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김태우·신재민=조직 부적응자"
네티즌 "이해찬은 민주주의 조직에 부적격자"
 
조영환 편집인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실 특감반원 출신 김태우 수사관과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을 조직에 부적응자로 폄훼하자, 네티즌들은 그를 민주주의 부적격자라고 비난했다. 청와대의 민간 사찰 의혹을 제기한 김 수사관과 청와대의 ‘KT&G 사장 인사 개입적자국채 발행 외압의혹을 제기한 신 사무관에 관해 이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 국회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 질의응답에서 자유한국당이 발의한 김태우·신재민 특검법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정치를 하면서 인식의 차이라는 게 매우 크구나, 하는 것을 느낀다이분들은 조직에 적응을 잘 못한 사람들이라고 말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김태우 전 특별감찰반 수사관에 대해 이 대표는 김 수사관은 대검찰청에서 징계가 확정됐다. 조사를 세게 받아야 할 분이라며 “(김 수사관이) 직분에 맞지 않는 행동을 했고, 자기 방어를 위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갖고 언론플레이를 했다고 비판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어 “(김 수사관의 주장을) 받아서 국회 운영위원회 회의까지 열었는데, (주장과) 맞는 말이 안 나왔다, 이해찬 대표는 이를 갖고 특별법을 만드는 것은 한국당이 더 수렁에 빠지는 길이라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대검찰청은 지난 12일 보통 징계위원회 회의를 열고 김 수사관의 해임을 최종 결정했다고 전했다.

 

신재민에 대해 이 대표는 스스로 그만뒀다. 비위는 아니지만, 공무원으로서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 대표가 말한 공무원으로서 해서는 안 되는 일은 지난해 5청와대의 KT&G 사장 인사 개입의혹을 MBC에 제보했던 일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조선닷컴은 이 대표의 그만두고 나서, 4~5개월 동안 아무 소리 안 했다. 그러다가 김 수사관 사건이 터지니까 자기 합리화를 하는 것이라며 “3~4년 경력의 사무관이 보는 시야와 고위공무원이 보는 시야는 많이 다를 수 밖에 없다. 최종 결정은 장관이나 대통령이 하는 데, 자기 관점과 다르다고 잘못됐다고 규정하는 것은 공무원 사회에서 썩 좋은 태도가 아니다라는 주장을 전했다.

 

<이해찬 김태우·신재민은 조직 부적응자”>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mile****)나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공익 제보자들을 저렇게 매도하다니! 너희는 좌파가 아니라 악마!”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pr****)그러니까 반동분자라는 얘기지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eesw****)착하고 정의로운 애국관을 가진 사람을 갖은 더러운 말과 방법으로 매장시키려는 해골바가쥐. 저 인간 외모만 사람이지 하는 짓은 악마다라고 했고, 또 한 네티즌(knife****)당신은 민주주의 부적격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ml****)이해찬은 시위운동권에는 적합하지만, 정치권에는 어울리지 않는 자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9/01/13 [22:1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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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lr 19/01/14 [10:41] 수정 삭제  
  이해찬 종북빨갱이 새끼야 고영태놈 보고는 뭔 말 했나 이 개새끼 빨갱이 새끼 이해찬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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