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교 후보 '저딴 게 무슨 대통령' 일갈
김무성 "당이 과격분자들의 놀이터 돼선 안돼"
 
조영환 편집인

 

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에 청년최고위원으로 출마한 김준교 후보는, 18일 대구에서 열린 대구·경북(TK) 합동연설회에서 문재인을 향해 지금 주사파 정권을 탄핵시키지 못하면 자유한국당이 멸망하고 김정은의 노예가 될 것”, “저에게 90% 이상의 표를 몰아주면 문재인은 반드시 탄핵될 것”, “저딴 게 무슨 대통령인가”, “문 대통령이 지금 나라를 팔아먹고 있다. 저는 절대로 저 자를 우리 지도자로 인정할 수 없다”, “대한민국을 배신한 반역자라는 등의 발언을 하여 기득권 언론들로부터 막말 주범’으로 비난받았지만, 그는 여전히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굽히지 않으면서 반발했다고 한다.

 

김준교 후보는 19일 페이스북에 언론에서 아무리 막말, 극우 프레임으로 엮어도 진실은 가려지지 않는다진실을 말하면 막말이 되고, 극우가 되는 세상이라고 반박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또 김 후보는 자유한국당에 대해서는 청와대와 여당의 눈치만 보고 몸을 사리는 웰빙 야당이라며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얼마든지 이 한 몸 던져서 희생하겠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18문 대통령을 탄핵시키기 위해 이번 전당대회에 출마했다대한민국을 배신한 반역자를 몰아내고라며 김 후보는 짐승만도 못한 저 종북주사파 정권과 문재인을 민족 반역자로 처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었다.

 

이에 자유한국당 이완구 전 총리는 이날 라디오 방송에 나와 이런 식으로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하는 것은 해당(害黨)행위이며,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없어져야 할 일이라고 비난했고 김무성 의원도 당이 과격분자들의 놀이터가 돼선 안 된다는 생각이라고 비난했다고 언론이 선동했지만, 김 후보는 그들이 아무리 언론을 동원한 여론몰이와 인민재판, 댓글조작과 인격 모독을 일삼아도 애국 시민 여러분께서는 절대 흔들리지 마시기 바란다. 우리가 이긴다라고 주장했었다. 1982년생인 김 후보는 서울과학고등학교와 카이스트(산업공학 학사)를 졸업하고 이회항 후보의 캠프에서 일했었고, 대치동 수학강사로 일했다고 한다. 

  

<“저딴 게 대통령발언 한국당 김준교, “진실 말하면 막말되는 세상”>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한 네티즌(si****)은 하나도 틀린 말이 없구만가짜보수들 가짜진보와 겉으로는 싸우는 척하며 뒤에서는 국민들 우롱하며 좋은 세월 보냈지앞으로는 진짜보수만 남고 없어져야 한다라고 했고다른 네티즌(myunggil****)은 현직 대통령에게 하는 말치고 엄청 심하다그런데 얼마나 국정운영을 잘못했으면 30대 청년 정치 지망생에게 이런 험한 말을 들어야 하는가?”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da****)은 괜찮다오랜만에 보는 패기 있고 옳은 말하는 멋진 청년이네요향후 보수진영의 동량이 되어주세요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coolrhie1****)은 젊은이 기개가 대단하군문재인이 간담이 서늘하겠어웰빙 한국당은 배워라김준교는 더욱 용맹정진 바란다라고 했고다른 네티즌(bl****)은 대한민국보다는 북한의 김정은을 위한 정치를 하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딱 어울리는 발언을 했다고 생각한다. 문재인대통령이 해외에 나가서 프랑스 마크롱에게도 그렇고영국의 메이총리에게도 그렇고가는 곳마다 대북제재 풀어달라고 사정하러 다니고 하는 모습을 보면김준교 후보의 발언은 하나도 틀린게 없다”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s****)은 그래 맞다지금 이 시대에는 너같은 인물이 나와야 한다라고 김준교 후보를 격려하기도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tige****)은 무엇이 잘 못 됐는데입이 있음 말해 봐라종빨들아!”라고 했고다른 네티즌(sh****)은 여행가라고 25만원씩 퍼주는 박원순이 보다 이 젊은이가 100배는 낫다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hel*)은 박근혜에게 귀태라는 등 말로포르노에 가까운 그림으로 더 극단적으로 갖은 수모를 준 좌파는 표현의 자유고 문재인의 실정을 비판하는 보수청년의 말은 막말이냐그리고 김무성이완구 너희들 보수 맞아너희들 포함 보수청년 김준교의 저런 막말도 무슨 말인지 새겨 듣지 못하고 노여워하는 자는 대통령은커녕 지방의원 자질도 없다는 것을 알아라!”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9/02/19 [23:5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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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 19/02/20 [06:40] 수정 삭제  
  우선 김준교의 부모님은 인간이기를 포기한 자식의 망언에 대해 지체 없이 자식을 둔 죄로 문재인 대통령과 국민들께 사과하고, 관계기관은 하루빨리 이 사람을 의법조치해야 한다.
나라사랑 19/02/20 [08:06] 수정 삭제  
  야이 울타리라는 씹쎄끼야! 너는 네 애비 에미년이 씨벌놈의 년놈이 빨갱이 종자이니 그럴말 하겠지? 그건 너같은 씨벌놈의 빨갱이 종자들의 생각이고 대다수의 애국 국민들은 저 주사파 종북 빨갱이 국제 또라이 뭉가 새끼가 개좆같은 놈이라는 데에 대하여 이유가 있냐? 이 영원히 저주받은 사악스런 마귀의 새끼인 씨벌놈의 빨갱이 종자 새끼야! 뭘 알고 주딩이 놀려라 이 씨벌놈아!
viva9941 19/02/21 [16:40] 수정 삭제  
  나도 문어벙이를 저게 무슨 대통령이라고 하는데 ..막말은 무슨?막말은 좌익당과언론에서 주로 하지.특히 언론 방송은 본분을 잃고 좌익당 선전도구로 전락했지.김준교후보가 한 말을 그대로 구독자나 시청자에게 그대로 전하면 되지 왜 막말이라고 선동하나.
해파리 19/02/22 [10:08] 수정 삭제  
  여러사람이 난립하면 엉터리같은 놈에게 당선이 돌아갑니다, 본인은 자신이 있고 주변 인사들의 권고도 있을 것 입니다. 문제는 김준교 김준고씨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그러나 출마하시는 본인은 낙선해야 본전(?)이라고 생각하실는지 모르나 이 천재일우의 좋은 기회를 잃는 사람의 심정도 생각해볼 일입니다. 지금은 누란의 위기이며 문재인의 의기를 꺾을 좋은기회입니다.이 좋은기회를 지게 만들지 맙시다,죄송한 말이나 나이먹은 국개의원을 움직이려면 나이도 있어야 할 것입니다.
유리 19/02/26 [17:55] 수정 삭제  
  정말 속 시원한 말을 했는데 저 울타리새끼는 뭐 하는 새끼야. 돼지 뒷다리 빨다왔냐.
석고초롱 19/02/26 [17:57] 수정 삭제  
  난 문재 앙을 대통령으로 생각해 본적이 한번도 없다.저딴게 무신 대통령이야 빨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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