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성창호는 양승태와 특수관계'
與, “양승태와 특수관계 판사가 김경수 판결”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드루킹(김동원)’ 일당과 공모해 포털사이트 댓글을 조작한 혐의로 1심에서 법정구속된 김경수(52) 경남지사는 진실을 외면한 재판부 결정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고 한다. “김 지사의 변호인 오영중 변호사는 301심에서 김 지사가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되자 김 지사가 친필로 쓴 입장문을 대독했다, 조선닷컴은 김 지사의 재판 과정에서 밝혀진 진실을 외면한 채 특검의 일방적 주장만 받아들였다특검의 물증 없는 주장과 드루킹 일당의 거짓 자백에 의존한 유죄 판결은 이해도, 납득도 하기 어렵다는 입장문 내용도 전했다.

 

김 지사는 특히 서울중앙지법 형사32부 재판장인 성창호 부장판사가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으로 구속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특수관계(양 전 대법원장 비서실 근무 경력)’라고 주장하며 우려가 현실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김 지사는 재판장이 양승태 대법원장과 특수관계인 것이 이번 재판에 영향이 있지 않을까 주변에서 우려했다. 그럼에도 재판 과정에서 드러난 진실이 있는데 설마 그럴까 했는데 우려가 재판 결과 현실로 드러났다다시금 진실 향한 긴 싸움을 시작할 것이다. 실체적 진실 밝히기 위한 과정을 이어갈 것이며 진실의 힘을 믿는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성 부장 판사는 법원에서 엘리트코스를 밟은 법관으로 꼽힌다. 법원행정처 인사관리심의관과 인사심의관, 양승태 전 대법원장 비서실에서 근무한 적이 있다, 조선닷컴은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건이 터지면서 영장 전담 판사로 있으면서,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경희 전 이화여대 총장 등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박 전 대통령의 국정원 특수활동비 수수 사건과 공천개입 사건의 1심 재판에서는 국고손실 혐의를 유죄로 봐, 박 전 대통령에게 징역 6년과 추징금 33억원을 선고했다고 전했다. 좌우를 가리지 않고 권력의 눈치인지 양심의 자유인지 모르는 판결을 내리는 성창호 판사다. 

  

30일 김경수 경남지시가 댓글 조작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자, 야당은 재판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도 징역8년을 선고했던 판사다. 여당이 법원 판결을 입맛대로 재단하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사법 농단의 정점인 양 전 대법원장이 구속될 때 별안간 선고기일이 연기된 것을 놓고 무성하던 항간의 우려가 여전히 사실이 아니기를 바란다. 양승태 사법부의 비서실 판사이던 재판장의 공정성을 의심하던 시선이 거두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김 지사 판결과 관련한 의혹을 열흘 전부터 들었다. 우려가 무수히 당으로 전해졌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법정구속 김경수 성창호 판사, 양승태와 특수관계주장>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gentlema****)판결한 판사를 걸고 넘어지네.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는 이런 놈은 국민들이 용서치 않아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trongt****)이 자 참 뻔뻔하네. 양심도 없는 아주 몰지각한 놈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for****)경수야, 성창호가 박근혜를 감방에 넣을 때는 니들은 적폐청산을 하는 정의로운 판사라고 했다. 근데 그 칼이 니한테 들이대니 아프냐? 문재인도 머지 않았다. 니가 찌르면 정의의 칼이고, 니가 찔리면 음흉한 적폐들의 칼이냐? , 손으로 하늘을 가려라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on****)김경수 말이 맞다면, 윤석열 중앙지검장 등 김명수 등은 문재인과 특수관계로 불법수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김경수가 확인해 주고, 2심에서 김경수에게 감형이나 무죄를 선고한다면 그 판사는 문재인과 특수관계라는 사실을 김경수가 더 확실하게 증명해 주고 있는데 이는 문재인에게는 삼권분립이 없는 독재왕국이란 뜻?”이라고 물었고 다른 네티즌(pms****)성창호 판사 화이팅! 누가 봐도 뻔한 걸 아니라고 이넘들!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넘들! 사기질로 정권 탈취한 문재인 당장 내려오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au****)너는 문재인과 특수관계 아니냐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yst****)사법부를 정치판으로 만든 게 누군데? 다 니들이 해놓은 것!”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oule****)저자는 좀 기회주의 판결을 잘하는 사람 같습니다. 박통 특활비 유죄, 김경수 법정구속. 적당히 눈치보는 자 같습니다. 댓글 몇 개에 원세훈은 4, 1억개(?)에 김경수는 2? 법의 형평은 어디 갔나요? 그런데도 욕먹는 법을 보면 성창호 같은 기회주의자는 양쪽으로부터 인정받으려다, 둘 다로부터 욕먹는 것이 보편적 아닐까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k****)문재인정권의 몰락을 재촉하는 촉매자로서의 거만함을 축하한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9/01/30 [22:5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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