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文정권은 북에 굴종적 촛불 돼'
정의당 김종대, '북한 미사일 별거 아니다' 선동
 
조영환 편집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인 자유한국당 윤상현 의원이 6불로 일어선 문재인 정권이 35살 세습독재자의 협박 휘몰이에 머리를 조아리는 촛불이 됐다며 북한이 지난 4일 단거리 탄도미사일(추정)을 발사했음에도 문재인 정권이 발사체’ ‘전술유도무기등으로 표현하며 북한 입장을 두둔하는 한 것을 비판했다고 한다. 윤 의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서 문재인 정권이 입만 벌리고 웃고 있는 동안 나라의 위기가 여기까지 와있다면서 이게 안보 파탄이 아니라면 도대체 얼마나 더 망가져야 하나라며 문재인 정권의 대북굴종적 안보관을 질타했다고 조선닷컴이 이날 전했다.

 

문 정권은 북한의 남북한 군사합의 위반에 대해 단 한마디 말도 못하고 압도적 공중 정찰 감시 능력도 스스로 포기하며 한미 연합훈련을 중단하면서도, ‘평화라는 이름으로 그 군사합의를 자랑해왔다. 그 대가가 핵탄두 공격이 가능한 미사일 개발이었음을 북한이 자기 자랑하며 만천하에 드러났는데도, 그게 미사일이라는 말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며 윤 의원은 가짜 평화에 속아온 2년 동안 나라를 지켜야 할 군과 정보기관이 이 지경으로까지 망가져있다북한의 유엔 안보리 결의 정면 위반에 대해 입도 벙긋 못하면서 도발을 도발이라고 말하지 못하고 꿀 먹은 벙어리가 됐다고도 주장했다고 한다.

 

한편, 친북적인 정의당 김종대 의원은 지난 4일 이날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북한이 발사한) 단거리 미사일도 분명히 미사일이라며 고양이만 한 새끼 호랑이 가지고 호들갑 떨 일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김종대는 북이 발사한 것이 미사일이 맞지만, 단거리 미사일에 불과해 유엔 제재 위반을 거론하며 예민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다는 선전을 했지만, 조선닷컴은 단거리 미사일은 한반도에서 1떨어져 있는 미국 입장에서는 몰라도, 한국에는 치명적일 수 있다. 북한이 이번에 발사한 미사일의 발사 방향을 남쪽으로 틀면 한국 수도권이 사정권에 들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한반도 비핵화 판을 깨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기 때문에 미국이 (북한을) 묵인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자의적으로 궤변을 부리면서, 김종대 의원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도 ·장거리 미사일은 아니다라고 했다유엔 안보리 결의안에는 탄도 미사일을 모두 금지한다고 했지만, 스커드 미사일 같은 단거리 미사일 발사 때는 실제로 제재한 적이 없었다. (북한이 발사한 것이) 미사일이라는 자유한국당 주장은 맞는 말이지만, 유엔 안보리가 제재한 적은 없는 미사일이란 소리라며, 북한의 위협을 무시하라고 했다고 한다.

 

북한의 위협을 비호하는 듯한 김 의원은 북한 내 보수세력의 안보 관련 요구를 전술무기로서 메워주는 대내용 메시지와 미국을 향해 협상을 독촉하는 암시적 메시지라며 북한이 안보와 미국과의 약속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면 다른 결심을 할 수 있다는 정치적 메시지를 띄운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그는 북한의 문재인 정부에 대한 불만이 이미 임계 상황을 넘었다고 본다북한이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외교를 믿고 국제 사회에 나가 보니까 같지 않더라. 그래서 지금은 문 대통령에 대해서 약간 거리를 두겠다는 게 북한 측의 판단인 것 같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이어 “(문재인이) 선의로 중재를 하는 게 자칫 북한의 기대감을 너무 키워놓은 게 아닌가라며 김종대 의원은 중재외교는 일단락됐으니 더이상 중재 외교라는 말을 쓰지 말고 당사자 외교로 가야 한다금강산 관광이나 개성공단 재개에 대해 국제적 합의를 위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일단 재개를 약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국적 없이 중재만 하기보다 (북한에 대해) 인도주의적 식량 지원을 하는 등 자기 위치를 찾아가다보면 시즌2를 맞이할 수 있다, 유엔과 미국에 대항하여 한국의 대북 지원을 촉구했다고 한다.

 

<윤상현 불로 일어선 정권, 에 머리 조아리는 촛불돼”>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porc****)맞습니다. 문재인 찬탈정권은 오로지 북한 심기 보살피기에만 급급합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적절한 표현이네. 근데 북한에 머리 조아리는 촛불들은 미사일 한방이면 다 골로 간다. 그제서야 정신 차리려나아니 그때는 정신차릴 골머리도 저 세상에 갔으니 때는 늦으리!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aele****)남한 전체가 이미 북의 핵인질 상태인데 아무도 그 사실을 입 밖에 내지 않고 있다. 특히 종북좌파들은 이미 자기편의 승리를 기뻐하며 웃음을 감추기에 급급하다라고 했다.

 

<정의당 김종대 , 미사일 맞지만 새끼호들갑 떨 일 아냐”>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ung****)그냥 김정은 밑에 가서 알랑대며 살아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bkp*)이런 사고를 가진 사람이 있는 정당에 선거법을 개정해 가면서까지 사표방지와 비례대표란 명분으로 의원 수를 늘려줘야 한다고? 저들 마음대로 검증도 되지 않은 비례대표에 반역자를 공천하여 국정을 문란케 하고 국회의원의 특권을 이용하여 기밀을 빼돌려 국가의 안보가 위협 받는다면, 그 피해는 어찌 감당할 것인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g2****)씨알도 안 먹히는 소리마라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edch****)자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적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온갖 미사여구를 붙여 적들의 행위는 옹호하고 이것이 자신의 정치적 기반을 공고히 하는 척도처럼 생각하고 이를 지지하는 얼빠진 국민들이 넘쳐나는 이 나라는 도대체 어디로 가는 것일까?”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h****)종대야, 미사일이 정의당 당사나 니네집 앞마당에 떨어져도 새끼 미사일이니까 호들갑 떨 일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니? 니 말대로 아예 대범하게 북한에 돈다발을 갖다 바치자고 하는 게 어떻겠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r****)김돼지 대변인 한명 추가요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9/05/06 [22:0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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