입구 교차로 왕복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

5. 준비물: 태극기, 성조기, 온수, 모자, 장갑, 따뜻한 옷, 목도리, 마스크,기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는 국가안보를 위해 바른 소리를 해야 하는 재야 안보세력의 중심이며, 예비역들의 호국명예와 진충보국 자존감을 지켜주어야 하는 안보와 대한민국 예비역 군인 명예의 상징적 존재입니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은 대한민국 국가 안보를 지켜야할 최전선의 장수이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할 대한민국 국군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할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 김진호는 북한이 핵무기 폐기도, 미사일 폐기도, 생화학무기 페기도, 특전게릴라군 해체도 하지 않는 상황에서 도발을 계속하고 있는데 "남북군사합의는 비핵화 과정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대한민국 항복문서요 국군 무장해제 문서인 <9.19 군사분야합의서>를 지지하는 것으로서, 북한 3대 세습 살인 독재자 김정은의 주구가 되어 대한민국의 국가 안보를 해체하고 국군무장 해제를 시키고 있으며 나라를 파괴하고 경제를 붕괴 시키고 있는 문재인 여적 정권을 변호하고 대변하는 앞잡이가 되어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와 회장의 의무와 책임을 방기하였습니다.

 

이에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 김진호의 여적행위를 두고만 볼 수 없기에 이를 규탄하는 집회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태극기 세력이여 구국 투쟁의 깃발을 힘차게 흔들자! 일어나자! 대한민국을 수호하자!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이 적화되는

상황과 정의와 법치가 무너진 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은 대한민국 중심 세력인 태극기 세력 스스로가 강력한 투쟁을 통하여 악의 세력인 종북 세력들을 물리치고 자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길입니다.

 

이승만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중심으로

뭉치자! 싸우자! 이기자! 대한민국 수호하자! 대한민국 바로 세우자

 

 

기사입력: 2018/12/05 [22:4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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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백정 18/12/07 [16:57] 수정 삭제  
  도대체 재향군인회라능거시 멋땜시 있능거신지 모르겠땅께요. 별 몇개씩 달고 해묵다 나와서 사랑방 채려노코 권력이 던저주는 이권사업이나 챙기고정부보조금이나 타묵을라고 권력의 사타리나 할타묵는것들이 아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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