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국민·검찰 우섭게 보는 손혜원'
청와대 "국회의원이라서 감찰대상 아니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23일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김혜영입니다에서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투기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손혜원 의원에 대해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국민 무서운 줄 모르고 그렇게 막 떠드는데, 이런 것들이 끝나야 된다마포에서 대통령 부인의 권위를 가지고 국회의원이 된 것 아닌가?”라고 질타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검찰이 수사해라라는 손혜원 의원의 말도 그렇다며 손 대표는 검찰까지 우습게 보고 부하 다루듯 하는 것이다. 뒤에 청와대가 있는데 검찰이 함부로 수사하겠냐라며 특검의 수사와 국회 국정조사를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고 한다.

 

손학규 대표는 탈당을 하면 제가 잘못했으니 내려놓겠다가 돼야 하는데 나 잘못한 건 하나도 없다이러고선 다른 국회의원들 욕이나 하더라며 손 의원의 태도를 지적했다며, 조선닷컴은 지난 20당을 살리기 위해 떠난다며 탈당한 손혜원 의원이 “SBS 등 언론사들을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고 상기시켰다. “손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목포 구도심의 나전칠기 박물관 건립 예정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투기 의혹에 대해 조목조목 해명했다며 조선닷컴은 손 의원은 논란이 된 부동산의 상당수가 남편이 이사장으로 있는 크로스포인트문화재단 소유로 박물관을 지을 부지라고 해명해왔다고 전했다.

 

한편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은 23일 손혜원 의원에 관해 아무리 대통령, 대통령의 배우자인 여사의 친구라 할지라도 현역 국회의원이라며 만일 민정이 특수관계인이라는 이유로 현역 국회의원을 감찰하거나 뭔가 조사를 했다, 그렇다면 그것 자체가 대단한 월권이라고 아마 비판들을 하실 것이라고 브리핑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손 의원과 문재인 대통령의 배우자 김정숙 여사는 숙명여중·고 동기로, 야권은 손 의원과의 김 여사를 관련시킨 입장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조선닷컴은 이날 오전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의 민정에서는 현역의원들에 대해 법적으로나 관행적으로나 정치적으로 감찰을 할 수 없다는 브리핑도 전했다.

 

<손혜원은 영부인 친구라도 의원, 민정이 감찰할 수 없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rey1****)그 동안 모든 월권은 다 해놓고 정수기 친구는 의원이라서 못 한단다!”라며 어찌 좌파들은 다 사오정 같은지 하여간 꼴도 보기 싫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eta****)국정농단이네. 공익 제보자의 집을 탈탈 털지 않나? 이게 검찰이냐? 정권의 사냥개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zxc****)대한민국 헌법위에 청와대 있고, 청와대 위에 촛불 있는데 언제부터 의원이라 감찰할 수 없었는데? 무소불위 권력으로 없는 죄도 엮어 몇 십년씩 감옥 살리는 건 뭐라 할래? 언제부터 선을 긋고 했냐?”라고 했다.

 

<손학규 손혜원, 대통령 부인 권위로 국회의원 된 건가”>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388*)철저히 수사해서 반드시 政治生命을 끊어야 할 것이다. 자기가 소속한 상임위에서 국민을 위해 봉사하라고 했지 전문부서를 악용해 치부하라고 한 것은 아닌지 않은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eo****)절차에 따라서 수사를 진행하면 될 것을 고소한다고 말만 하면서, 막상 실행을 못하니 참 이상합니다. 자꾸 좌파언론을 동원한 여론플레이만 하면서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ongs****)손학규는 그래도 할말은 했다. 거대야당 나경원은 무슨 말을 했는지 도대체 각인이 되지 않는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9/01/24 [02:1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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