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박근혜 대통령 형집행 정지' 불허
네티즌 "진행된 각본에 따라 진행된 정치쇼?"
 
조영환 편집인

 

서울중앙지검 형집행정지 심의위원회(차장검사가 위원장, 검찰 내부 위원 3명과 의사가 포함된 외부 위원 3명으로 구성된)는 박근혜 대통령의 형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불허 의결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박대통령 측이 경추 및 요추 디스크 증세 등으로 칼로 살을 베는 듯한 통증을 겪고 있다며 검찰에 형집행정지 신청을 냈지만, 박찬호 서울중앙지검 2차장이 위원장을 맡은 심의위는 이날 오후 3시 박 대통령의 형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심의한 결과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조선닷컴이 이날 전했다.

 

이런 형집행정지 불허 결정에 대해 검찰은 지난 22일 박 전 대통령이 있는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박 전 대통을 면담하고, 의무기록을 검토했다, 조선닷컴은 형사소송법은 건강을 현저히 해하거나 생명을 보전할 수 없을 염려가 있을 때 형집행정지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검찰은 현장조사-심의위원회 의결-검사장 심의 등의 과정을 거쳐 형집행정지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형집행정지를 불허한다는 심의위 의결에 따라 곧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의 최종 결정도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검찰 심의위, 박근혜 전 대통령 형집행정지 불허 의결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khm****)문재인아. 니가 나중에 어떤 죄값을 치르는지 똑똑히 두고 보겠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thenept****)몇년 뒤 그 형집행 불허 대상은 나라를 박살낸 현 정권 인물들로 가득 차게 될 것이다. 정의가 살아있다면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na****)종부기들은 절대 지들 임기 끝날 때까지 박 전 대통령 석방 안 합니다. 옛날 같았으면 정권 찬탈하고 3족을 멸해 후환을 없앴을 겁니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lemon****)윤석렬이 해줄 거라 생각은 안 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k****)문재인과 똑같은 놈들에게 뭘 기대를 하겠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hpar****)너희들이 정말 얼굴 시커멓게 하고 정말로 거지들을 본 적이 있냐. 그것도 깡통 들고 밥 얻으러 다니는 거지들을 본적이 있냐. ‘밥 좀 주이소 찬밥이나 식은 밥도 괜찮아요, 밥 좀 주이소하는 어린 거지들의 그 소리를 들은 적이 있냐라며 난 어릴 때 이 두 눈으로 똑똑이 봤었다. 그 장면을 본 사람들은 박근혜한테 그렇게 못해. 박정희한테 그렇게는 못해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baboon****)당연하지. 문재인이 인간이라면 석방해주겠지만 그놈은 인간이기를 이미 포기한 식충동물이기에 애초에 박근혜 형 집행정지는 있을 수도 있어서는 더더욱 안 되는 일이었지. 문재인이가 살아 있는 한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cnj****)그럴 줄 알았다. 그렇게 해야 훗날 문재인과 그 족속들을 감빵에 영원히 가둬둘 수 있는 명분이 될 거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ony****)이쪽 종북 좌파들의 공통점은 자기네 목적에 반대하는 자들에게 아무런 휴머니즘도 없고 매우 잔혹하다는 것이죠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9/04/25 [17:1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