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機14대 하와이⟶한국 전개 특수훈련
미국 태평양해병부대 루이 크라파로타 사령관 밝혀
 
조영환 편집인

 

지난달 미국 항공기 14대가 하와이에서 한국으로 전개해 특수훈련을 한 것으로 1일 알려졌는데, 당시 미군은 한국 해병대와 연합 훈련을 했다고 한다. “미국 태평양해병부대의 루이 크라파로타 사령관(해병중장)은 오는 2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열리는 해병대 창설 70주년 국제심포지엄에서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한미 해병대 역할 및 협력증진 방안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라며, 조선닷컴은 21일 미리 공개된 한국 해병 및 해군과 함께 훈련하기 위해 한국에 올 때마다 그들의 준비태세가 향상되는 것을 지켜봤다는 발표문과 더불어 특수훈련 사실도 전했다.

 

이와 관련, 크라파로타 사령관은 지난달에도 4대의 MV-22 오스프리, 4대의 CH-53 헬기, 4대의 신형 코브라 헬기, 2대의 신형 휴이(UH-1H) 헬기 등 14대의 항공기를 하와이에서 한국으로 전개했다하와이에 주둔한 해병들의 입장에서 이는 한국 해병대 및 특수작전 부대들과 함께 훈련할 좋은 기회였다. 한국군과의 훈련을 통해 미 해병대의 전투준비 태세는 향상됐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처럼 미국 해병대 항공기가 지난달 우리나라에 전개해 한국 해병대와 특수 훈련을 벌인 사실은 공개되지 않았었다고 조선닷컴은 주목했다.

 

‘F-35B가 평소 훈련 시 한국 대형수송함(LPH)에 착륙할 가능성에 관해 조선닷컴은 크라파로타 사령관의 한국 해병대의 마린온 헬기들이 독도함급의 상륙강습함에 탑재되도록 설계됐기 때문에 이것은 한미 해병대가 능력을 발전시키고 개발할 수 있는 또 다른 잠재적 분야가 될 것이다. 저는 두 번째 독도함급 LPH 마라도함이 내년에 취역하는 것에 기대가 크다이 함정들에서 항공자산들을 함께 훈련하고 운용하기 위해 한미 해병대의 능력을 추가로 발전시킨다면 이 LPH 함정들에 미 해병대의 F-35B를 착륙시키는 것 또한 못할 이유가 없을 것이라는 발언도 전했다.

 

크라파로타 사령관은 상륙작전 수행능력 발전을 위한 추가적인 사항으로는 한국 해군이 취역시킨 4척의 천왕봉급 LST-상륙함이 있다. 향후 상륙훈련 때 이 함정들에서 한국 해병대와 함께 상륙장갑차(AAV)를 운용하는 것도 기대하고 있다. 함께 훈련함으로써 한미 해병대는 더 강해지고, 한미 안보동맹도 더 강화될 것이라며 미 태평양함대가 짝수 해에 실시하는 림팩 훈련에 상륙군이 참여한다면 언제든지 환영할 것이다. 미 해병대는 홀수 해에 실시하는 (미국·호주 정례훈련인) 칼리스만 세이버 훈련에 한국 해병대가 참가할 수 있도록 초청한다고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또 크라파로타 사령관은 미국은 장차 필리핀에서 상륙훈련을 할 때 한국이 지속해서 참가하길 권장한다미국은 다른 나라에서 외국군과 훈련하기 위한 승인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괌이나 북마리나 제도에 훈련장을 구축하고자 노력 중이다. 미국 해병대는 그곳에서 한국 해병대와 상호 훈련하길 기대한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런 크라파로타 사령관의 기대는 촛불좌익정권 이후에 한미합동훈련을 기피하는 한국군이 동맹군 훈련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는 압박으로 풀이된다. 미군과 함께 대한민국 수호훈련을 기피하는 한국군의 현실은 국방약화로 풀이된다.

 

<항공기 14대 지난달 하와이서 한국으로 전개해 특수훈련”>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ung****)“‘최후의 발악, 김정은을 꽉 조여야 한다. 그래야 김&핵을 몰아내고 북한국민을 도우고 살리는 길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eeon****)현재 한국군 군복 입은 지위 높은 군인이란 것들은 이미 피의 댓가와 희생을 치루며 대한민국을 지켜온 용맹무쌍한 대한민국 국군이 아니라 인민군 보충병들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angs****)미합중국은 대한민국에 자국의 전략자산의 움직임이나 훈련을 가르쳐 주면 안 된다. 곧바로 정은이 한테 보고되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csa****)이제부터터 모든 한미훈련을 중단한 것을 다시 훈련 재개하여 북한에 대한 침략을 한번에 쓸어버리는 우리의 해병대원들에게 대한민국의 운명이 달려 있습니다. 지금 뭉가의 종북 행정에 관심을 두지 말고 우리 장병들은 우리의 주적 북한괴뢰들의 남침을 허용하지 말고 단 칼에 찍어 버리기를 바랍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ongye****)外國軍 司令官이지만, 우리 국방장관 정병두 上兵合參議長 박한기 一兵보다 훨씬 낫습니다. 군인은 저래 합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원(africa****)특수훈련 그만! 특수작전 개시!”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pa****)미국과의 동맹만이 대한민국이 살길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문가 일당들의 종북주의를 하루빨리 척결해야 한미동맹이 더욱 결속력을 가질 것입니다. 미국의 건승을 기원합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bo****)이런 소규모 훈련은 개뿔 아무 것도 아님. 팀스피릿 을지포커스 이런 대규모 훈련이 있어야 지휘부가 서로 합동작전하는 것을 배우고 연습할 기회가 생김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lemon****)미군이 유엔군으로 들어오면 막지도 못하고 문제인 머리 아프겠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9/04/02 [17:1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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