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징역1년6월+벌금600만원 구형
선거법 위반 100만원 이상 선고, 당선 무효
 
류상우 기자

 

직권남용·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해 검찰이 징역 16월에 벌금 600만원을 구형했다고 한다. 작년 12친형 강제입원사건과 관련해 형법상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검사 사칭대장동 개발업적 과장사건에 관련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됐던 이 지사에 대해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재판장 최창훈)의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직권남용 혐의에 대해 징역 16,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벌금 600만원을 구형(求刑)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지난 1월부터 이어진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부인해온 이 지사는 이날 오후 155분쯤 공판에 출석해서 재판 과정에 불만이 없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검찰로서도 최선을 다하는 것이고, 저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답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1심 선고공판은 사건의 중대성과 선거법 위반사건의 선고 기한(610) 등을 고려해 다음 달 말쯤 이뤄질 전망이라며 조선닷컴은 이 지사는 금고 또는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도지사직을 잃게 된다고 전했다. 이 구형에 대해 이 지사는 합리적 결론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5시간여 간 이어진 결심공판을 마친 뒤 오후 725분께 법정에서 나온 이 지사는 검찰 구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별다른 의견이 없다고 했고 제출한 증거가 충분히 반영됐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그럴 거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 지사는 자신의 입장이 검찰과 계속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부분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는 사건이니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다실체적 진실에 따라 합리적 결론이 나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 이재명에 징역16·벌금 600만원 구형...선거법 위반도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yourprin****)널 징역 살리고 경기도 지사 자리를 뺏기야 하겠느냐? 김경수도 결국 혼 좀 나고 풀려나 경남 지사자리 다시 찾아 내려갔다. 총선이 내년인데 설마 어떤 정신나간 판사가 널 실형을 살리겠냐. 그냥 겁주기 위함이니 문가한테 충성맹세하면 풀려 나온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porc****)이재명도 결국 토사구팽 당하네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os****)“2심에서 무죄가 날 것 같은 구형량이다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9/04/25 [22:4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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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명이 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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