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도 '문다혜집 시가보다 비싸게 팔려'
네티즌 “시세보다 비싸게 비공개로 샀다면 의심할 여지”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26문재인의 딸 다혜씨가 해외 이주과정에서 내놓은 서울 구기동 빌라가 시세보다 비싸게 팔렸다는 의혹을 제기했다고 조선닷컴이 이날 보도했다. 곽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지난 20187월 다혜씨의 부동산 거래 당시 구기동 빌라의 거래가격은 최저가 42000만원, 최대가 45000만원이었는데, 다혜씨 집의 실제 거래가는 51000만원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급하게 판 부동산이 시세보다 훨씬 더 비싸게 팔렸다는 부분이 납득되지 않는다는 말을 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곽 의원은 서류상 지난해 5~6월 이미 해외이주를 시작한 다혜씨 가족이 7월이 돼서야 부동산을 매각했다며, 구기동 부동산 처분을 급매(急賣)로 내놓았을 것으로 추정했다고 전한 조선닷컴은 곽 의원의 언론사 확인 결과 구매자가 부동산 중개사무소 매물을 보고 샀다는 증언이 나왔는데, 부동산 사무소를 전부 확인해도 매물이 나왔다는 증언이 없었다고 전했다. “(문재인의) 사위 서모씨가 구기동 빌라를 3개월만에 급하게 매각한 후 외국으로 나간 이유를 확인하기 위해 주변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수소문해봤다는 곽 의원의 주장도 전했다.

 

매물을 취급했다는 부동산은 찾지 못했다, 곽 의원은 각종 부동산 정보 공시를 찾아봐도 매매거래 내역이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사인(지인) 간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추정한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사돈(다혜씨 시부모)에게도 아들 서씨의 해외 이주 배경을 물었는데, ‘내용을 잘 모른다’ ‘답변하기 어렵다면서 답변을 거부하고 있다. 서씨가 왜 이주했고 어떤 생활을 하고 있어 수억원의 경호 비용을 들이면서 해외생활을 하는지 의문이 점점커지고 있다며 곽 의원의 문재인이나 사돈 댁이 떳떳하게 밝히면 될 일이라는 주장도 조선닷컴은 전했다.

 

<곽상도 대통령 딸 빌라 급매인데 시세보다 비싸게 팔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hatec****)죄 없는 전 대통령도 불통으로 몰아 탄핵을 했는데 의구심이 있는 부동산 거래를 국민들이 밝히기를 원하는데도 불통으로 일관한다면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kk****)시세보다 비싸게 비공개로 샀다면 의심할 여지가 있네요. 대통령은 대한민국 제1의 공인으로서 국민에게 이런 의혹들에 대해 밝힐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ur****)왜냐고 구린데가 많아서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9/02/26 [22:2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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