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탄핵 무효' 태극기집회
서울역·서울구치소·헌법재판소 등에서 탄핵무효 외쳐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온갖 가짜뉴스와 억지수사에 기반된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 선고 2년을 맞아 310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는 사기탄핵 원천무효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을 주장하는 대규모 태극기집회들이 잇따라 열렸다. ‘박근혜 대통령 무죄 석방 1000만 국민운동본부와 대한애국당은 이날 오후 130분쯤 서울역 광장에서 탄핵 무효를 주장하는 집회를 열었는데, 1만여명의 애국자들이 모여 탄핵 무효라고 적힌 근조 리본을 가슴에 달고 탄핵 무효즉각 석방등의 구호를 외치면서, 국회와 언론에 번성한 사기탄핵세력 척결과 탄핵으로 탄생된 촛불정권의 타도를 외쳤다.

 

이들은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에 박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을 맡은 헌법재판관들의 얼굴을 띄워놓고 탄핵 8이라고 비난을 쏟아내기도 했다며 조선닷컴은 이날 집회에 참석한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의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거짓탄핵, 불법탄핵, 사기탄핵이라며 거짓과 선동, 음모로 날조된 사기탄핵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의 주장을 전했다. 자유한국당 홍문종 의원은 어제 감옥에 계신 박 대통령으로부터 조원진 대표와 애국시민들에게 감사하다는 전언이 있었다여러분과 함께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회복을 위해 전진하겠다고 주장했다.

 

이날 오후 3시쯤에는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국본)와 일파만파도 헌법재판소 인근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 앞에서 ‘3·10 항쟁 순국열사 2주기집회를 열었는데, 4000여명의 애국자들은 탄핵 무효를 주장하며 탄핵 당일 태극기 집회에서 사망한 시민 6명을 기리는 행사도 열었다고 한다. 앞서 서울역 집회에 참여했던 국민운동본부 회원과 대한애국당 당원 등은 안국역까지 행진해 2차 집회를 열어 헌법재판소의 법치파괴 행적을 규탄했고, 박 전 대통령이 수감 중인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 앞에서도 박근혜 대통령 석방을 요구하는 애국자들의 태극기집회가 열렸다고 한다.

 

시민단체 헌법수호단은 이날 오전 7시부터 박근혜 대통령 복귀 길 닦기 태극기 국민대행진을 열고, 박 전 대통령이 구금된 서울구치소 앞에서 청와대 부근까지 7시간여 동안 행진했다, 조선닷컴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2년을 하루 앞둔 전날(9)에도 서울 도심 일대에서 탄핵 반대 집회가 열렸었다. 전날 집회에는 경찰 추산 8000여명이 참가해 서울역에서 출발해 대한문, 광화문 광장을 거쳐 행진을 마치고서야 해산했다고 전했다. 10일 애국자들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회와 헌법재판소와 언론의 탄핵선동은 대한민국의 법치를 허무는 반민주적 난동으로 규정했다

 

박근혜 탄핵 2...서울 도심서 이틀째 '탄핵 무효' 집회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alor****)문재인 OUT? 이것으론 어림도 없다. 그가 저지른 모든 불법, 탈법, 위법에 대해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태극기 집회 때 6명이 죽었는데 언론은 조용하고 정부는 발표도 안 했느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ount****)박 대통령을 자한당 패륜배신자들과 헌재 사쿠라 재판쟁이들이 짜고 쓰레기 언론들의 가짜뉴스를 토대로 마녀사냥식 인민재판으로 탄핵을 시키고 감옥에 가둔 역사에 전무후무한 헌법농단 내란사건이다라고 했다.

 


기사입력: 2019/03/10 [22:3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